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1건
기간
1993—2026

111건 · '매일 직접'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뜨락 갓 지은 뜨끈한 밥과 고소한 나물의 만남

    … ‘타닥’하는 소리에 박수를 쳤다”고 전했다. 또한 갈비탕은 송 대표가 직접 고기를 손질해 요리한다. 특히 고기를 통째로 들여와 손수 지방을 제거하며 손질하고 7시간을 끓여 육수를 만든다. 송 대표는 “처음에는 1시간가량 끓여 핏물을 빼고, 새 물을 …

  2. 2022.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권력 투입해 소들섬 철탑 공사 막아야”

    …. 바라보기만 해도 울분이 터지는데, 외면할 수도 없다. 마을에 살면서 매일 그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주민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현장에서 항의하고 싸우느라 목소리마저 다 쉬어버렸다. 지난 25일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비롯해 당진지역 시민단체…

  3. 2022.06.17 · 정책·행정 · 박경미

    손맛 좋은 청년이 운영하는 ‘궁정동’…맛도 ‘엄지척’

    … 덧붙였다. 그래도 꾸준히 하다 보면 좋은 날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매일 음식을 만들었고 그 노력이 지금의 궁정동을 있게 했다. 물론 요즘도 고민이 없는 것은 아니다. 언제까지 사람들이 한식, 찌개류를 찾을 지 고민한다고. 송 대표는 “각종 새로운…

  4.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이제는 농업이 생존으로 가야 하고 유럽처럼 70에서 80% 지원 방법이 직접 지급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② 농업인 지원 복지 정책 김기재: 곳곳에 농업군으로 구성돼 있는 읍면동이 고령화되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 행정정책 방향을 이제는 인프라 확충…

  5. 2022.05.23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오감만족 당진점 김인겸 대표“갓 삶아 쫄깃하고 부드러운 족발”

    … 앞다리 족을 사용해 지방층이 적고 살코기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족은 매일 신평면 금천리에 있는 본점에서 삶아 사용하며 한약재나 과일을 넣어 잡냄새를 없애는 것이 비결 중 하나다. 또한 고기의 맛을 위해 당일 생산과,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삼고 있다…

  6. 2022.04.29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방방칼국수연구 끝에 찾은 방방칼국수만의 맛의 비결

    … 더 좋아해 메뉴에 변화를 주었다”며 “손님 상에 인덕션이 마련돼 있어 직접 바지락 칼국수를 끓여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수제비는 강황을 넣어 반죽해 색이 노란 것이 특징이며, 일일이 손으로 반죽을 떼어 만든 손 수제비”라고 전했다. 얼큰칼국…

  7. 2022.04.14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본죽&비빔밥cafe 당진터미널점“건강하고 든든한 죽으로 기운 내세요!”

    …기호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본사에서 일부 재료를 받고 있지만 채소는 직접 지역에서 매일매일 구매해 사용해요. 채소는 당일 소진하고 있고요. 앞으로 손님 기억에 본죽&비빔밥 당진터미널점이 친절하고 서비스도 좋고 맛도 있는 곳이라고 남도록 노력하겠습니…

  8.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지방선거 후보자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당진1·2·3동)

    … 특급호텔에서 제빵사로 근무하다 26살에 제과점을 개업했다. 개업 이후 매일 새벽 5시30분부터 밤 12시까지 쉬지 않고 일했다. 그렇게 모은 재산으로 2002년 당진장례식장을 개업하면서 지금의 재산을 갖게 되었다. 30대까지 여행 한 번 못가고 가족…

  9. 2022.03.23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채운동 뼈국밥집 대표 송순이 시어머니 손맛 이은 며느리의 고기 가득 국밥

    …배기 그릇을 옮기다보면 손가락 관절에는 염증이 생기곤 했다”고 전했다. 매일 돼지등뼈 30kg만 고아 판매 대표메뉴인 돼지등뼈국물탕은 퇴근 전 삶고, 출근해 아침에 다시 삶아 기본 4시간에서 6시간가량 푹 고아 만든다. 우려낸 뼈국물은 구수하면서도 담…

  10. 2022.03.23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원당동 메가후르츠 당진점 박지성 대표 디저트로 만나는 과일도시락

    …들이 어렸을 때부터 어린이집 등에 가져갈 도시락은 업체에 주문하지 않고 직접 만들곤 했다”며 “최근 코로나19로 직장 생활을 이어가기 어려워지면서 새로운 일을 찾다가 메가후르츠를 알게 돼 창업에 도전했다”고 말했다. 박 대표가 메가후르츠를 선택한 이유…

  11. 2022.01.10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원당동 양평해장국 당진점 대표 이민준선지·양 푸짐하게 넣어 끓인 뜨끈한 해장국

    …만나 한 끼 든든히 배를 채울 수 있다. 특히 이곳에서는 선지와 내장을 직접 삶는다. 내장의 잡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파뿌리 등을 사용한다. 이민준 대표는 “내장은 잘못 삶으면 식감이 질겨지고 맛이 없다”며 “선지의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약불에서 천천히…

  12. 2021.12.10 · 정책·행정 · 김예나

    [현장르포] 코로나19가 휩쓴 당진 합덕지역 “생전 처음 가게 문 닫았어요”

    …붙여 있었다. 합덕전통시장과 중앙시장이 자리한 중동리의 이기영 이장은 “매일 아침·저녁으로 마을 방송을 통해 방역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하고 있다”면서 “대부분의 주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합덕…

    당진시대
  13. 2021.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냉면특집: “시원한 냉면으로 무더위 날려보자”

    … 있으며 곁들여 먹을 수 있는 튀김만두가 전부다. 전종근·이보람 부부가 직접 개발한 비물냉면은 어느 곳에서 맛볼 수 없어 특별하다. 주인이 직접 끓인 육수와 양념장을 더해, 비빔냉면과 물냉면이 가진 각자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다. 특히 육수는 끓인 뒤…

  14. 2021.07.07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합덕읍 운산리 편가네 갈비 화평동 곱빼기 냉면 곽병수 대표비법양념으로 재운 돼지갈비에 시원한 냉면 한 그릇

    … 인수해 자리잡고 12년 동안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냉면육수와 양념장 직접 만들어 이곳의 냉면은 열무냉면으로, 메밀가루로 만든 면과 직접 낸 육수로 만든다. 잘 삶은 면 위에 양념장을 얹고 오이·무·계란·열무김치를 고명으로 올린다. 또한 열무김치는 …

  15. 2020.08.3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송악읍 기지시리 아빠쉐프의 밥앤국 아빠쉐프가 선보이는 8000원의 행복

    … 만들었으며, 후식으로 마련된 매실차는 전북 임실군이 고향인 이 대표가 직접 고향에서 나는 매실로 담가 만든 것이다. 이외에도 아빠쉐프에서는 이 대표의 부모가 고향에서 농사지은 식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이 대표는 “맛도 중요하지만 위생에도 신경을 많이…

  16. 2020.08.01 · 정책·행정 · 김예나

    [냉면특집] 여름 별미 냉면 ‘춘추전국시대’

    담쟝 올해로 문을 연지 10주년을 맞은 담쟝은 직접 담근 동치미를 냉면 육수로 사용하는 ‘동치미냉면’ 전문점이다. 국내산 무에 갖은 채소와 과일을 넣어 45일 이상 숙성시킨 동치미 국물을 사용해 새콤달콤 시원한 냉면맛을 자랑한다. 이한경 대표는 “어머…

  17. 2020.06.01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순성면 광천리 초원한식 “엄마 손맛이 담긴 한식 백반”

    … 있는 초원한식(대표 배영자)이 순성면 광천리에 문 열었다. 초원한식은 매일 다른 반찬과 국으로 손님의 메뉴 고민 부담을 덜어주는 곳이다. 반찬으로는 고기와 생선을 포함해 8~9가지가 나온다. 고기 종류로는 수육과 불고기, 제육볶음, 닭볶음탕, 소불고…

  18. 2020.06.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순성면 봉소리 남매가든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삼남매의 푸짐한 인심 담은 ‘백숙’

    …다. 이럴 때 일수록 보양식을 통해 기력을 되찾아야 한다. 남매가든에서 직접 키운 토종닭으로 요리한 옻백숙과 엄나무백숙의 맛과 효능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몸 보양을 하기 위해 오늘도 이곳을 찾는다. 24시간 동안 육수 끓여 순성면 봉소리에 위치한 남매가…

  19. 2020.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민원콜센터 현장 이야기 “민원콜센터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고 상담원 간 공유하는 것이 필수”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김 센터장은 매일 오전 당진시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게시판을 꼼꼼하게 살핀다. 공지사항부터 고시·공고, 일일시정과 주간행사계획을 확인하고 당진시청 블로그뿐만 아니라 당진 관련 뉴스까지 모두 파악…

  20. 2020.04.13 · 정책·행정 · 김예나

    읍내동 신돈플러스돈 홍명희 대표칼칼한 묵은지찜에 뜨끈한 밥 한 술

    …. 지금도 일부러 찾아주는 단골손님들도 많죠. 입맛을 알고 있으니 제가 직접 메뉴를 정해주기도 해요. 인복이 많아서 그런지 당진에서 좋은 사람들을 참 많이 만났어요. 그래서 이곳에 온 것을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어요. 오히려 더 일찍 왔으면 좋았겠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