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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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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23년

27건 · '세상 사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정원 가꾸며 사는 이정원·박현경 부부 (순성면 본리) 자연과 함께 자연의 품 안에 살다

    …한 수석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 씨는 “젊었을 때부터 자연과 벗 삼아 사는 삶을 동경했다”며 “지금 돌이켜 생각하면 힘들었던 회사 생활이 좀 더 빨리 우리 가족의 전원생활을 앞당겼다”고 말했다. “서울에 살다가 친구들에게 당진에 내려가 살 거라고 했…

  2. 2023.04.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내경국민학교 20회 동문들의 입학 60주년 봄소풍교정은 사라져도 추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 입학한지 딱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반갑다 친구야” 전국 각지에서 사는 55명의 동문이 학교에 모였다. 당시 한 반에 60~70명 정도로, 두 반이 있었다고 한다. 그중에서 13명은 일찍이 세상을 떠났다. 이날 내경초등학교에 모인 동문들은 함께 …

  3. 2023.03.0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푸른들공동체 박국양·조태례 부부 “노숙인에게 새 삶이 되는 첫 집, 푸른들공동체”

    …계층이 함께하는 설치미술전시회다. 그는 노숙인들이 사회에서 함께 어울려 사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 이들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당당한 사회인으로서 세상을 발 디딜 수 있도록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열고 있다. 최근 청년 노숙인의 수도 늘어, 이들의 사회…

  4. 2023.02.06 · 문화·교육 · 유수아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최고령 축구인 채영석 씨(83·송산면 상거리)“축구는 인생의 낙”

    …하러 갈 때면 정재분 씨도 함께 따라나서 그를 응원한다.' “이 사람은 사는 낙이 오로지 축구뿐이라 말릴 수가 없어요. 지금은 주말에 한 경기만 뛰는데 젊었을 때는 온종일 뛰기도 했죠. 결혼하면서 같이 교회를 다니기로 약속했기에 격주로 교회를 다녔지만…

  5.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역사가 된 시절을 산 대호지 주민 25인의 이야기대호지면주민자치회 구술채록서

    …먹지 못하고 버텨내야만 했다. 많은 이들이 모진 고문과 전쟁, 굶주림에 세상을 떠났다. 대호지에는 그 어려운 시기를 버틴 사람들과 떠난 이들의 가족들이 남아 있다.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그들의 이야기가 대호지면주민자치회에서 발간한 <그다음 이야기 : …

  6. 2023.01.14 · 정책·행정 · 임아연

    친부 성폭력으로 피해자 극단적 선택“당진에서 벌어진 끔찍한 사건…철저한 수사 촉구”

    …서 밥과 술을 먹었고, 시간이 늦어 돌아가려는 딸에게 “아버지가 어떻게 사는지 봐야 하지 않겠냐”면서 본인의 집으로 데려갔다. 친부는 “씨름 한 번 해보자”며 딸에게 달려들었고, 폭력적인 상황에 두려움을 느낀 딸은 화장실로 들어가 언니에게 전화해 상황…

  7. 2023.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정애 사랑샘 미술심리상담센터장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필요한 시대

    …을 마주하고 있다. 게다가 앞으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빠른 변화 속에 세상의 흐름을 이해하고 남보다 앞서서 적응하기 위해 각종 감각과 감수성이 예민해지고, 정서적 불안감이 증가할 수 있다. 완전한 성인 사회로 들어가기 위한 준비기간이 더 필요하고 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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