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아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0건
기간
1993—2026

200건 · '매일 아침'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1. 2023.12.1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악중 · 고등학교, 이제는 안전하게 학교 가는 길

    … 당진시청, 당진시의회, 당진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매일 아침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지도에 힘써온 송악중·고등학교 교사들에게 특별히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2. 2023.02.17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허가은 시인의 첫 시집

    … 예정이다. 이 시집에는 어린 시절 고향과 어머니·아버지에 대한 기억, 매일 아침 달리는 당진천 벚꽃길, 사업실패로 어려움을 겪었던 시간 등 그의 인생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허가은 시인은 올해 첫 시집을 낸 것에 이어 또다른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

  3. 2023.02.17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한 가족의 일상을 파탄낸 “도를 아십니까”

    … “우리는 가족을 포기하지 않는다” 최근 읍내동 한 상가 건물 앞에서는 매일 피켓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이들은 “딸이 대진성주회(대순진리회에서 1999년에 갈라져 나온 종교단체)에 빠져 가출해 어디에서 뭘 하며 살고 있는지 행방불명 됐다”면서 “딸을 …

  4. 2023.01.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지시줄다리기의 시작, 당주를 담그다

    …으로 여겨지기에 당주는 술 담그기 보름 전부터 술이 나오는 3월 말까지 매일 아침 몸을 청결히 해야 한다. 또한 부정한 짓을 하지도, 보지도 말아야 한다. 원래는 당주댁 집에서 당주를 담가야 하나, 술맛이 변질될 우려와 보관 문제로 올해는 기지시줄다리…

  5. 2022.11.0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6] 김명숙 할머니 “나를 새롭게 발견하게 된 학교”

    …도록 어떤 걸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지 알지 못했다. 이제 김명숙 씨는 매일 아침이 설렌다. 눈 뜨면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갈 준비를 한다. 김 씨는 “세월이 너무 빨리 가는 게 아쉽다”며 “더이상 욕심부리지 않고 지금처럼 건강하게 살고 싶다”고 말…

  6. 2022.10.24 · 문화·교육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김초희 바른청소생활 대표 “이야깃거리 만들어주는 당진시대”

    …문을 받아보고 있는데, 늦게 배달되는 경우 없이 제때 신문을 받고 있어 매일 아침 출근하면 신문을 읽는다. 또한 사무실의 직원들도 읽을 수 있도록 비치해두었다고. 김 대표는 직원들과 일을 시작하기 전에 헤드라인 기사로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를 시…

  7. 2022.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교육단체장 인터뷰] 홍명희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장“아이들의 안전등교 위해 인도 개선해야”

    …계성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장을 맡고 있다. 계성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에서는 매일 아침 등교시간이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교통지도 봉사를 한다. 홍 회장은 전교생 800여 명이 다니는 계성초등학교 주변에 위치한 유니클로와 판다팜 사거리 역시 위험하다…

  8. 2022.03.04 · 문화·교육 · 박경미

    명품 양꼬치에 시원한 맥주 한 잔

    …거부감을 가진 이들도 명품양꼬치에서는 부담없이 양고기를 즐길 수 있다. 매일 아침 임 대표가 양고기 한 점 한 점 손질하기 때문이다. 그는 “양고기 특유의 잡내는 비계와 힘줄에서 나온다”며 “잡내 없는 양꼬치를 선보이기 위해 매일 아침 최소 2시간 이…

  9. 2022.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올해 당주집 ‘김정구’씨 집 선정

    …의 책임으로 여겨 당주는 술 담기 보름 전부터 술이 나오는 3월 말까지 매일 아침 몸을 청결히 하며, 부정한 짓을 하지도 보지도 말아야 한다. 이번 당주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개최하지 못한 민속축제의 성공 개최와 함께 코로나19 종식을 …

  10. 2022.0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익숙함 속의 변화는 제게 행복입니다”365일 사진 기록 남기는 유광호 씨(우강면 성원리‧58)

    … 늘 지니고 다니는 필수품이 됐다. 유 씨는 요즘 자신의 집을 배경으로 매일매일 사진을 찍는다. 그는 “차별화된 사진을 찍고 싶었다”면서 “하나의 피사체를 1년 내내 찍으면 도사가 된다는 말을 듣고 난 후 365일 동안 하나의 피사체만을 찍는 프로젝트…

  11. 2021.12.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탑동교차로 실제로 걸어봤더니…

    … 않았다. 보폭이 좁고 걸음 속도가 느린 어린 학생들의 경우는 어떨까. 매일 아침 이곳에서 교통지도를 하는 학부모들은 신호가 깜빡이면 아이들의 발걸음을 재촉한다. “얘들아, 신호 바뀐다. 빨리 와!”

  12. 2021.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우승자 정희철 씨한 달 동안 자전거 타고 4042km 주행부산 5번 왕복할 거리

    …만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엉덩이 통증으로 목표를 달리해야 했다. 그래도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라이더 홍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밖을 나섰다. 살고 있는 송산면 유곡리의 엠코타운 아파트부터 파인스톤 골프장을 지나 석문산단 인근까지 돌고 온다. 점심이면 다…

  13.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송악읍 기지시리 기찬갈비김치찌개 조순심·김기찬 부부“김에 멸치회무침 올려 먹는 별미”

    …강원도 원주의 방앗간에서 가루로 만든다”며 “여름내 도토리묵을 만드는데 매일 아침 묵을 쑨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매년 김치 2000포기를 직접 김장하며 장아찌, 마늘쫑, 멸치볶음 등 밑반찬은 아내 조 대표가 직접 요리한다. 또한 가게 뒤편에는 텃밭…

  14.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송악읍 중흥리 분식에 빠진 날 장미화 대표학교 옆 추억의 떡꼬치

    … 김밥과 떡볶이, 순대, 라면, 비빔밥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매일 아침 9시30분이면 장 대표가 출근해 김밥 재료를 준비하고 잔치국수에 사용할 육수를 끓인다. 양파, 당근, 오이, 양배추 등 갖은 채소는 대량으로 구매하지 않고 사용할 만큼만…

  15.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매일 아침 체조해요!”

    당진시체육회(회장 백종석)가 2021년 해달맞이 생활체육교실 공모사업에 선정돼 체조교실을 운영한다. 해달맞이 생활체육교실이란 대한체육회 공모사업으로 새벽(오전6시~9시), 저녁(오후 6시~9시) 시간대에 주5일 1시간씩 지역주민의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

    당진시대
  16.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이가네 바지락칼국수 이순숙 대표“오늘도 내일도 맛있는 인생칼국수”

    … 반죽해 사용한다고. 여기에 함께 보리밥은 무한으로 제공하며, 겉절이는 매일 아침 이 대표가 직접 담가 손님 상에 올린다. 이 대표는 “김치가 특히 맛있어 보리밥과 함께 먹으면 좋다”며 “문 연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17. 2021.01.29 · 문화·교육 · 박경미

    쫀득하고 달콤함을 한 입에 쏙읍내동 '하오도넛' (김선영 대표)

    …고민했다”고 말했다. 그러다 하오도넛을 맡게 돼 가게를 인수했다. 이른 아침 손님들에게 도넛을 선보여야 하기 때문에 부부의 하루는 일찍 시작된다. 새벽 4시부터 도넛을 만들기 시작해 매장 문을 여는 오전 8시 전까지 빵을 반죽하고 고온의 기름에 튀기는…

  18. 2020.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자와 함께 오른 3년 간의 등산길

    …3년째다. 머리를 감기 싫어하는 찬형이가 자다 일어난 채로 학교에 오면 매일 아침 머리도 감겨줬고, 학교에 오기 싫어할 때는 직접 데리러 갔다. 정 교사는 “아이 인생에 매우 중요한 이 시기에 나의 작은 도움으로 가정에 평화가 오길 바랐다”며 “만약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