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4 · 문화·교육 · 박경미
살아 움직이는 만화 ‘애니메이션’의 매력
…로, 체계적으로 접하는 게 어려워 아쉽다”며 “하지만 미술을 배우는 것 자체가 좋다”고 말했다. 올해 채윤 학생은 문학작품을 읽고 재창작하는 공모전에 참여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채윤 학생은 책 <어비>를 읽고 휴대폰 어플을 이용해 약 30초 분량의 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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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건 · '사는 자체가'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20.12.14 · 문화·교육 · 박경미
…로, 체계적으로 접하는 게 어려워 아쉽다”며 “하지만 미술을 배우는 것 자체가 좋다”고 말했다. 올해 채윤 학생은 문학작품을 읽고 재창작하는 공모전에 참여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채윤 학생은 책 <어비>를 읽고 휴대폰 어플을 이용해 약 30초 분량의 애…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유리천장’과 같은 차별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한편 당진은 산업구조 자체가 여성에게 친화적이지 못한 환경이다. 철강 위주의 산업구조로 인해 여성 일자리가 많지 않다. 당진의 산업구조를 다변화할 필요가 있다. 석문산단에 여성 친화적인 기업을 많이 유…
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생을 시작해야 겠다는 마음에 본격적으로 도예를 배우기 시작했다. 주부로 사는 것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내 삶을 찾는 게 남편과 아이들에게도 훨씬 더 좋을 것 같았다. 그렇게 시작한 도예는 인생 중반을 넘어선 김점숙 작가의 삶 그 자체다. 그…
2020.06.20 · 정책·행정 · 김예나
…무감사 과정에서 김영구 자치행정국장이 “지역에 인재가 없다”며 “지역에 사는 학생과 시민들이 임용시험에 합격할 확률이 거의 없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당진시의회가 “시민 모독”을 주장하며 정회를 요구했고, 당일 행감 일정이 전부 미뤄지는 등 한때…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그런데 미래통합당이 선거를 앞둔 포퓰리즘이라며 반대하고 있어 논의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다. 제1야당이 전향적 자세로 논의에 나서주기를 바란다. 지역은 물론 국가적으로도 저출생·고령화 및 인구감소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원인과 해결방안은 무엇이라…
2019.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까 싶어 집에 두고 갔다는 기사가 슬픔과 안타까움을 가중시킨다. 사람이 사는 동안 중하게 여겨야할 것은 과연 무엇일까. 영원히 내 것일 수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을까. 누구라도 붙잡고 물어보고 싶다. 2010년 9월에 한반도를 관통한 제7호 태풍 '곤…
2019.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포기되었기에 어떠한 감언이설과 대책으로는 위로가 될 수 없다. 나의 삶 자체가 개방농정 반대, 농업의 세계화 반대였기에 좌절을 넘어 비통함을 느끼는 요즘이다. 나는 소망한다. 농촌 곳곳에 다시금 WTO 반대 깃발이 나부끼고 이른 아침 여의도로 광화문으…
2019.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이래저래 길고양이들은 찬밥신세다. 때문에 보통의 반려묘가 15년 안팎을 사는 반면, 길고양이들의 수명은 평균 3년에 불과하다. 사람들의 미움을 받으며 천덕꾸리기가 된 길고양이를 돌보는 캣맘·캣대디들이 있다. 길고양이도 하나의 생명이기에 함부로 대해선 …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대하여는 관대한 행정이 농민들의 농업부문에 대해서만 혁신 운운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정작 혁신할 대상은 행정과 농협이라는 농민들의 지적에 귀 기울여야 한다. 필자는 1980년대부터 농민운동을 해왔던 농민으로서 김 시장의 2기 3농…
2018.09.12 · 문화·교육 · 임아연
…활동을 문화라고 말한다. 그러나 문화는 예술의 영역 뿐만 아니라 사람이 사는 환경과 양식 등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이다. 빗살무늬 토기처럼 원시의 사람들이 사용하던 그릇도 하나의 문화이고, 한복이나 기모노와 같이 입는 것을 비롯해 주거의 방식, 먹고 마…
2018.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물질적 조건이라고 학교에서 배운 것들이다. 과거 어렵던 시절에는 인생 자체가 의식주를 해결하는 과정이었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풍요한 선진국가가 되면서 적어도 의(依)와 식(食), 즉 입고 먹는 것이 결핍해 고통 받는 사람들은 크게 줄었다. 대다수의 …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도 활동하고 있다. 정리의 달인 회원들은 재능을 가지고만 있지 않다. 봉사는 물론 수익활동까지 하고자 ‘정리의 달인’을 조직했다. 이들은 네이버 카페 스토리당진과 제휴를 맺고 정리·수납에 대한 수익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매달 한 차례 씩 도움이 필요…
2017.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력에서 멀어지면 다시는 출사의 길이 열리지 않았다. 과거시험을 통한 출사는 극히 제한되었고, 과거시험 자체가 부정과 청탁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권력에 가까이 있지 않으면 실력이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한낮 사치스런 노리개에 불과했다. 이런 철저한 계급…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을 주고, 외롭지 않게 서로를 위로한다. “원패밀리 다문화센터라는 이름 자체가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다문화가정이 도움을 받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됐으면 해요. 여러 나라 사람들이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는 것 자체가 즐겁다. 그동안 열심히 살았고 가정도 평안하고 모든 것이 좋다. 나는 서울 용산에서 태어나, 6.25전쟁 때 아버지 고향인 당진으로 피난왔다. 그리곤 15살 때 기술을 배우기 위해 인천으로 떠났고, 18세 때 다시 당진을 찾았다. 스무…
2016.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子張))와 상(商, 자하(子夏))은 어느 쪽이 어집니까?”라는 질문에 “사는 지나치고 상은 미치지 못한다”고 답한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다를 바가 없다”는 과유불급(過猶不及)이었다면, 2017년의 정유년은 환골탈태(換骨奪胎)의 세상이 도래하…
2016.06.10 · 산업·경제 · 임아연
… 같아요. 단 한 번도 그 아이를 잊어본 적이 없어요.”합덕읍 운산리에 사는 김선영(가명) 씨는 지난 2005년 결혼했다. 첫 아이가 2006년 3월에 태어났다. 건조한 봄이었기 때문에 가습기가 필요했고, 큰시누이가 사용하던 가습기를 물려받았다. 시누…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어 성장론’은 어떠한 것이가? 어기구: 더불어 성장론은 더불어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것이다. 지금 한국사회의 가장 큰 화두는 사회양극화다. 사회양극화의 핵심은 새누리당 경제 정책의 실패에 있다고 본다. 새누리당은 재벌들, 특권층을 위한 정…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 꿈이라고 말했다. 또한 두 사람의 목표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다. 밤을 새고 늦게 잠들어도 좋아하는 일을 하기에 행복하다고 말한다. 훈영 씨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 자체가 행복”이라고 말했다. “아직 신혼인데 카페를 준비하면서 …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 재벌들은 사내유보금을 쌓아 놓지만 정작 중산층 이하의 노동자들은 생계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죠. 사회시스템이 정상화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현재 박근혜 정부에서 벌어진 국정원 사건, 세월호 문제 등 사람들이 의구심을 갖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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