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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22년

25건 · '세상 사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사기소2통 최기예·전순화 어르신 연필 한 자루 쥐어본 적 없었는데…“이제 작가됐슈!”

    …게 어깨 쫙 펴고 투표할 수 있어서 꿈만 같다. 글 배우니 이렇게 환한 세상 되는 것을. 어디서나 자신 있는 내가 되는 것을. 더 열심히 배워서 좋은 글도 써야겠다.” <정순화 어르신 시화집 중> 글을 깨치니 세상이 훤해졌단다. 정 어르신은 “마치 날…

  2. 2022.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원예로 꿈 키워가는 농아인 박애란 씨(우강면 창리)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 허물고 싶어요”

    …듣는 것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의 손끝에서 그려지는 수어와 글을 통해 세상과 소통한다. 박 씨는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남편의 직장이 있는 당진에 온 것은 지난 2014년이다. 그에겐 취미가 많다. 뜨개질과 손글씨인 POP…

  3. 2022.01.06 · 문화·교육 · 김예나

    [미담] 노인회에 쌀과 고기 기탁하는 정근좌 씨 (당진 면천면 성상1리)“가진 것 조금씩 나누면서 살아야죠”

    …농사를 짓는 부모 밑에서 7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다”며 “형님이 일찍이 세상을 떠난 바람에 맏이 노릇을 하느라 어릴 적부터 일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하루에 한 끼 먹으면 잘 먹었다고 생각할 정도로 힘들었다”며 “버스비를 아끼려고 언 발 녹여가며 …

  4. 2022.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사투리 담은 발간

    …임과 함께 자비로 <지랑이 뭐래유>를 출판했다. <본지 제1320호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 사투리 수집가 조일형 씨 “왕바지를 아시나유?” 참고> 더불어 조 씨는 현재 당진시대 신문사에서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코너를 연재하고 있다. 한편 당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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