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더이상 핵에너지에 집착하지 말라
…과정을 돌아보면 또다시 이를 재연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당진지역에서는 발전소를 가동하면서 송전선로를 지금까지도 증설하고 있다. 소들섬이 철새도래지라 주민들이 나서서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 이곳에 송전선로 철탑을 건설하는 것은 마땅하지 않은데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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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건 · '발전 송전'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9쪽
2022.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과정을 돌아보면 또다시 이를 재연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당진지역에서는 발전소를 가동하면서 송전선로를 지금까지도 증설하고 있다. 소들섬이 철새도래지라 주민들이 나서서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 이곳에 송전선로 철탑을 건설하는 것은 마땅하지 않은데도…
2022.03.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을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상황이다. 그 중심에 우리 당진이 있다. 화력발전소와 철강 산업 입주로 온실가스 배출을 전국에서 가장 많이 하고 있는 당진은 산업 전반에 걸쳐 대전환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기후위기 대응 리스크가 전국에서 가장 클 …
2022.02.28 · 환경·안전 · 임아연
…비상사태’에 놓였다. 기후정의가 필요한 때다. 세계에서 가장 큰 석탄화력발전소가 있는 도시, 전국에서 가장 많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도시, 고압송전철탑이 가장 많이 꽂힌 도시, 초미세먼지가 가장 심각한 도시 등 당진시가 떠안은 오명 덕에 지속가능한…
2022.01.22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선로대책위 2020년 국토청 규탄 집회 개최 국토청 “물 흐름 방해 내수면에 철탑 건설 불가” 대책위 “고속도로 교각은 되고 철탑 왜 안되나” 우강대책위 “오로지 지중화 요구…철탑 안 돼” 지난 2020년 7월, 우강면 송전선로 건설 추진과 관련해…
2021.09.10 · 환경·안전 · 임아연
…공단 대책위 “한전·대기업 불법 자행” GS EPS 내에 설치된 4기의 송전철탑이 불법으로 설치돼 현재까지 운영돼온 것이 뒤늦게 밝혀졌다. 당진시는 불법사항을 확인하고 사용중지 및 원상복구 행정명령을 내렸다. 지난 2013년부터 345kV 고압철탑 4…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한국전력이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난 6년 동안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온 우강면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4일 한전에서는 우강면 신촌리 일대 현장 감정평가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
2021.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술 중인 경우, 고층아파트 이동수단인 엘리베이터 등의 작동을 위해서 자가발전시설은 극히 일시적이나마 임시변통은 하겠지만 전기의 소중함은 더 이상 설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내년에 개통예정인 서해선 전철을 비롯한 철도의 전철화 사업, 전기자동차 시대의…
2020.08.31 · 환경·안전 · 한수미
… 해결을 위해 우선시해야 할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60기 중 절반이 밀집한 충남은 (2017년 기준) 생산된 전력의 반 이상(62%)을 수도권으로 보내고 있다. 하지만 송전선로 지중화율(1.4%)은 전국 평균(12.3%)은…
202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책의 효과로 외지인구가 유입되면서 군에서 시로 변모하는 도농복합도시로 발전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와 발전은 계층 간 및 지역 간에 크고 작은 이해관계의 충돌을 야기하면서 갈등이 끊이지 않는 도시라는 어두운 면도 부각시켰다. 갈등 유형은 크게 화력발…
2019.09.24 · 환경·안전 · 김예나
충남도의회(의장 유병국)가 지난 6일 제314회 임시회 4차 본회의에서 발전소 및 송전시설 인근지역 주민 피해방지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양금봉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 건의안은 고압송전 시설물로 피해를 입고 있는 발전소 주변 주민에 합당한 …
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회하고 있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 16일 당진화력을 찾아 “화력발전소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서는 원전이 제 역할을 해야 한다”며 탈원전 저지의 뜻을 밝혔다. 황 대표는 석문면 교로2리와 당진화력을 방문해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목소리…
2019.04.1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센터장 김병빈)가 개소 1주년을 돌아보며 그간의 사업추진 실적 및 성과를 공유하고, 당진화력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환경영향분석 결과를 보고했다. 지난 15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위원회…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는 고압 송전탑에서 쏟아지는 전자파가 암 등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 있다. 철탑이 세워지면 우리 생활 주변의 미관을 해치고 자연부락과 도시의 자연스러운 발전을 저해하며 부동산 가치의 하락을 초래한다. 석문면에는 국내 최대 규…
2019.03.0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센터장 김병빈, 이하 센터)가 당진화력발전소 주변에 대한 환경영향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환경기준치를 크게 초과하는 부분은 없었으나, 자연발화 및 비산먼지 발생 방지를 위한 철저한 저탄장 관리방안 마련, 자연발화 발…
2019.01.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무척이나 뜨거웠던 2016년 여름, 당진시 송전선로 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함께 당진에코파워 신규 석탄화력 발전소를 백지화시키기 위해 광화문 광장에서 단식농성을 벌인 바 있다. 살인적인 폭염과 24시간 내내 그치지 않는 차량 소음 …
2019.01.10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설비 개선한다더니 노후 발전소 수명연장 추진” 한국동서발전이 설계수명을 다해가고 있는 당진화력 1~4호기의 수명을 10년 더 연장하기 위한 절차를 추진하고 있는 것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 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2019.01.10 · 환경·안전 · 임아연
한국동서발전이 설계수명을 다해가고 있는 당진화력 1~4호기의 수명을 10년 더 연장하기 위한 절차를 추진하고 있는 것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갈수록 미세먼지가 심각해지고 대기오염문제가 화두인 요즘, 문재인 대통령과 양승조 도지사 등이 노후발전소 …
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청정 농촌지역 민가 인근에서 말이다. 더욱이 봉생리를 비롯한 정미면은 발전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지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시에서 규모가 가장 큰 변전소가 가동되고 있고, 제일 많은 송전탑이 지나가는 등 주민기피 시설이 집중적으로 입주해 있다.…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사업으로 정하고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왔다. 당진은 10기의 화력발전소가 입지해 총6,040㎿의 전력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수준의 화력발전 생산기지이자 국내 철강생산량의 약30%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철강도시다. 당진시가 환경에 관심이 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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