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맛있는 곱창이 다시 돌아왔어요” (맛있는 곱창)
…빌 상가에 자리했던 ‘맛있는 곱창’이 다시 문을 열었다. 박승규·박미영 부부가 지금의 맛있는 곱창이 오기까지는 여러 사연이 있다. 병원에서 직원으로 만나 처음으로 시작한 장사가 맛있는 곱창이었다. 평택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곱창집을 운영했던 박승규 대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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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건 · '부부가 하나'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2023.11.1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빌 상가에 자리했던 ‘맛있는 곱창’이 다시 문을 열었다. 박승규·박미영 부부가 지금의 맛있는 곱창이 오기까지는 여러 사연이 있다. 병원에서 직원으로 만나 처음으로 시작한 장사가 맛있는 곱창이었다. 평택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곱창집을 운영했던 박승규 대표…
2023.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잖아요. 발전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교동짬뽕을 문 열게 되었습니다.” 부부가 말하는 교동짬뽕의 매력은 얼큰함과 불맛에 있다. 고기를 사용해 진한 육수를 우리고 여기에 오징어나 조개 등 해산물을 푸짐하게 올린다. 그리고 불맛을 입히는게 이곳만의 비법이…
2023.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초밥을 위해 횟감을 수시로 들여오며, 주문과 동시에 초밥을 만든다. 밥 하나에도 정성을 들인다고. 다시마물에 쌀을 씻은 후 4시간 이상 불리고 여기에 소스를 넣어 초밥에 들어갈 밥을 짓는다. 부부는 “초밥 하나 만드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그만큼 …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본 당진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에 3가지의 ‘소소함’이 담겼다. 그중 하나가 ‘소소(昭昭)한 예술’이다. 아트투어는 당진 안팎의 예술인들이 함께 만든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당진아트투어를 함께 준비하며 당진을 다시 보고, 깊이 보는 …
2023.03.0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사회부적응 등으로 가정에 돌아가지 못하고 갈 곳 없는 노숙인과 함께하는 부부가 있다. 박국양·조태례 부부는 8년째 면천면 성상리에서 푸른들공동체를 운영하며 이들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있다. 부부는 전남 보성과 순천 출신이다. 우연히 친척으로부터 당진을 …
2022.12.09 · 지역사회 · 임아연
…합운동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당진지회 △아미고 △나라사랑 무궁화회 △하나되는 물방울회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 당진지회 △부정선거부패방지대 당진지회 △이주민긴급지원센터 △실천문화디자인연구회 △건강한시민만들기운동 △이웃사랑공구맨·KL크리스챤코칭센터…
2022.08.26 · 문화·교육 · 임아연
… 무대를 표현하는 미술, 소리를 담아낸 음악 등 다양한 예술이 어우러져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기 때문이다. 40분 안팎의 짧은 연극 세 편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 한마당이 당진에서 펼쳐졌다. 2022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
2022.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가명)까지 총 4명의 자녀가 한지붕 아래 살고 있다. 영호와 민호는 부부가 낳은 자식이지만 하음이와 현우는 가슴으로 낳은 자식이다. 내 배로 낳은 아이, 가슴으로 낳은 아이 구별 없이 네 명의 자녀 모두 부부에게 소중하고 귀한 존재다. 광고 통해 …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 할머니는 자연스레 이들 집 문 앞에 걸터 앉아 한숨 돌린다. 이 씨 부부가 귀향한 지 1년도 채 안됐지만 어느덧 이웃들과 친해져 오순도순 이야기 꽃을 피우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40년 만에 고향으로 올해 71세인 이 씨는 40년 전 아내 손 …
2022.03.30 · 지역사회 · 한수미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카페 바끼야는 조은주·심상석 부부가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만든 공간이다. 건축이나 인테리어를 공부한 경험이나 관련 업종에 종사한 적도 없지만 직접 공간을 만들고 싶었던 남편 심상석 대표의 바람대로 하나 둘 배…
2022.02.16 · 지역사회 · 한수미
… 것 같은 카페다. 써니가든은 더 싱싱한 아침을 운영하는 정은주·김진표 부부가 운영하고 있다. 이들이 직접 인테리어에 참여해 곳곳에 세심함이 살아있다.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창가 자리부터 좀 더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까지 공간이 다양하게 …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손님들이 줄을 이었다.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몰려와, 당시에는 꽈배기 하나를 사기 위해 2~3시간 줄 서야 할 정도였다. 지금도 하루에 5000여 개의 꽈배기가 팔려나간다. 코로나19로 어려울 법도 했지만, 독일빵집의 열기는 식지 않았다. 오히려 승…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 부산광역시 기장군에서 생물로 공수한 멸치를 사용해 신선할 뿐만 아니라 부부가 1년치로 제조한 양념장이 들어가 일정하게 맛을 유지한다. 아내 조 대표는 “양념장에는 친동생이 직접 기른 과일로 만든 효소와 매콤한 맛을 위해 청양고추가 들어간다”며, 남편…
2021.06.15 · 지역사회 · 한수미
… 잠시 가게 운영을 중단했다. 새로운 시작을 위해 여러 업종을 고민하다 부부가 좋아하는 꼬치집을 떠올렸고 프랜차이즈 더 꼬치다를 개업했다. 부부는 꼬치가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한 것을 자랑으로 꼽았다. 또한 가격이 저렴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고…
2021.04.30 · 문화·교육 · 임아연
… 안전한 통학길을 조성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푸르지오 1차 옆에 위치한 하나공원과 탑동초등학교 후문을 잇는 지점에는 당진천을 건너는 육교가 설치돼 있다. 그러나 탑동초 방향으로 육교를 건너자마자 차들이 다니는 도로와 연결돼 있어 이곳을 오가는 초등학생…
2021.04.19 · 정책·행정 · 박경미
…. 채 대표는 “이전에는 단체 손님이 꽤 있었는데 코로나19 이후부터는 하나도 없다”면서 “단체 손님이 못 온 지 1년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이전의 삶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벽면 가득 채운 시 한편 …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천천히 일이 진행되는 것을 뜻하는 시나브로처럼, 카페 ‘시나브로’도 하나씩 손님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로 정성껏 담은 음료를 내놓고, 지역작가 작품을 전시하는 문화 공간을 제공하는 등 어제보다 오늘이 나은 카페로 거듭나고 있다. …
2020.09.19 · 지역사회 · 김예나
… 해나루 꽈배기는 갓 튀기면 바삭하고, 식으면 쫄깃하다. 가격은 꽈배기 하나에 500원으로 매우 저렴하다. 많으면 하루에 1000개 이상 판매될 만큼 당진시민들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찾는다. 독일빵집에서는 해나루 꽈배기를 비롯해 단호박으로 만든 롤 치…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복에도 좋다”고 말했다. 또한 뼈찜 양념에 약간의 치즈가루를 넣는 것도 하나의 비법으로, 치즈가 양념의 감칠맛을 더해준단다. 14년 째 한 자리에서 굳건히 원조옛날감자탕은 예산에서 감자탕 전문 식당을 운영하던 성동일 대표 누나의 권유로 14년 전 문 …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 17년 간의 경력 토대로 식당 오픈 김가네왕숯불갈비는 김정한‧김은정 부부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지난 2014년 4월 문을 열었다. 서울 출신의 김정한 씨와 합덕읍 소소리 출신의 김은정 씨는 결혼 후 서울에서 생활했다. 남편 김정한 씨가 17년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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