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로리 왜목 ‘해뜨고 지는 마을’로 새단장
…설 등을 갖출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왜목마을의 일출, 일몰, 월출은 주변의 섬과 조화가 어우러져 동해안 일출보다 빼어나다”며 “이곳이 단장되면 삽교호국민관광지와 도비도, 난지도해수욕장을 연결하는 전국단위의 명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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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삽교호 주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8.1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설 등을 갖출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왜목마을의 일출, 일몰, 월출은 주변의 섬과 조화가 어우러져 동해안 일출보다 빼어나다”며 “이곳이 단장되면 삽교호국민관광지와 도비도, 난지도해수욕장을 연결하는 전국단위의 명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왜…
1998.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삽교호관리사무소 직원들 유휴지 2천평에 호박재배 상가주민들에게 나눠주기로 【신평】 당진군 삽교호관광지 관리사무소(소장 송창석) 직원들이 지난 96년 위락시설지구 로 고시됐으나 개발되지 않고 있는 관광단지내의 사유지 2천평에 호박을 재배해 인근 상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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