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적 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9년

30건 · '사회적 기업'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9.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일자리 창출, 광주형 일자리 모델이 답이다

    …형 지역일자리모델 1호인 광주형일자리가 특히나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보다 사회적 합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시도했다는 점이다. 광주광역시는 지역의 노동계 및 현대차와 각각 20여 차례가 넘는 대화를 시도한 끝에 노사민정협의회의 결정을 이끌어 냈고 결국 …

    당진시대
  2. 2019.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산업재해예방위원회 구성키로

    …산업재해예방위원회 설치에 대해 논의했다. 산업재해예방위원회는 △노동자 △기업 △민간 △행정 등 노·사·민·정이 협력해 안전문제에 취약한 노동자를 보호하고, 산업재해 예방과 산업보건 안전의식 확산 활동을 위한 협의체다. 산업재해예방위원회에서는 산업안전·…

  3. 2019.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상우 당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부회장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바라보며

    …서는 법의 목적을 농업인의 자주적인 협동조직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경제적ㆍ사회적ㆍ문화적 지위를 향상시키고,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며,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되어 있다. 국제협동조합연맹(IC…

    당진시대
  4. 2019.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편명희 (주)사람 대표/전 당진시의원사회적 기업, 10년

    사회적 기업. 이름조차 생소하고 뭔지도 잘 모르면서 기업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소중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가능성에 매료되어 열정과 사명감 하나로 뛰어든 지 10년이 되었다. “우리는 빵을 팔기 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용하기 위해 …

    당진시대
  5. 2019.02.28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민 우선 고용·산업안전 위해 설립”

    …위치: 석문면 산단3로3길 14-23 미니인터뷰 박대규 이사장 “지역과 기업의 상생 방안 모색” 한국산업근로자협동조합을 이끌어나갈 박대규 이사장은 “기업과 지역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사회적 구조를 만들어야 지역경제 활성화도 이룰 수 있다”며 “협동…

  6. 2019.02.17 · 환경·안전 · 한수미

    [부임인터뷰] 한상오 당진경찰서장“범죄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당진”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 당진은 현대제철, 당진화력 등이 있는 기업 도시로 수도권과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앞으로도 무한한 발전가능성이 있는 도시라고 생각한다. 작년 당진경찰 성과에 이어 서비스 질을 더욱 향상시키면서 범죄와 교통사고로부터 안…

  7. 2019.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더 크고 더 멋진’ 당진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서민들은 그에 맞는 풍족한 삶을 누리고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소득에는 대기업이 벌어들인 이익도 포함되는 것이어서 최저임금을 받는 비정규직이나 영세자영업자에게는 남의 나라 얘기로 밖에 들리지 않는 이유입니다. 3만 달러 시대에 걸 맞는 국민 삶의 질을 …

    당진시대
  8. 2019.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사각지대 노인 돕기 위한 MOU 체결

    사회적기업 주성이엔지(대표이사 윤영주)와 사회복지법인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송영팔)가 지난 16일 지역사회 민간자원 연계·지원사업 활성화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 가…

  9. 2019.01.10 · 지역사회 · 김예나

    양승조 도지사, 백석올미영농조합 방문

    …농조합법인(대표 김금순)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에서 양 도지사는 노인기업 운영현황을 살피고, 노인과의 대화를 통해 고령화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양 도지사는 근로자 및 백석리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근로자들과 함께 한과 만들기 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