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강자영 고순금 서혜선 작가 30년 만에 다시 만난 세 친구, 당진을 그리다
…인연은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지금은 사라진 당진미술학원에서 시작됐다. 읍내동에서 호서고를 다니던 강자영 작가, 합덕읍 운산리에서 합덕여고를 다니던 고순금 작가, 합덕 읍 옥금리에서 서야고에 다니던 서혜선 작가는 각자의 지역에서 살았지만, 미술학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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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건 · '맛집 읍내동' · 최근 기사부터1 / 7쪽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인연은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지금은 사라진 당진미술학원에서 시작됐다. 읍내동에서 호서고를 다니던 강자영 작가, 합덕읍 운산리에서 합덕여고를 다니던 고순금 작가, 합덕 읍 옥금리에서 서야고에 다니던 서혜선 작가는 각자의 지역에서 살았지만, 미술학원에서…
2025.05.17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마치 일본 여행지의 작은 음식점에 온 듯한 기분을 준다. 지난 2월, 읍내동에 문을 연 이곳은 양미화·최정우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두 대표는 경기도 화성에서 생활하다 약 1년 반 전 당진 읍내동으로 왔다. 이후 근처에서 가게 개업을 고민하던 중 지…
2025.04.04 · 산업·경제 · 김예나
…게 배송하고 있다. 시장 소매로 시작 용태수산은 1990년대 초반 당진 읍내동에서 시작됐 다. 김용태 대표는 “용태수산을 운영하기 전에는 용달차 를 운전했다”며 “일을 하면서 (유통업을) 배워 작은 구멍 가게에서 시장 소매부터 시작했다”고 말했다. 점…
2024.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수 있는 곳을 선택하기에 앞서 고민이 따른다. 그 고민을 덜어줄 곳이 읍내동에 자리한 시골 반찬&김치(이하 시골반찬)다. “어머니의 손맛 믿었죠” 시골반찬은 김점순·박종연 모자(母子)가 함께 운영하는 곳으로, 아들 박종연 씨가 어머니 김점순 씨에게 …
2024.06.2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칼국수’ 식당을 8년째 운영해 오고 있다. 이 식당은 이미 당진시장에서 맛집으로 알려져 입소문이 자자할 정도다. 식당이 처음이었던 부부는 송악읍 기지시리 인근에 시장 손칼국수집 2호점을 낼지, 혹은 다른 업종을 시작할지 고민이었다. 오 대표는 “시장 …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 청기와감자탕(이하 청기와감자탕)에는 추억이 서려 있다. 술자리를 마치고 집에 들어가기 전 허기진 배를 채우는 곳이기도 했고, 친구들과 무리 지어 늦은 시간에 가던 곳이었다. 청기와감자탕(구 청기와설렁탕)이 문 닫는다고 하니, 그 소문을 듣고 남학…
2023.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는 친구로부터 좋은 고기를 납품 받을 수 있는 제안을 받았다. 그 길로 읍내동에 한우애진심을 시작했다고. 소고기 중에서도 특히 한우를 좋아했던 김 대표는 손님에게 좋은 고기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그는 “한우에는 특유의 육향이 난다”며 “육항…
2023.04.2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을 향해 문을 연지도 3년이 지나고 있다. 치파오양꼬치의 송홍석 대표는 읍내동 출신으로 계성초와 호서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25년 전 아나고 구이 전문점으로 요식업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곱창집과 횟집 등을 운영해오다…
2023.03.1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4만 원, 일품진로 3만 원, 옥천주 1만 원~2만 원 등 ∎ 위치: 읍내동 787 (계성초 사거리 육교 근처)∎ 문의: 353-8009
2023.01.20 · 지역사회 · 유수아
지난 2017년도에 문을 열었던 제주보말칼국수가 잠깐의 휴식기를 갖고난 뒤 다시 당진 시민들을 향해 문을 열었다. “5년 정도 등기소 근처에서 가게를 운영했었어요. 그러다 예기치 못하게 건강이 안좋아져서 잠시 문을 닫아야 했죠.” 제주보말칼국수는 제주…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 음식점으로, 나트륨 줄이기에 동참하고 있다. ∎위치: 북문길 1-7 (읍내동) ∎문의: 357-2154 방방칼국수 “오랜 연구로 최적의 맛 찾아” 방방칼국수를 운영하는 남매 방세근, 방혜영 대표는 많은 시행착오 끝에 멸치와 디포리(보리멸), 다시마,…
2022.11.22 · 정책·행정 · 유수아
입동이 찾아오고 추워진 날씨에 몸이 절로 움츠러드는 요즘이다. ‘어서와 칼국수 먹자’에서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얼큰한 장칼국수와 동죽이 들어가 시원한 칼국수로 따뜻하게 배를 채울 수 있다. “건강하고 신선함을 갖춘 음식” 어서와 칼국수 먹자를 운영하는…
2022.09.27 · 산업·경제 · 박경미
…다. 당진에서도 싱싱하고 맛 좋은 왕새우를 만날 수 있다. 지역의 대하 맛집으로는 송악읍에 자리한 청록수산(송악읍 복운1길 30-1, 357-4558)과 신평면에 위치한 진흥수산(신평면 샛터길 117-79, 363-4734), 푸른수산(신평면 매산해변…
2022.08.26 · 산업·경제 · 박경미
오일 장날이면 시장은 구경꾼과 상인들로 북적인다. 활기 가득한 시장을 구경하다 보면 길따라 바람따라 음식 냄새가 난다. 순대 한 접시, 따끈한 국밥 한 그릇에 출출함을 달래곤 했던 장터순대국밥(대표 장명식)이 10년째 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선물 받…
2022.07.11 · 문화·교육 · 유수아
…년 동안 식당 운영을 해오며 오래전부터 칼국수집 운영을 꿈꿔왔다. 그는 읍내동과 우두동 등에서 막창과 삼겹살 전문점을 운영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칼국수에 도전하게 됐다. 장 대표는 칼국수 연구를 위해 인터넷 자료 수집은 물론이며 전국 유명 칼국수 맛집…
2022.05.09 · 지역사회 · 박경미
읍내동 구터미널 인근에 자리한 디저트스푼(대표 김종국)에서는 주문에 따라 각양각색의 케이크와 다양한 디저트를 만들어내고 있다. 또한 이곳에서는 원데이 및 정규 디저트 클래스를 배울 수 있다. “안전하고 건강한 디저트” 디저트스푼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조…
2022.04.29 · 정책·행정 · 박경미
오는 7월 3일이면 읍내동에 자리한 방방칼국수가 문연 지 5년이 된다. 운영해오면서 시행착오와 변화 끝에 방방칼국수는 지역민들에게 맛있기로 소문난 칼국수‧수제비 전문점으로 자리 잡았다. 방방칼국수를 운영하는 두 남매 방세근, 방혜영 대표는 칼국수 집을…
2021.12.19 · 문화·교육 · 박경미
…0원이던 슬러시를 먹으며 땀을 식히곤 했다. 이번 호에서는 당진시대 독자맛집 중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분식 맛집을 모아봤다. 김밥 맛집 ‘김스밥스’ 김스밥스는 수청동 당진버스터미널 인근을 비롯해 읍내동 구터미널에 2호점을 개업했을 정도로 지역민이 …
2021.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쫄깃한 토종닭과 산양산삼으로 우린 뜨끈한 국물로 겨울철 몸보신하는 것은 어떨까? 먹자골목 내 문 열었던 가야산삼금계탕이 지난 6월 ‘가야금계탕’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당진등기소 옆으로 이전했다. 지난 6월 등기소 옆으로 이전 가야금계탕(대표 이은석·김인…
2021.11.29 · 정책·행정 · 박경미
…검은 살 위주로 살살 씻어내면 청결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지역 굴 요리 맛집 10월에서 12월이 제철인 굴은 생으로 먹기도 하고 튀김, 부침, 젓갈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잘 익은 김치를 송송 썰어 넣어 시원한 굴국부터 통통한 식감 그대로 쪄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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