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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연도
2021년

130건 · '살아 있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21.11.26 · 정책·행정 · 한수미

    “느려도 괜찮아. 잘 했구나 잘 했어!”

    장애인으로 살아오면서 가슴 깊이 묻어 뒀던 상처를 시로 쓰며 치유했다. 장애를 모난 시선으로 바라보며 던졌던 사람들의 말 한마디가 김완종 당진달팽이문회장에겐 ‘짱돌’이 됐단다. 하지만 모진 말보다 그 말에 담긴 사람의 마음이 김완종 회장에게 더 큰 아…

  2.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피임도구 전시 및 임신 체험까지… “체험관으로 오세요”

    … 센터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성폭력 예방법과 성지식을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며 “학생들이 올바른 성지식과 성폭력 예방법을 배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당진시보건소 모자건강팀에서 임신 체험복을 무료로 대여해주고 있다. 당진시민…

  3. 2021.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용재 당진교육장 당진 교육공동체 여러분께 드리는 글

    …들을 잘 견뎌내 주어서 참 자랑스럽습니다. 성인들 모두가 백신접종을 하고있는 상황에서 앞으로는 더욱 감염병으로부터 자신을 잘 지켜내야 하는 상황이 되었음을 잘 알 것입니다. 등교전 자가진단 앱을 활용하여 반드시 본인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일상생활 …

  4.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의 변천사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사진을 보니 67년 평생 을 어떻게 살아왔는지가 보인다. 그동안 어렵고 힘들었던 일도 참 많았는데 잘 견디며 살아온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당진상고를 다닐 적 에 학교 운동장에서 친구와 찍은 사진이다. 고등학교 …

  5.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주민과 함께 했던 마리아양품 이제 추억속으로세상 사는 이야기 30여 년 간 마리아양품 운영한 임경자 할머니(합덕읍 운산리)

    … ‘게이코’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그러다 12살에 여동생과 함께 당숙이 있는 당진에 와, 면천 어느 가정에서 두 아이의 보모로 5년 간 생활했다. 당시 그 나이 또래 어린 소녀들은 남의 집에서 더부살이를 하며 살았다. 임 할머니는 “결혼하기 전까지 두…

  6. 2021.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당진에서 보낸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1) 도시 속 아스팔트 아닌 시골에서 사계절을 느끼다

    … 뽐낸다. 따뜻한 봄볕과 살랑이는 아침 바람을 맞으며 농부는 논두렁 비어있는 땅에 한 뼘만큼 자란 콩들을 심는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에는 땅도, 식물도, 동물도, 사람도, 움츠렸던 겨울의 흔적을 지워내듯 활기차다. 사계절 변화 없이 늘 같은 시멘트 건…

  7. 2021.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당진, 6개월에서 다시 1년

    … 될 당진에 ‘다시 1년’을 더 머물게 되었다. ‘로컬에디터로 농촌에서 살아보기 @당진’ 프로젝트가 내 인생에 꽤 임팩트 있게 자리 잡았다. 6개월이란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면 그 이후 내 행방은 어찌 될까 궁금했다. 농촌에서 5개월을 살며, 농부를 …

    당진시대
  8. 2021.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제안한 27개 사업 추진한다

    … 지속가능한 경제참여 기회 제공(송악읍) 2220만 원 △역사 이야기가 있는 마을 탐방코스 개발(고대면) 3000만 원 △항곡리 주민의 건강 쉼터 조성(고대면) 3000만 원 △어르신을 위한 야외 운동기구 설치(석문면) 2100만 원 △야외운동기구 비…

  9. 2021.10.18 · 산업·경제 · 박경미

    작가 5인의 시선으로 당진의 포구를 담다■ 2021 에꼴 드 아미 레지던시 展

    … 이뤄지며 많던 염전과 포구는 흔적만 남아있다. 아미미술관이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로만 기억되는 포구를 주제로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박기호 관장은 “삼국시대부터 당나라를 오가는 나루가 있었을 만큼 당진의 포구는 경제·문화 교류의 장…

  10. 2021.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로컬에디터란 무엇인가 2

    <농사펀드>에서 작성한 정의서가 있지만 ‘로컬에디터로 당진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와 함께 로컬에디터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 정의를 찾아가기 위한 워크숍이 지난달 29일 열렸다. 로컬에디터에 관한 각자의 생각을 교류하고 토론하는 …

    당진시대
  11. 2021.10.09 · 문화·교육 · 박경미

    피아노 영재 이룸 학생 (당산초6, 父 이현태·母 박소연)“내 꿈은 연주 잘하는 피아니스트”

    … 가진 또 다른 장점으로 자존감과 승부욕, 도전 정신을 꼽았다.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도전하기를 좋아한다고. 많은 콩쿠르에서도 ‘힘들지만 한번 해볼까?’하는 의지가 있어 좋은 결과를 내겠다는 목표로 승부욕을 갖고 도전한단다…

  12. 2021.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손 안에 가장 가까운 기적 ‘심폐소생술’

    …서 시행하기가 두려워 잘 시행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소생할 수 있는 사람이 그 기회를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많은 사람이 심폐소생술은 전문적인 지식과 자격을 갖춘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만큼 간단한 지식과 동작으로 다…

  13. 2021.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아내 사랑 산(山) 사랑

    …다. 당시 나와 아내는 이모와 이모부 6명을 모시고 수덕사를 찾았다. 맛있는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수덕사를 둘러봤는데 너무 좋아하셔서 아내와 뿌듯해 했던 기억이 난다. 사진 속 이모와 이모부 중 살아계신 분은 딱 한 분이시다. 세 번째 사진 은 2000…

  14. 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새롭게 만난 세상 하루하루 즐거워”

    …합창·산악 등 세상 사는 즐거움 만끽 50여 년 동안 사회와 단절된 채 살아온 차준일 씨가 세상과 소통하며 늦은 나이에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색연필로 칠한 그림, 책상에 앉아 듣는 교육, 사람들 사이사이를 누빌 수 있는 시장 등 누구에게는 일상적인…

  15.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카페 상록수 “상록수의 정신을 카페에 담았어요”

    심훈 선생의 소설 <상록수>가 카페로 살아났다. 카페 이름부터 메뉴는 물론 심훈 선생이 말하고자 했던 <상록수>의 정신이 카페 곳곳에 담겼다. 신평면 신흥리에서 태어난 이채빈 대표는 유아교육과를 전공했지만, 어머니의 추천으로 커피를 공부했다. 7년 동…

  16.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에 솔직하게 드러나 있다. 문득 눈을 들어 바라볼 때 내 앞에 걸어가고 있는 사람의 뒷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지면 내 발걸음도 경쾌해진다. 뒷모습이 쓸쓸한 사람을 바라보노라면 내 마음도 울적해진다. 얼굴이나 표정뿐만이 아니라 뒷모습에도 넉넉한 여유를 간직…

    당진시대
  17. 2021.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쑥스럽지만 말하세요, 고생했어 여보!”류재일 전 석문농협 상임이사가 추천하는 책

    … 읽었기 때문에 지금도 종종 펼쳐보고 있다. 이 책에는 부부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갖춰야 할 50가지를 사례별로 소개하고 있다. 류 씨는 이중에서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것 △상대방 부모님을 먼저 챙겨드리는 것 △추억을 함께 쌓아가는 것 △…

  18. 2021.09.07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핵밥 당진점 김구기 대표 덮밥 잘하는 집 ‘핵밥’

    고기와 다양한 재료가 한 그릇에 얹은 덮밥을 즐길 수 있는 핵밥 당진점이 읍내동 구터미널 일원에 문 열었다. 핵밥은 기본적인 스테이크 덮밥부터 매운 항정살, 닭갈비, 생연어, 장어 등 다양한 종류의 덮밥이 준비돼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다. 당진이…

  19.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1동 읍내2통상록탑 앞 부엉이바위 어디로 갔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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