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02 · 문화·교육 · 김창연
율곡어린이집 이재상 원장"사진, 내 삶의 자취"
사진을 찾기 위해 앨범을 뒤적거리며 내가 살아온 자취를 돌아보니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지난 시간동안 사진을 찍어 앨범에 차곡차곡 모을 줄만 알았지 꺼내 보진 못했다. 그동안 나는 송사모(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사무국장 활동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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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건 · '번째 앨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5.01.02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을 찾기 위해 앨범을 뒤적거리며 내가 살아온 자취를 돌아보니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지난 시간동안 사진을 찍어 앨범에 차곡차곡 모을 줄만 알았지 꺼내 보진 못했다. 그동안 나는 송사모(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사무국장 활동을…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바쁘게 살다보니 앨범을 거의 꺼내 본 적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사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앨범 속 지난 날들이 있기에 현재가 소중하게 느껴진다. 현재가 있기에 지난 날들이 소중한 것처럼. 첫 번째 사진은 당진JC 41대 홍기후 회장의 이임식과 42대 …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어떤 사진을 골라야 할지 고민하다. 그냥 앨범 하나를 통째로 가져와 버렸다. 다른 이들이 보면 그냥 지나가는 사진 한 장이겠지만 나에게는 한 장 한 장이 소중한 추억들이다. 오랜만에 옛날 사진을 살펴보니 ‘이 시기로 다시 돌아간다면 나는 어떤 행동을 …
2013.08.30 · 문화·교육 · 이규일
정말 오랜만에 앨범을 보며 추억을 떠올렸다. 이런 때도 있었구나 싶어 감회가 새롭다. 가끔은 앨범도 보며 추억을 떠올리는 여유도 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게 아쉽기만 하다. 옛날에는 소박하고 작은 것에 만족하며 살던 시기였는데 지금은 큰 것에도 만…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몇 년 동안 앨범을 펼쳐보지 않다가 다시금 펼쳐보게 됐다. 사진을 보며 새록새록 옛 추억이 떠올랐다. 지금은 핸드폰으로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대인지라 필름사진은 구닥다리 같을 지도 모르지만, 필름사진에는 옛 정서가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얼마 전 이사를 했다. 이사를 하면서 앨범을 모두 상자안에 넣어 놓고는 찾지를 않다가 급하게 앨범을 꺼내게 됐다. 처녀 적 사진은 하나도 못 찾고 남편과 만나 결혼한 이후의 사진만 나왔다. 젊었을 때 사진도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많이 아쉽다, 첫 번째…
2013.04.19 · 문화·교육 · 김창연
앨범 속에는 다시 돌아가고 싶은 추억들로 가득하다. 보고싶은 제자들과 동료들의 모습에 그리움을 느낀다. 퇴직 이후에도 당진에 정착해 살면서 많은 제자들과 만나 옛 추억을 나누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학생들과 담소를 나누지 못해 아쉽다. 첫 번째 사진은 …
2012.03.12 · 문화·교육 · 김창연
바쁘게 살다 보니 앨범은 거의 꺼내 본 적이 없다. 오랜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다. 앨범 속 지난 날들이 있기에 현재가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현재가 있기에 지난 날들이 소중한 것처럼. 첫 번째 사진은 1985년도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시가지를 …
2010.07.07 · 문화·교육 · 김기연
사진을 찾아보니 내가 가진 옛 앨범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런데 앨범마다 먼지가 잔뜩 묻어있었다. 옛 추억 한번 더듬어볼 여유도 없이 내가 살아온 것인가. 앨범들을 돌이켜보며 ‘저 당시엔 저랬었는데...’를 되뇌었다. 첫 번째 사진은 군생활을 하던 시절…
2009.04.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요즘에는 블로그 등에 사진을 올리면서 현상된 사진을 가지고 있지 않아 앨범에 사진이 적은 편이다. 그래서 막내가 많이 서운해 하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첫 번째 사진은 첫 직장에서 찍은 것이다(맨뒷줄 왼쪽 두번째). 결혼 전까지 근무…
2009.02.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3분의 2이상을 교직에 몸담았다. 학교와 학생들과의 생활이 오래되다보니 앨범에 사진들도 학교와 관련된 사진들이 대부분이다. 앨범을 훑어보니 지난날에 후회스런 면도 있지만 순탄한 교직생활을 해온 것 같아 다행스럽기도 하다. 첫 번째 사진은 우강초 육상부…
2009.01.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앨범을 꺼내보니 사진이 몇 장 없어 아쉬웠다. 중·고등학교 시절이 가장 많이 기억에 남는데 사진이 얼마 없어 졸업앨범으로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 또 그리운 친구들은 몇 장의 사진과 졸업 앨범으로만 기억해야 했다. 당진에서 태어나 계속 살다보니 친구들과…
2008.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오랜만에 앨범을 보며 지난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막상 앨범에는 생각보다 옛날사진이 많지 않았지만 옛 추억을 떠올리기에는 충분했다. 추억들을 잊어버린 채 살고 있었는데 사진을 보니 은은한 고향의 향수도 느낄 수 있었다. 본래 고향은 고…
2008.12.15 · 문화·교육 · 우현선
바쁘게 살아가다보니 오랜만에 앨범을 보게 되었다. 보면서 옛 추억을 되새겨보니, 이런 때도 있었구나 하면서 웃게 됐다. 경제가 어려운 요즘, 잠시 짬을 내어 옛 사진들을 보면서 기분 전환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당진초등학교 61회…
2007.03.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 내게서 이 소중한 기록들을 모두 앗아갔다. 남은 것이라고는 이 중학교 앨범 하나뿐이다. 그래서 다른 무엇보다 소중하기만 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67년 졸업을 앞두고 당진읍 채운리의 충령사 앞에서 찍은 것이다. 충령사는 순국선열의 위패를 모신 곳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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