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탐방] 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대산공단'
… 문을 꼭 닫고 있어도’ 소용이 없었다. 이같은 악취에 이미 이골이 난 주민들의 제보로 방송국에서도 취재를 나왔지만 냄새를 카메라에 담을 순 없었다. “4학년 된 딸아이가 집에 와서 어딜가도 냄새가 풍겨 갈곳이 없었다고 말하는데 제 무능력이 또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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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삼성 주민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6.05.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문을 꼭 닫고 있어도’ 소용이 없었다. 이같은 악취에 이미 이골이 난 주민들의 제보로 방송국에서도 취재를 나왔지만 냄새를 카메라에 담을 순 없었다. “4학년 된 딸아이가 집에 와서 어딜가도 냄새가 풍겨 갈곳이 없었다고 말하는데 제 무능력이 또다시 한…
1994.03.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출되는 특정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매립지는 충남지역의 풍만제지(주)와 삼성종합화학(주)의 자체 매립장밖에 없어 경기도, 경상도로 장거리 이송해 처리하고 있는 실정이며 이에 따르는 폐기물 운송비 부담은 지역경제에 많은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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