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른 젊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기간
1993—2026

23건 · '서른 젊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붕어빵 아줌마 정미순씨

    …말하는 정미순(29세)씨. 지난 겨울부터 일교다리 옆에서 붕어빵을 파는 젊은 아주머니이다. “붕어빵 장사를 하겠다고 하니까 친척들이 많이 말렸어요. 챙피하다구요. 그렇지만 젊었을 때 빨리 벌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완강하게 버텄죠” 고집센 성격, 강한 생활…

    당진시대
  2. 199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들의 상식을 민주적, 개방적으로 - 출판운동에 힘써온 김병빈씨

    … 호서고등학교 10회 졸업과 함께 객지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제 서른 줄 에 접어들었으니 객지 생활도 만으로 10년이 넘었다. 그사이 대학도 졸업하고 결혼도 했고 귀여운 딸 하나를 낳았다. 그가 대학이라는 상아탑을 벗어나 첫발을 내디딘 사회가 …

    당진시대
  3. 1994.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확정할 수 없는 많은 미래를 가진 젊은이-이재광 충남저널당진주재기자

    …보느라 더욱 바싹 긴장이 된다. 충남저널 당진주 재기자 이재광씨는 올해 서른살. 한가지를 외곬수로 파기보다는 여러곳에 폭넓게 참여하는 그런 유형의 젊은이다. 그래서 이제 갓 서른인데도 활발한 사회활동이 돋보이는 편이다. 4대째 송악면 한진리에 살면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