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랐다”는 이송우 옹은 백수를 넘긴 오늘이 행복하다. 요즘 매일 당진시노인복지관으로 출근 도장을 찍는 그는 20살이나 차이나는 젊은(?) 친구를 앞에 두고 장기 두는 재미에 푹 빠졌다. 뒤늦은 즐거움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정도다. “일생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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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복지 소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랐다”는 이송우 옹은 백수를 넘긴 오늘이 행복하다. 요즘 매일 당진시노인복지관으로 출근 도장을 찍는 그는 20살이나 차이나는 젊은(?) 친구를 앞에 두고 장기 두는 재미에 푹 빠졌다. 뒤늦은 즐거움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정도다. “일생 편…
2019.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 등에게 전달했다. 이번 호에서는 훈훈한 마음을 전달한 현장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고대농협(조합장 최수재) 환경지킴이와 농가주부모임이 지난달 31일 160만 원 상당의 소고기와 떡국떡을 고대지역 내 40가정에게 전달했다. 한전산업개발(주)당진사업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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