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붕어빵 아줌마 정미순씨
…말하는 정미순(29세)씨. 지난 겨울부터 일교다리 옆에서 붕어빵을 파는 젊은 아주머니이다. “붕어빵 장사를 하겠다고 하니까 친척들이 많이 말렸어요. 챙피하다구요. 그렇지만 젊었을 때 빨리 벌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완강하게 버텄죠” 고집센 성격, 강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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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서른 젊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말하는 정미순(29세)씨. 지난 겨울부터 일교다리 옆에서 붕어빵을 파는 젊은 아주머니이다. “붕어빵 장사를 하겠다고 하니까 친척들이 많이 말렸어요. 챙피하다구요. 그렇지만 젊었을 때 빨리 벌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완강하게 버텄죠” 고집센 성격, 강한 생활…
199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호서고등학교 10회 졸업과 함께 객지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제 서른 줄 에 접어들었으니 객지 생활도 만으로 10년이 넘었다. 그사이 대학도 졸업하고 결혼도 했고 귀여운 딸 하나를 낳았다. 그가 대학이라는 상아탑을 벗어나 첫발을 내디딘 사회가 …
1994.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느라 더욱 바싹 긴장이 된다. 충남저널 당진주 재기자 이재광씨는 올해 서른살. 한가지를 외곬수로 파기보다는 여러곳에 폭넓게 참여하는 그런 유형의 젊은이다. 그래서 이제 갓 서른인데도 활발한 사회활동이 돋보이는 편이다. 4대째 송악면 한진리에 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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