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2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교생에게 롱패딩 선물
…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교직원 역시 “학생들에게 따뜻하고도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준 동문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선물을 한 윤상철 동문은 “후배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따뜻해진다”며 “우리 학생들에게 이번 한 해도 풍요로운 1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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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건 · '소중 우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8.04.02 · 문화·교육 · 한수미
…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교직원 역시 “학생들에게 따뜻하고도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준 동문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선물을 한 윤상철 동문은 “후배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따뜻해진다”며 “우리 학생들에게 이번 한 해도 풍요로운 1년이…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그 어느 매체보다 종이신문이 좋다며 평생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 그는 당진군청에서 오래 근무한 퇴직 공무원이자 당진시대의 오랜 독자이기도 한 최병부 씨(현 당진행정동우회 부회장)다. 하루의 시작 ‘신문’ 최병부 씨는 신문으…
2018.03.26 · 산업·경제 · 한수미
…받고 있는 가운데, 이를 살려보자는 마음에 기원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전통이 살아 있는 충남과 당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평균나이 72세의 노인들이 두부 만들기에 나섰다. 우리콩으로 만든 건강한 두부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주를 먹이는 마음을 담아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오늘도 고소한 두부를 만든다. 조용희(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
2018.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필자의 생각에 공감하는 청년창업자와 예비창업자 분들을 만날 수 있었다. 우리는 의기투합하여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본 협회를 설립했고, 지난달 8일 제1회 ‘당진창업인 아카데미’를 실시하였다. 협회가 설립되고 불과 3개월만의 쾌거였다. ‘청년들이여 젊었…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누구에게 있다는 말인가? 인권은 인류가 존재하는 한 추구해야 할 가장 소중한 가치다. 그 누구도 인권에 역행하거나 인권을 훼손하고 침해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신이라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창조주 유일신이신 하나님이 인간에게 부여하신…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꽤 역사가 오래됐다. 100여년의 역사와 전통이 깃든 학교다. 이처럼 우리 모교는 물론, 동문과 동창회의 결성이 조직적으로 잘 돼 있다. 학교를 다녔던 이들이라면 학교에 대한 추억을 모두 갖고 있을 것이다. 이 가운데 특히 초등학교의 동문과 동창 모…
2018.01.11 · 인물·동정 · 김예나
…지 세 곳에 마련돼, 영농기에 농업인들의 편의를 제고했다. 류 소장은 “우리가 먹는 농산물은 농업인의 손을 거쳐 생산된다”며 “우리는 농업을 더욱 소중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소비자가 외면하면 농업이 어려워진다”면서 “농업인과 소비자가 만…
2018.01.05 · 인물·동정 · 김예나
…며 “재임기간 동안 용기를 주고 온정을 베풀어 준 석문면민들과의 인연을 소중한 자산으로 여기겠다”고 말했다. <임원 명단> △위원장: 인나환 △부위원장: 강진기, 김원각, 장헌행, 조두원, 이태성 △간사: 유문식 △재무: 김인한 △감사: 박병근, 강용…
2018.01.05 · 지역사회 · 한수미
…뒤 뒷정리까지 하며 봉사를 마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빵을 우리만 먹는 것이 아닌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더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금초는 효 실천 인성교육을 위해 매년 2회에 걸쳐 인근 경로당을 방문해 주변 청소와 어르신 말벗 봉…
2018.01.02 · 문화·교육 · 김예나
…품을 비롯해 태평무 이수자, 전수자들이 한 마음으로 마련한 무대”라며 “우리의 춤은 한국인의 우아한 멋과 아름다움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대표적인 전통예술의 한 분야이자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 춤의 지역활…
2018.01.01 · 인물·동정 · 김예나
…있는 이 집은 증조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버지(정진흥)를 모신 집으로, 우리 가족의 역사가 담겨있는 집이다. 나는 젊은 시절 당진군청에서 근무했으며 지금은 당진향교에서 전교를 맡고 있다. 유림생활부터 수석장의, 성균관 유도회 당진지부회장으로 활동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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