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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용 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건
기간
1993—2026

95건 · '사용 길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학교 통학로 점검 1] 신평중학교 앞 삼거리“보행자 신호등 없고 버스정류장 협소”

    …정류장 바로 앞에는 횡단보도가 있지만 운전자 신호등의 황색 점멸 신호만 길을 건너는 학생의 머리 위로 깜빡깜빡 불을 밝힌다. 정류장 일대는 등교 시간엔 버스에서 내린 학생들로, 하교 시간에는 버스를 타고자 하는 학생들로 북적인다. 학생들이 모여들기 시…

  2. 2022.07.08 · 문화·교육 · 박경미

    채규선 작가, 당진문화재단에 등 서예작품 기증

    …6일 기증했다. 채규선 작가는 신평중‧고등학교에서 40여 년간 서예가의 길을 걸어오며 당진지역의 서예 문화 발전과 후학 양성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에는 채 작가가 당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 시대의 작가로 선정돼 지난달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초대전을 개최했…

  3.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클래식기타로 전하는 장하은의 진정성 당진에 온 천재 기타리스트 장하은 씨(시곡동)

    …식어다. 그는 지난해 7월 JTBC 슈퍼밴드2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 씨가 가수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를 재해석한 무대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근 그는 싱어송라이터와 배우로 활동하면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유튜브 …

  4. 202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황혼(黃昏)의 꿈

    … 있다. 필자의 글 중에 자주 인용하기도 하고 인터넷 상에서 닉네임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글자 그대로 큰 그릇은 늦게 이루어진다는 뜻으로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함을 뜻하는 말이다. 필자는 지난 세월 내 삶의 궤적인 것처럼 생…

  5. 2021.12.13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3] 구 당진읍사무소·당진군민회관 당진군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던 공간

    …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에서는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라는 기획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사진과 영상, 그리고 글로 기록하고자 한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과정을 점검하고 어떻게 변화할 것인…

    당진시대
  6.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청마루 숯불갈비 직접 손질해 신선한 숯불 갈비

    …참숯불갈비)와 신평면 거산리(거산숯불갈비)에서 식당을 운영했던 아버지의 길을 이어 박진욱 대표가 송악읍 기지시리에 청마루 숯불갈비를 문 열었다. 경주에서 크게 갈빗집을 운영했던 외할머니 식당의 이름을 딴 청마루 숯불갈비는 26살의 젊은 청년 박진욱 대…

  7.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운산리 츄러스1500 바삭 달달한 츄러스로 기운 업!

    남들이 가지 않았던 길을 21살의 오민아 대표가 용기 있게 나섰다. 그는 다니던 대학을 휴학하고 합덕읍 운산리에 츄러스1500을 개업했다. 학교 다닐 때와 달리 본인이 선택하고 책임져야 할 일이 많아졌지만 오 대표는 “그래도 재밌다”고 말했다. 그는 …

  8.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을바람과 함께 당진을 걸어요”

    …진에도 곳곳에 걷기 좋은 길들이 있다. 시내와 가까운 남산공원과 당진천변길을 비롯해 바다를 옆에 두고 걸을 수 있는 신평의 바다사랑길, 봉화산에 오르지 않고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는 둘레길 등이 있다. 코로나19로 실내 활동이 어려워진 요즘 가을을 한…

  9. 2021.05.17 · 문화·교육 · 박경미

    [2021 당진 이 시대의 작가전] 구본창 서양화가서정적으로 풀어낸 일상의 풍경들

    …내 작업의 소재가 된다”고 말했다. 특히 물감을 흩뿌리는 그만의 화법을 사용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구 작가는 “물감을 뿌리는 기법은 많은 작가들이 사용하지만 내 나름대로 재해석 했다”며 “색맹검사표에서 착안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복수 큐레이터…

  10. 2021.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남산공원에 생긴 작은 갤러리

    …속으로 △작가와 아이들의 꿈 △꿈나무 등 5개의 작품과 버그내순례길에 △길을 걷다 작품이 설치됐다. 이중 ‘남산 작은 갤러리’는 공원에 있던 낡은 건물을 이용해 야외 작은 미술관으로 만들었다. 현재 갤러리에는 초등학생들의 그림이 전시돼 있다. 앞으로 …

  11.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젖소 4마리로 시작한 목장…가업이 되다

    …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건강을 위해 브라질산 유기농설탕을 사용해 단맛을 줄이고, 식용색소 대신 잼과 시럽, 청을 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흥순 씨의 성을 딴 ‘한스 수제치즈&요거트’는 지난해 3월 문을 열었다. 한흥순 씨는 “아들 부부…

  12. 2020.12.18 · 문화·교육 · 박경미

    한 우물만 판 제빵 외길 인생충청남도 명장(제과·제빵)으로 선정된 이인재 빵파니에 대표

    …데마트에서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쏟은 노력, 정직한 빵 27년동안 이 길을 걸어오면서 배움을 멈추지 않았다. 집안 사정으로 가지 못한 대학도 뒤늦게 도전했다. 낮에는 제과점을 운영하고 야간·주말에는 공부하면서 대학과 대학원까지 졸업했다. 끊임없이 배…

  13. 2020.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1월 전시소식갤러리와 미술관에서 채우는 예술 감성

    … 축하했다. 한편 송악읍 반촌2리에서 태어난 그는 일찍이 상경해 화가의 길을 걸어왔다. 서울, 전북 등 다양한 곳에서 개인전, 초대전 등을 열어온 그는 베트남, 중국, 미국에서도 전시를 개최한 바 있다. 고향 송악읍 반촌2리에 정착해 오랫동안 농사꾼으…

  14. 2019.12.09 · 문화·교육 · 박경미

    “전통음식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아주세요!”[업체탐방] 더담 식문화 자원 연구소 (채운동)

    … 권유로,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 더담에서는 자연이 주는 건강한 재료를 사용해 100% 수제품을 만들고 있다. 또한 폐백·이바지 음식·떡·한과,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등 퓨전 디저트와 각종 수제청을 판매하고 전문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앙금플라워 떡…

  15.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백일기도를 정성껏 드렸다. 그랬더니 마지막 날에 신선이 나타나 진달래를 사용해 두견주를 빚어 100일 후에 마시고 그곳에 은행나무를 심은 뒤 정성을 드리면 나을 수 있다고 했다. 영랑은 이 말을 듣고 그대로 했더니 아버지 복지겸 장군의 병이 나았다고 …

  16.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한수 목공예가를 만나다(시곡동)나무와 함께한 35년 외길인생

    …상 너는 이 길이다. 이 것(조각)으로 밥은 먹고 살 것’이라고 말하며 길을 제시해줬다”면서 “그 이후 지금까지 30년 넘게 목공예를 업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16살 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이 길을 후회하지 않는다”며 “다른 누군…

  17. 2018.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날의 상록수 다시 피어나다

    …. 황 소설가는 “이름 없는 백성으로 살아가기에도 힘겨운 땅에서 문학의 길을 선택한 많은 선배들이 어떠한 고초를 겪고 가난과 외로움 속에서 생을 마쳤는지 잘 알고 있다”며 “이번 상을 수상하면서 이미 세상을 떠난 선배가 후배에게 던지는 나직한 격려의 …

  18. 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보글보글’ 든든하고, 푸짐한 부대찌개!

    …더 높여주고 있다. 부대찌개에는 촙트 햄과 카보트 햄, 베이컨을 수입해 사용한다. 부대찌개 고유의 맛을 유지하면서도 깔끔하고 얼큰한 부대찌개 국물 맛을 내고자 했던 손재만 대표는 여러 햄을 사용하며 연구를 거듭했다. 손 대표는 “촙트와 카보트 햄은 느…

  19. 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아름다운 사람

    …사모락과 쏘카리를 만나 한국이야기를 하며 프놈펜 강가를 산책했다. 함께 길을 걷던 행사모락이 갑자기 ‘목사님!’ 하고 부르더니 강가의 하얗게 널브러진 쓰레기들을 가리켰다. 한국에 있을 때 함께 바닷가에 갔다가 쓰레기를 주운 기억이 되살아났나보다. 우리…

    당진시대
  20. 201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박종돈 선교사 새벽시간의 도전

    1993년 4월1일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떠났다. 그리고 지금까지 25년째 말레이시아에서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 말레이시아에서의 25년의 삶, 그것은 도전의 삶이었다. 김포공항에서 미지의 세계로 힘차게 떠오르는 비행기 안에서 난 눈물을 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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