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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18년

32건 · '살고 싶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8.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도 당진 사람이에요!”

    … 도움을 받아 비자를 변경했다. 이제는 사업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 방글라데시 압둘 씨 : 한국 진짜 좋다. 살고 있는데 문제없다. 네팔 수베디 씨 : 2011년에 당진에 왔는데, 그때는 당진이 군이었다. 그동안 잘 지냈고…

  2. 2018.03.23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덕연 “살고 싶은 당진 만들겠다”

    …마해 지역을 위해 활동하고자 한다”며 “당진시장과 함께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고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김덕연 씨는 -1963년 고대면 용두리 출생 -경력: △전 당진시장 정무비서실장 △전 더불어민주당 당진지역위원회 사무국…

  3.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와 당신, 모두의 이야기 ‘Me Too’

    …올라 괴롭다고 했다. A씨는 ‘나도 그런 일이 있었다’며 목소리를 내고 싶은 마음이 들어 SNS에 글을 썼다가, 용기가 나지 않아 다시 지우는 일을 며칠째 반복했다. 아직도 다 치유되지 못한 상처 속에서 가까스로 잊고 살았던 A씨는 최근 미투 운동이 …

  4. 2018.03.08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김용대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장지현아, 동진아! 보고싶다!

    …찍은 사진이다. 왼쪽이 나다. 그리고 가운데에 있는 친구가 현재 서울에 살고 있는 명제영이고, 오른쪽에 있는 친구가 천안에 살고 있는 박종서다. 지금까지도 계속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가장 친한 친구들이다. 학창시절 나는 꿈 많은 모범생이었다. 교복입은…

  5.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정치신인들 9 이화용 전 합덕청년연합회장(더불어민주당)“지역 교육환경 변화시킬 것"

    …기적으로 합덕 곳곳의 길거리 청소를 아침마다 진행했는데, 우리가 태어나 살고 있는 거리를 구석구석 청소하면서 뿌듯함을 느꼈다. ‘합덕 청년들이 지역을 살린다’는 주민들의 칭찬이 아직도 기분 좋게 한다.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젊다는 것이 …

  6. 2018.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책임 있는 지방자치, 성 평등한 정치문화”정치신인들 8 최연숙 한국여성유권자 충남도연맹 회장 (더불어민주당)

    …는? 광화문에서 촛불을 든 국민들을 보면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도시로 만들고자 정치에 입문했다. 또한 지역에서 많은 활동을 하면서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다. 책임감 있고 모범적인 여성…

  7.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내 손때 묻은 책, 두 딸에게도 건넬 수 있을까요?”

    … 당진을 찾았다.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에서 생활하다 자연과 어우러져 살고자 송산면 상거리로 이주했다. 24세라는 다소 이른 나이에 결혼한 그는 현재 18세와 15세 두 딸의 엄마다.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홍 씨는 지역 내 학…

  8.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2 양승조 국회의원“복지정책 선도하는 충남 만들겠다”

    … 만들겠다. OECD 국가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사회양극화 현상을 극복해 살고 싶은 충남, 더불어 잘사는 희망과 꿈이 있는 충남을 만들도록 하겠다. 충남의 미래를 위해 가장 큰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우물을 파야 물을 계속 마실 수 있다. 마찬가…

    당진시대
  9.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업을 실시했다. 층간 소음 등 민원이 맣은 아파트 주민들과 자연부락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이 모여 사랑방 토론회를 진행했다. 또한 아파트 주민들이 자연부락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구입하는 행사를 열었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이웃과 함께 하는 계기를 마…

  10.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두 번째 스무 살이종근 (주)디올연구소 대표

    …며 고민을 거듭했다. ‘멋지게 나이 들어갈까? 아니야! 아직 나는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고 아직 젊은데……’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주머니에 달랑 7만 원으로 서울에서 대학생활을 시작했다. 책값을 아끼려고 청계천 헌책방을 돌며 호기심을 채우던 1…

    당진시대
  11. 2018.01.05 · 인물·동정 · 임아연

    최정우 당진경찰서장 부임

    …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의 안전확보와 사회질서 확립을 통해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고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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