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산 가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9년

29건 · '생산 가공'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9.02.26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영농조합법인 오구목장“요거트·치즈 맛나유~”

    …구목장을 지난 2017년 11월 설립해, 맛있고 신선한 요거트와 치즈를 생산·가공해 당진을 비롯한 전국에 판매하고 있다. 낙농대학 통해 법인 설립 계획 영농조합법인 오구목장은 윤은기 대표와 홍계기·박영양·오명숙 이사가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30여 년…

  2. 2019.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조합장 선거 출마자 지상토론4 우강농협·신평농협“농협 신뢰 회복 우선시 돼야”

    …하나로마트를 더욱 활성화시켜 농민백화점으로 정착시키는 것이며, 조합원이 생산한 쌀을 고품질화해 전량 수매하는 것이다. ■우강농협의 개혁 방안: 조합원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 임직원이 조합원의 의견을 직접 수렴해 조합에 반영할 수 있어야 한다. ■우…

  3. 2019.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 직영화 논란

    …립부터 논란까지 급식지원센터는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공급해 신선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고, 지역의 농민들이 재배한 농·축산물을 수매하는 판로가 돼, 지역농업과 학교급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시작됐다. 이에 따라…

  4. 2019.02.02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읍내동 눈소프트시공부터 관리까지…정보통신 종합 솔루션

    …및 관리하는데 필요한 소프트웨어 기술과, 이 기술을 이용해 정보를 수집·생산·가공·보존·전달·활용하는 모든 방법을 말한다. 지난 1990년 3월에 설립된 눈소프트(대표이사 김영민)에서는 이러한 정보통신 분야와 관련한 대부분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눈…

  5. 2019.01.15 · 정책·행정 · 임아연

    해나루쌀로 빚은 떡 장인의 ‘명품떡’읍내동 민속떡집 오영숙 대표

    …, 콩, 호박 등 떡에 들어가는 대부분의 재료를 직접 키우거나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사용한다. 때문에 소비자들은 건강한 지역의 로컬푸드를 민속떡집에서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떡을 쪄내는 최적의 시간 등 가공방법이 남달라 더 쫄깃하면서도 부드럽…

    당진시대
  6. 2019.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 김희봉 당진시 학교급식운동본부 상임대표당진시 학교급식, 학생들 건강과 농민소득이 우선

    …합급식지원센터로서 업무를 시작해서 안전하고 질 높은 먹거리 공급을 위한 생산 농민들의 안정적인 판매처로서 기대가 높았다. 특히 농축수산물과 가공품을 종합해 공급함은 물론 전처리 시설을 갖추고 공급한 최초의 센터로서 전국에서 견학하는 모델이었다. 그랬던…

    당진시대
  7. 2019.01.10 · 산업·경제 · 김예나

    6개 읍·면에 6차산업화지구 추진

    …지구단위 조성사업에 공모할 계획이다. 6차산업화지구 조성사업은 농산물을 생산·가공·유통·관광 등 1, 2, 3차 산업이 집적된 지역을 지구로 지정해, 전후방 산업이 융‧복합된 지역특화산업 클러스터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송악읍·합덕읍·신…

  8. 2019.01.10 · 환경·안전 · 김예나

    친환경 미생물로 재배한 딸기 첫 출하

    … 지난해 9월 화학비료와 농약으로부터 토양을 보호하고 질 좋은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친환경미생물 배양시설을 설립했다. 이 가운데 친환경미생물인 GCM을 제공받아 농사지은 석문면 장고항3리 삼봉딸기농원(대표 윤세준·임경숙)에서 GCM딸기를 출하했다. …

  9. 2019.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용우 송악읍 반촌2리 이장도심 속 빛이 되는 반촌2리

    … 먹는 농산물이라는 생각으로 정성껏 가꾼 신선한 농산물을 판매한다. 또 생산자와 소비자가 대면해 서로 믿고 거래가 이뤄지도록 한다. “주고 싶은 만큼 주세요”라며 가격을 모를 때는 소비자와 생산자가 서로 협의하며 가격을 결정할 때도 많다. 감자와 양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