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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외 노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18년

32건 · '소외 노인'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8.04.13 · 인물·동정 · 김예나

    선오스님, 불교여성상 수상

    …. 이날 선오스님은 지역 최초의 아동복지센터를 설립, 운영해 17년 간 노인복지와 희망의 징검다리, 인권보장증진위원회에서 활동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선오스님은 “힘들게 포교 활동에 정…

    당진시대
  2. 2018.04.06 · 정책·행정 · 임아연

    “노인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야”유권자를 만나다 4 김부영 당진어린이집 원장

    …을 양성해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김 원장은 “아이들에게는 투표권이 없어 소외되기 쉽지만 지역사회와 나라의 미래를 위해 정치권에서도 보육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나이가 들면서 노인 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아졌다. 100세 시대인 …

  3. 2018.03.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복지 구심점 역할하겠다”

    … 정책 건의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 간의 연계·협력·조정 △사회복지 소외계층 발굴 및 민간사회복지자원과의 연계·협력 등의 역할을 한다. 2003년부터 시작해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는 현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인 충남당진자활훈련기관의 법인으로 2003년 운…

  4.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평균나이 72세의 노인들이 두부 만들기에 나섰다. 우리콩으로 만든 건강한 두부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주를 먹이는 마음을 담아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오늘도 고소한 두부를 만든다. 조용희(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

  5.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정치신인들 9 이화용 전 합덕청년연합회장(더불어민주당)“지역 교육환경 변화시킬 것"

    …남는다. 또한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 복지분과와 논의해 집수리가 필요한 독거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등 리모델링을 추진한 적이 있다. 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합덕 곳곳의 길거리 청소를 아침마다 진행했는데, 우리가 태어나 살고 있는 거리를 구석…

  6. 2018.0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적십자 소식

    …1동봉사회 대한적십자사 당진1동봉사회(회장 오영자)가 설 명절을 앞두고 노인요양시설인 육성 주·야간보호센터에서 미용봉사를 지난 6일 실시했다. 이날 손수연 부회장(당진salon 원장), 강복순 봉사원(합덕 K salon원장)과 봉사원 14명이 참여했으…

  7.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2 양승조 국회의원“복지정책 선도하는 충남 만들겠다”

    …우기 좋은 충남’으로 저출산 극복의 선도 모델이 되고자 한다. 둘째, ‘노인이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다. 노인인구는 전국적으로 730만 명을 넘어섰다. 충남 역시 총 인구 211만6770명에서 노인인구가 36만2946명으로 고령사회에 접어들었다. 세계…

    당진시대
  8.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음 속 안락과 평화당진사찰 릴레이 탐방2 대한불교조계종 아미산 정토사(면천면 죽동리 )

    … 연구가로 많이 알려진 선오스님이 직접 강사로 나서 강의했지만, 외롭고 소외당한 사람을 위로하고자 현재는 사회복지사업에만 전념하게 됐다고. 당시 법보신문에 ‘선오스님의 근심을 더는 108백련연요리’와 불교TV ‘맛있는 절밥’, ‘사인사색사찰음식’ 등이…

  9.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서는 그동안 지역을 찾아다니며 노래교실을 진행했다. 구룡동과 용현동 등 소외된 지역을 찾아 노래교실을 열었다. 올해는 당진2동행정복지센터 지하를 주민들을 위한 쉼터 및 청소년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주민자치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10. 201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지환 당진시 지역경제과장사회적경제에 대하여

    …적경제는 왜 등장하게 되었을까요? 사회적경제는 삶의 질 증진, 빈곤 및 소외 극복 등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각 주체들이 다양한 형태(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비영리단체 등)로 생산·분배·소비 등 호혜적 경제활동을 통해…

    당진시대
  11.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동네 복지마을’의 시작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이사장 이재상)이 마실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기창)를 지난 17일 개원하며 우리동네 복지마을의 시작을 알렸다.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은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과 나아가 당진시에 거주하는 모든 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법인으로 송…

  12. 2018.01.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다음달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서

    …인적 안정망과 지역 복지관과 함께 민관 현장점검에 나서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발굴할 계획이다. 집중 발굴 대상은 의료·경제적 위기로 고독사 위험 가능성이 높은 1인 가구를 비롯해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 소외계층, 학대·유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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