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사기소2통 최기예·전순화 어르신 연필 한 자루 쥐어본 적 없었는데…“이제 작가됐슈!”
…도다. 최 어르신은 “굳세게 잘 살아온 나, 여기까지 왔네”라며 자신의 삶을 시화집에 담았다. 최 어르신은 글을 몰라도 12년 동안 화장품을 팔기도 했다. 글도 모르는데다가 셈까지 익숙치 않아 꽤 고생을 했단다. 그래도 회사로부터 개척상도 타고 직장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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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사는 삶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도다. 최 어르신은 “굳세게 잘 살아온 나, 여기까지 왔네”라며 자신의 삶을 시화집에 담았다. 최 어르신은 글을 몰라도 12년 동안 화장품을 팔기도 했다. 글도 모르는데다가 셈까지 익숙치 않아 꽤 고생을 했단다. 그래도 회사로부터 개척상도 타고 직장 …
2022.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가 떨어지는 것을 운전사에게 신호를 주며 알려주었다. 하지만 트럭 운전사는 신호를 무시하고 계속 달렸다. 고르바초프는 그 트럭을 따라가 멈춰 세우고 왜 감자가 길에 떨어지는데 차를 멈추어 세우고 감자를 담아 가야지 그냥 달리느냐고 물었다. 고르바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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