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곳곳의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들은 성금 및 생필품을 지역에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과 독거노인가정 등에게 전달했다. 이번 호에서는 훈훈한 마음을 전달한 현장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고대농협(조합장 최수재) 환경지킴이와 농가주부모임이 지난달 31일 160만 원 상당의 소고기와 떡국떡을 고대지역 내 40가정에게 전달했다.

한전산업개발(주)당진사업처(처장 김윤태)가 한전산업개발(주) 노동조합(지부장 이태호, 지회장 최용진)과 함께 연탄 3731장을 불우이웃에 지난달 30일 전했다.

한국부인회 당진지회(회장 김종선)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쌀로 만든 떡국떡을 당진지역 소외이웃들에게 지난달 30일 전달했다.

당진2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회장 김상오·김기택)가 직접 만든 물김치와 쌀, 미역, 떡국떡 등을 지난달 30일 당진2동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가정과 차상위계층 등에 전달했다.

당나루로타리클럽(회장 김영복)에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들을 위한 생계비 100만 원을 사회복지법인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송영팔)에 지난달 30일 전달했다.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에서 지난달 30일 떡국떡, 과일, 부식재료 등 900만원 상당의 명절음식을 당진시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과 함께 포장해 지역 내 저소득층 150가정에 전달했다.

현대제철이 지난달 30일 1700만 원 상당의 전통시장상품권과 4만원 상당의 선물 400세트 등을 지역민 400가구와 32개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주)대한피엔씨·현대호이스트·알테크노메탈·생고뱅이코리아가 송악읍 6개 마을에 35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NH농협 부곡공단지점이 각 경로당에 당진해나루쌀 등의 물품을 전했다.

당진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달 28일 형편이 어려운 이웃 42가정과 경로당 16개소, 복지시설 3개소에 떡국떡을 전달했다.

한국선급 평택당진지부(지부장 김종우)가 지난달 29일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당진축협·당진낙농축협·대한한돈협회 당진지부·해나루한돈 영농조합법인·한울가축약품, 전국한우협회 당진지부와 당진낙농축협 임·직원 및 당진낙농축협 우유사랑봉사회가 성금 3080만 원과 400만 원 상당의 축산물을 기탁했다.

(사)석문면개발위(위원장 인나환)에서 쌀 10kg 100포를, 석문면 쌀전업농(회장 김상진)에서 쌀 10kg 50포를 기부했다.

또한 지난달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에서 사랑의 쌀 10kg 100포,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전경환)에서 쌀 10㎏ 70포를 석문면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고정근)이 지역아동센터와 합덕읍, 우강면에 쌀을 전달했다. 더불어 지난달 23일에는 당진해나루영농조합법인(대표 이강훈)이 가래떡과 떡국 떡을, ㈜수석(대표 조익성)이 후원금 360만 원을 합덕지역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기탁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달 27일 조금리와 사성1리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 4명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달 30일 17개 경로당에 각각 가래떡 10kg과 라면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달 30일 떡국 500kg과 생필품을 200가정에게 전달했다.

석문면 교로2리 마을회(이장 조호행)가 당진시를 방문해 마을 주민들이 바자회와 찻집을 운영해 얻은 수익 250만 원을 지난달 30일 기탁했다.

채운10통 마을회(통장 김덕성)가 성금 110만 원과 콩나물 200㎏을 지난달 30일 전달했다. 당진지역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 운영을 맡고 있는 (주)해창(대표 김진열)이 당진시에 3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가축분뇨공공처리장을 운영하는 (주)피닉스알엔디(대표 고안상)가 설을 맞이해 300만 원을 당진시에 지난달 30일 전달했다.

농협은행 당진시지부(지부장 박장순)가 당진시에 340만 원 상당의 백미 10㎏ 100포를 지난달 30일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