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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1994년

33건 · '모두 우리'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서 산더미 같은 물건을 부려놓고 갔다. 바로 이 구제품으로 잿더미속에서 우리가 살아 갔던 일이 엊그제 같다. 최근 서울에 있는 원불교와 천주교 공동으로 인도의 히말라야 산중턱에 살고있는, 아주 지독히 가난한 “라닥”지방의 사람들을 돕기 위해 겨울옷 보…

    당진시대
  2. 1994.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레풍물 흥과 신명 산 증인 - 당진농악대장 김의석 옹

    …만 모아 만든 농악대로 일반농악대와 수준에서 많은 차이가 난다. 회원은 모두 21명이고 나이는 대부분 60을 넘었다. 회장 김의석 옹은 월곡리 부녀농악대와 상록국민학교 농악부를 가르치기도 했다. 70이 넘은 지금도 풍물과 전통에 대한 남다른 열정를 갖…

    당진시대
  3.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범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티아계인들이 모인 가운데 평화를 기원하는 미사를 집전하였다. 사라예보는 우리나라 여자 탁구선수들이 73년 처음으로 세계대회 우승을 차지한 일로 우리들에게 널리 알려졌던 동구권에 있는 아름다운 도시였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도 “티도”라는 걸출한 정치…

    당진시대
  4.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노인대학장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마음껏 배우고 마음껏 놀고... 우리는 신세대 드디어 졸업생 배출하는 4년제 노인대학 합덕대건노인대학 정년퇴임한 교장선생님도, 가난한 농사꾼도 모두가 학생 구세대로 밀려난 오늘의 노인들에게는 소외된 쓸쓸함, 가난의 외로움. 변화에 적…

    당진시대
  5. 1994.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9호(1994.4.11)특집기사/산업폐기물

    …쳐 마무리하였다. 그러나 요지부동한 것으로 보이는 환경처의 계획을 보며 우리 주민은 우려를 넘어 이제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다. 당진을 이대로 버려진 땅이 되도록방치할 것인가. 특정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설치로 인해 두려움의 도시가 된 화성군의 얘기를 다시…

    당진시대
  6.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지운 할머니와 나눈 심훈 가족'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이. 할머니의 남편 심화섭(75세) 옹과 작고한 심훈선생은 사촌지간으로 모두 부곡리에서 살았다. 할머니는 심훈선생 가족들의 모습을 많이 기억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부인이 팔방미인었어. 파평 윤씨였는데 인물도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고, 문장도, 인품…

    당진시대
  7.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 가난은 천심을 품게하고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꽃동네의 기적이 우리가 살고있는 당진땅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살고있다. 슬픈얘기의 주인공, 어두운 그늘에서 살고있는 소외된 노인들은 사회의 거울이요, 풍요를 누리는 사람들의 귀감이 …

    당진시대
  8. 1994.03.28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민족적 단결과 화해가 핵심 - 이우영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논농사에 기초한 우리나라 전통의 풍속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일제의 강점시대를 거치면서 절반은 잃어버렸고 무분별한 산업화쪾서구화과정에서, 그리고 지금 처한 국제화 바람속에서 여지없이 허물어져가고 있다. 그러나 세계는 한길로 통하고, 국가간 무한경쟁의 시…

    당진시대
  9.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규 할아버지

    …도축장에서 일을 했다. 그때만 하여도 재래식으로 도축장이 운영되었으므로 모두가 손으로 작업을 했다. 그래서 박수규씨는 도축일을 할 줄 몰라 하루종일 도르레가 달린 우물에서 물 퍼올리는 일을 했다. 이때 뒤늦게 재취를 하여 가정을 꾸려 살았는데 사람이 …

    당진시대
  10.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7호(1994.3.28)특집기사/특정폐기물

    …하기 위하여 특정산업폐기물의 전국적 총량을 전국의 시쪾군 개수로 나누어 우리나라의 시쪾군에서는 평균적으로 얼마만큼의 특정산업폐기물을 발생시키고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특정폐기물의 평균 발생량은 4,588.63(톤/년)으로 나타났다. 특정산업폐기…

    당진시대
  11. 1994.03.17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새 술은 새 부대에

    지금 우리 당진은 개발과 발전의 기로에서 중요한 전기를 맞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가 착공되고, 전문대 설립이 인가돼 준공을 서두루고 있다. 또한 군민의 우려 속에 한보철강, 환영철강, 동부제강, 연합철강 등 대규모 철강업소와 교로리 화력발전소, 석문국…

    당진시대
  12.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사회복지사 박범순씨

    …골고루 나누어 줄 수 있게 되었다. 그를 찾아와 도움을 주려는 은인들은 모두 부자였다. 비록 생활은 부자라 마음은 따라 오지 못하였지만 겸손할 줄도, 사람 도리도 아는 사람중의 진짜 사람들이었다. 그래도 2년을 돌이켜 보면 보람이 있었던 나날들이었다.…

    당진시대
  13. 1994.01.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0대의 젊은 정치 지도자 - 김종성 도의원

    …가 있었습니다. 3월부터 10월까지 맹훈련을 했는데 충남에서, 전국에서 모두 1등을 했어요. 「네게 능력주신 자 앞에서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는 성경말씀처럼 그때 매사에 자신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한때 제가 도 소방연합회장을 지내기도 했습니다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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