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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을 나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7건
기간
1993—2026

227건 · '사랑을 나눠' · 최근 기사부터2 / 12쪽

  1. 2022.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로하드증후군 서현이, 받은 사랑에 보답…쌀 800kg 후원

    지난 2017년 본지 ‘사랑을 나눠주세요’에 소개됐던 로하드증후군 및 소아암 투병 중인 서현이의 소식이 들려왔다. 서현이의 가족은 그동안 받은 사랑에 감사함을 표하며 직접 농사지은 쌀 800kg과 고구마를 당진시에 기탁했다. 소아암과 로하드증후군(산소…

    당진시대
  2. 2021.1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 무료진료에 장애인 나들이 후원

    …문이다. 처음 이즈치과는 연합으로 해외봉사를 실시했다. 이후 지역사회에 사랑을 나눠야 한다는 의견을 모아 이즈치과의원 당진점에서는 지역에서 청소년 무료진료를 진행했다. 그리고 이후에는 장애인들에게 사랑을 전해왔다. 이즈치과의원 당진점에서는 지난 201…

  3. 2021.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비판적 사고와 시각 강화돼야”

    … 분석이 잘 담겼고, 시각적인 자료가 있어 기사의 이해를 도왔다. -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는 이웃의 아픔을 나눌 수 있는 기사였다. 이러한 기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 체육면에 다양한 종목의 소식이 들어가 풍성해 보였다. 그러나 당진시민축구단…

    당진시대
  4.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유전적 희귀병 앓고 있는 이문숙·최영학 모자“아픔을 물려줘서 미안해”

    아이에게만큼은 병이 유전되지 않길 바랐다. 하지만 영학이(송악고2)가 커 갈수록 이문숙(48) 씨가 겪은 증상들이 아들에게서 나타났다. 평생을 앓다가 세상을 떠난 아버지가 겪어온 희소병은 이문숙 씨와 언니 이정숙 씨를 거쳐 아들 영학이에게 유전됐다. …

  5.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김종선 별나라어린이집 원장 / 한국부인회 당진지회장 “카카오톡 채널 활성화해 독자와 소통하길”

    …전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됐다. 김 원장은 어려운 이웃의 소식을 전하는 ‘사랑을 나눠주세요’와 기사를 통해 사람들이 도움을 줬던 후속보도, 그리고 책을 읽고 소개하는 ‘책소개’ 코너를 가장 재미 있게 읽고 있다. 그는 “당진을 대표하는 신문으로서 당진의…

    당진시대
  6. 2021.02.22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마리스포 한기태 대표베트남의 진한 풍미를 담다

    …론 집에서도 베트남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 한기태 대표는 꾸준한 사랑을 보여주는 고객들에게 “코로나19로 장사가 어려워 배달을 시작했는데 손님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늘 초심과 같이 맛있는 베트남 음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단골손님께 감사…

  7. 2021.01.21 · 정책·행정 · 박경미

    [공정보도위원회]“전국 뉴스 모니터링해야”

    …육에서 청소년을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취재 바란다. - 읍면동 민원, 사랑을 나눠주세요, 미담 기사 발굴이 필요하다. - 인구현황 분석 기사에서 표와 그래프 등 시각자료가 활용돼 좋았다. 인구 유입을 위해 당진시는 어떻게 정책을 세우고 있는지, 타 …

    당진시대
  8. 2020.04.20 · 정책·행정 · 박경미

    공정보도위원회“인사·예산 관심 가져야”

    …지역 내 건설 사업 현황 등에 대해서도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 -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가 꾸준히 발굴되길 바란다. - 소상공인 기획연재기사가 인물 인터뷰 형식으로 보도돼 흥미로웠다. 앞으로도 이같은 방향으로 취재·보도되면 좋을 것이다. - 취재…

    당진시대
  9. 2020.04.1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고대면 용두리 김복순 씨 가족“포기하고 싶지만 엄마 혼자 두고 갈 수 없어요”

    김복순 씨에게는 자녀가 넷이나 있지만 그도, 자녀도 지적장애를 앓고 있다. 의붓아들은 듣지 못하고, 말 못하는 농아인이다. 얼마 전 실직한 딸은 보이스피싱까지 당해 빚을 떠안은 상황이다.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던데, 이들 가족에겐 뒤로 넘어져도 …

  10. 2020.01.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용역경비 80명 경찰 150명 배치…갈수록 태산

    …경비업체 직원들과 대치하고 있는 비대위 측 성도들에게 찬성/반대 용지를 나눠주고 투표에 참여하라고 했다. 비대위 측에서는 소예배실 입구 앞에 배치된 투표함을 집어던지는 등 반발했고, 당회가 적법하지 않다며 거부했다. 투표 결과 박형권 장로와 A장로의 …

  11. 2020.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프레드릭처럼 살기

    …살, 색깔, 이야기는 가족에게 나누어준다. 나도 프레드릭처럼 좋은 것을 나눠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래서 올해의 목표는 이야기를 나눠주는 것으로 정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야기를 모으는 것부터 해야 한다. 이야기를 모으기 위해서는 이야…

    당진시대
  12. 2019.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 “기사에 현장성 담아내야”

    …았다. - 이번 호에 오탈자가 많았다. 교정 시 주의가 필요하다. - ‘사랑을 나눠주세요’와 같이 지역의 따뜻함을 높일 수 있는 기사를 기획해야 한다. - 정보공개청구를 활용한 기획 기사를 보도해야 한다. - 개방형 읍면동장 채용과 관련해 심사기준과 …

    당진시대
  13. 2019.1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9 사랑의 김장 나눔 현장 속으로]“사랑으로 담근 김치로 온정 나눠요”

    …왔다.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곳곳에서는 주변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손을 호호 불며 김장김치를 담갔다. 본지에서는 두 면에 걸쳐 지난 21일까지 지역 기관, 단체, 업체에서 진행한 김장 행사를 소개한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

  14. 2019.08.1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3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친근한 이웃, 가치 있는 행복’ 추구

    …총무기획분과 △지역복지분과 △문화교육분과 △사회진흥분과 총4개의 분과로 나눠 활동하고 있다. 특히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들 중 최연소 위원장으로 오동주 순성면주민자치위원장이 선출되면서, 지역민들과 주민자치위원들은 새로운 순성형 주민자치…

  15. 2019.07.23 · 지역사회 · 박경미

    요리체험으로 이웃사랑 나눠요!

    …사가 마무리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을어울림사업을 펼쳐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16.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람들이 어디가 아프고 불편한지 묻는 것과 더불어 그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요. 요즘 생활은 어떤지, 힘든 일은 없는지 등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기도 하죠. 젊은 시절 사회의 일꾼이고 지역에서 활발하게 생활했던 그들이 이제는 나이가 들면서 사회에 한 쪽…

  17.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시인/수필가엄마 품

    …. 어릴 때는 누가 내 친형제인지 잘 모를 만큼 할머니와 엄마, 아빠는 사랑을 나눠 주셨다. 사촌들에게는 그것이 공평일지는 몰라도 15명 중 막내인 나에게는 그것이 얼마나 큰 불공평인지 아무도 모를 것이다. 엄마는 새벽 먼동보다 먼저 일어나 가마솥에 …

    당진시대
  18. 2019.04.12 · 정책·행정 · 박경미

    [공정보도위원회] “청년 취재원 꾸준히 발굴해야”

    …있도록 해야 한다. - 오·탈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사랑을 나눠주세요’ 후속 보도가 이뤄져 좋았다. 다만 구체적인 후원목록이 함께 들어갔으면 더욱 좋았을 것이다. - 지역현안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당진시대
  19. 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심 덕분에 엄마·언니 회복 빨라”

    본지 제1249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기사가 지난 1일 보도된 이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서 두 딸(김주은·김찬미)을 키우며 합덕 소망교회에서 목회활동을 해 온 최연순 담임목사가 갑작스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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