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비교적 교통이 불편한 시골인데다가 혼자 사는 노인이 많은 동네다 보니, 매일같이 면소재지를 오가는 문 씨가 마을 주민들에게는 만능 도우미인 셈이다. 문 씨의 본업은 24년 배테랑 집배원이다. 그는 우편물 배달하기도 바빠 귀찮을 법도 한데 주민들의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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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건 · '매일 아침'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비교적 교통이 불편한 시골인데다가 혼자 사는 노인이 많은 동네다 보니, 매일같이 면소재지를 오가는 문 씨가 마을 주민들에게는 만능 도우미인 셈이다. 문 씨의 본업은 24년 배테랑 집배원이다. 그는 우편물 배달하기도 바빠 귀찮을 법도 한데 주민들의 부탁…
2012.02.28 · 산업·경제 · 최운연
…열악한 환경 속에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며 “산업단지 조성공사로 인해 아침저녁으로 기계음에 시달려야 하고 대형화물차량들이 무서운 속도로 달려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공사장에서 유출된 흙먼지가 도로를 가득 메워 매일 흙먼…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 학생과 80여명 교직원의 한 끼 식사를 책임지는 ‘엄마’다. 강 씨는 매일 아침 ‘우리 아이 먹을 밥’이라는 마음으로 음식을 만든다. 그러니 아이들이 김치는 먹지 않고 고기만 찾으며 반찬 투정을 할 때면 내 아이를 보는 양 속이 상한다. “맛있게 많…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렴이라 하죠. 요즘은 보통 3일장을 치르기 때문에 사망 후 3일째 되는 아침에 입관절차를 진행합니다.” 황 씨는 “요즘은 대부분 장례식장을 이용해 상가집 풍경을 보기 어려워 졌다”고 말했다. “시대에 따라 장례문화도 변하고 있죠. 예전엔 장의사나 염사…
2012.02.05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전골과 노릇노릇 구수한 곱창구이만을 전문으로 판매하고 있는 우리집곱창은 매일 아침 태안군 팔봉면에서 김 대표의 외삼촌이 도축해 얻은 곱창을 직접 들여오고 있다. 또 김 대표는 어머니 이재정 씨가 30여 년간 당진 내 곱창전문 업주들을 대상으로 도매업을…
2012.02.03 · 문화·교육 · 최운연
… 이두희 회장에게 표창장을 전달하며 그들의 공적을 직접 소개했다. 특히 매일 아침 실시하던 간부회의를 담당관과 국장만 참석하는 회의로 간소화 했으며, 매주 실시되는 간부회의도 시장과 부시장이 역할을 분담해 실시하는 등 회의 분위기를 능률적으로 바꿔 시…
2012.01.10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정보고 3학년에 재학 중인 권하아민 학생은 지난달 취업에 성공해 매일 아침 학교에 등교하는 대신 회사로 출근한다. 권하아민 학생은 “교육비를 제공하는 장학 제도는 마련되어 있지만 소풍이나 수학여행 등 체험활동에 따른 지원은 없다”며 “가정이 어려운…
2012.01.06 · 문화·교육 · 우현선
…어져요. 고기가 푸석푸석해지죠. 맛있는 토끼고기를 손님상에 내놓기 위해 매일 우강 토끼농장에서 공수해 오고 있어요.” 아이들 키우며 집안 살림만 해 왔던 방 대표는 즐거운 노후생활을 위해 식당을 열었다. “집에만 있으니까 아이들 다 키우고 따분하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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