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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0건
기간
1993—2026

190건 · '살고 싶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1. 2023.09.20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이완식 의원, 송악 정주여건·도시개발 촉구

    …한 삶 영위에 중요한 사안임이 틀림없다”며 “조속한 처리를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충남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2. 2023.08.2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길고양이의 행복한 터전 ‘낭만랜드’를 지키는 김영숙 씨 (면천면 죽동리) “‘낭만랜드’에서 생명의 소중함 전하고 싶어요”

    …리했던 아픔을 당진에서 치유해갔다. 현재 낭만랜드에는 고양이 35마리가 살고 있다. 처음부터 그가 고양이를 좋아했던 것은 아니다. 털 알레르기가 있어 가까이 가지 못했다. 하지만 남편과 두 아들이 먼저 고양이에게 손을 내밀었고, 김 씨 역시 가족들의 …

  3. 2023.07.2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시민지속가능발전소 2] 고대마을교육자치회 청소년 기자단과 함께 만드는 ‘마을신문’

    …“우리 마을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직접 취재하고 인터뷰하는 과정에서 제가 살고 있는 고대면이라는 마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어요.” * 인혜린(고대중 1) “고대면에 대해 알리고자 청소년기자들이 열심히 취재하고 있어요. 저희들이 만든 신…

  4. 2023.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오성환 시장 취임 1주년 기자회견“수청1지구 고등학교 부지, 해제도 유보도 않겠다”

    …‘명품도시’ 구현 당진시는 앞으로 당진 경제의 ‘재도약’과 시민 모두가 살고 싶은 ‘명품도시’ 구현에 중점을 두겠다는 입장이다. 경제 재도약을 위해 현대제철 본사 당진 이전과, 건실하고 우량한 기업 등을 유치해 석문국가산업단지 100% 분양을 추진하고…

  5.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면천지역 소식지 발간 “나무 심다 보면 떠난 사람이 돌아오지 않을까요?”

    …이 소식지에 가득 담겼다. “면천을 보여주고 싶어요” 면천은 당진에서도 살고 싶은 동네로 꼽힌다. 산이 있고 물이 있다. 오랜 설화와 역사가 있고, 이를 바탕으로 한 두견주가 아직도 빚어지는 곳이다. 지금은 조용한 시골 동네가 됐지만, 한때는 번성했던…

  6.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언어 장벽 깨고 유치원 교사 됐어요” / 유치원 교사 부임한 필리핀 출신 손지연 씨

    …1년 당시 그의 나이 27살에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그는 필리핀에서 살고 있을 때 뚜렷한 꿈이 없었지만 아버지의 권유로 17살부터 신학을 공부했다. 주말에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 학교에 가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공부를 가르쳐주는 봉사활동을 …

  7. 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의 인물 연구해 창작물로 남기는 동아리 ‘디마이너’김대건 신부를 쓰다, 그리다, 만나다

    … 당시에는 주류 사회에서 빗겨나갔던 ‘마이너’한 인물이다. 이들을 알고 싶은 마음에 유은정 대표가 제안한 ‘디마이너’가 모임의 이름이 됐다. 재복에서 대건이 되기까지 디마이너는 김대건 신부를 다양한 창작물로 만들었다. 김미자 대표는 작은 책을 만들었다…

  8. 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대호지 주민과 조금초 학생들의 환경 프로젝트

    …들은 ‘우리가 꿈꾸는 친환경 마을’을 폐상자를 활용해 작품으로 만들고, 살고 싶은 친환경 마을을 폐현수막에 그려냈다. 또한 8월에는 전교생이 그동안 환경교육을 통해 배운 것과, 실천하고 있는 환경지킴활동을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 이렇게 만들어진 작품은…

  9.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6] "서울 떠나 지역에서 사는 삶…장점 많아요”서울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 당진청년 유세현 씨(송산면 유곡리)

    … 청년들이다. 이들이 당진을 선택한 이유와 살아가고 있는 과정,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 이 기사는 2022년 충청남도 지역언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28살의 유세현 씨는 당진에서 자라 초·중·고, 대학교까지…

  10. 2022.06.13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3 연극배우 조용정 씨(읍내동)“당진에서 꿈 찾아…새로운 도전 위한 날갯짓”

    …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오히려 전 당진에서 더 많은 기회를 얻었고 하고 싶은 것들을 이뤄가고 있어요. 지역이어서 오히려 경쟁이 치열한 대도시권보다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기에 기회의 문이 더 활짝 열려 있다고 생각해요.” 지난해 극단에 입단 5년여 전…

  11.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래서 살 맛 나는구나 싶었죠”5년만에 등산한 강세건 씨(채운동)

    …당시에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었다”고 말했다. 동생의 권유로, 동생이 살고 있던 당진을 찾게 됐다. 현재 강 씨의 몸은 오른쪽이 마비돼 말하는 것이나 움직임이 편치 않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할 일들을 찾아나가고 있다. “개인전 열고 싶어요” 붓을 …

  12. 2022.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지상토론]김진숙 진보당 당진시위원장“원도심에 학생 위한 특화된 문화공간 조성”

    …도심 쇠퇴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큰 것은 원도심 재생 사업이 그곳에 살고 있거나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효능감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원도심에 주차장을 세우고, 공원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

  13.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출신 이시유 시인(송악읍 중흥리)“내 삶은 시로 구원받았다”

    …의 경험이 깊은 것도 아니었고, 어린 나이였던지라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워 시를 썼다. 고통에 끙끙거릴 때면 비명처럼 시가 나왔다. 이 시인은 “이외수 선생님 말로는 ‘방언처럼 시가 터져나왔다’고 했다”며 “괴…

  14. 2021.10.18 · 문화·교육 · 박경미

    문인화로 피어낸 만학의 꿈

    …면서 늘 가슴 안에는 예술을 품고 있었다”면서 “뒤늦게라도 미술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문인화로 제2의 삶 일궈 인사동에서 20년간 산수화를 공부해온 김 작가는 그간의 경험을 살려 꽃길문인화동아리를 만들었다. 현재 순성…

  15. 2021.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초등학교 학생들의 호소 “우리의 소들섬을 지켜주세요”

    …심히 노력할 거예요.” 미니인터뷰 서희 학생(4학년) “저는 부장리에서 살고 있어요. 환경이 좋아 동물도 많이 사는 부장리에 철탑이 세워진다고 듣고 안타까웠어요. 자연 재산을 뺏긴 것 같아 속상했어요. 예쁜 소들섬에 계속해서 철새들이 왔으면 좋겠어요.…

  16. 2021.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포럼 “교육이 살면 아이가, 그리고 마을이 산다”

    … 만들기 위해서 다른 지역의 우수 사례 견학을 다녀오기도 하고 해결하고 싶은 과제를 정해 토론하거나 전문가를 초청해 강의를 듣기도 한다. 올해 전반기에는 읍·면·동 마을교육자치회 구성과 운영에 대한 토론회와 읍·면·동 마을교육 사업과 예산 설계에 대한…

  17.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한상덕 바른인성교육원장 “3번아 잘 있거라, 6번은 간다” -아버지가 남긴 암호-

    공기 좋고 인심 좋은 시골에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 고생하며 학비를 조달해 지금은 대기업 과장이 된 아들은 부부에게 크나큰 자랑이었다. 시골에서 고생하지 말고 서울로 함께 가자는 아들 내외의 제안을 사양했지만, 언젠가 서울의 강남에 있는 아파트에서 아…

    당진시대
  18. 2021.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인생에 답은 없다”채운동 김윤아 씨가 추천하는

    채운동에 살고 있는 김윤아 씨는 지난 2018년 12월 말 뇌하수체에서 종양이 발견돼 큰 수술을 받았다. 당시 병원에서 “죽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그는 다시 건강하게 살 수 있다면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독서를 좋아…

  19. 2020.11.22 · 문화·교육 · 김예나

    [인터뷰] 당진시 첫 민간면장으로 당선된 최기환 씨“사회복지회관·문화센터 통합 건립”

    …요 역점사업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세우겠다. 우선순위를 선정해 신평면이 살고 싶은 면으로, 살맛 나는 면이 되도록 만들겠다. 지금보다 많은 발전이 이뤄질테니 기대해 달라. 또한 주민 소통과 화합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일할 것이다. 주민들이 선택해준 만…

  20.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연이 키우는 블루베리 따러 오세요”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송악읍 부곡리)

    …, 유치원 원아들 뿐 아니라 자녀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은 부모들이 이곳을 찾는다. 이 시기가 365일 중 가장 바쁜 시기이기 때문에 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도 준비를 서두른다. 꽃과 나무를 좋아한 아내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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