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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7건
기간
1993—2026

167건 · '손님 마음'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9쪽

  1. 2024.05.17 · 산업·경제 · 김나은 기자

    [신설상가] 청춘꼬마김밥 (수청동) 구찬모 대표“다양한 김밥을 맛볼 수 있어요!”

    … 그러나 떡볶이 보다 김밥이 더 수요가 있을 것이라는 어머니의 조언으로 마음을 바꾸게 됐다. 구 대표는 상권 분석을 통해 수청동 아파트에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 구 대표는 “젊은 분들의 경우 저녁 시간대 외식 비율이 클 것이라는 생…

  2.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대덕동 삼대째 손두부“부드럽고 고소한 두부 직접 만듭니다”

    …산대 앞에 현수막을 달아 당진이 대표 본점이라고 적어 놓았는데도 못 본 손님들이 많다”며 “당진이 대표 본점”이라고 강조했다. 두부는 예로부터 남녀노소 즐겨 온 음식이다. 콩을 불린 뒤 갈아내 끓이면 콩국과 비지가 나온다. 이 콩국에 간수를 넣으면 몽…

  3. 2023.1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원당동 동해수산참치하루에 100접시…제철 맞아 분주한‘방어 맛집’

    …테이블이 모두 예약돼 만석이었다. 여기에 포장, 배달까지 포함하면 많은 손님이 찾는다. 요즘은 특히나 방어가 인기다. 주말이 되면 더더욱 바빠진다. 이영도 대표는 “주말에는 하루 회 100접시가 나갈 정도”라며 “그중에서 80%가 방어”라고 말했다. …

  4. 2023.10.23 · 산업·경제 · 유수아 취재기자

    [신설상가]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한 요리 맛보세요”

    …던 그는 지난 7월 사계절면옥을 개업했다. 주 대표는 “돈을 벌고 싶은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을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노후를 보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냉면과 왕갈비탕, 불고기 전골이 주력 메뉴로 꼽힌다. 냉면은 시원한 물냉면과 달콤한 비빔냉면…

  5. 2023.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커피 만나요”컴포즈커피 당진수청호반점 (수청동)

    …는 “라떼와 아인슈페너 위에 올라가는 크림이 부드러우면서 달달하다”며 “손님들의 반응도 좋은 메뉴”라고 소개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에는 플레인과 망고, 딸기, 블루베리가 각각 들어간 스무디가 있다. 더불어 도톰하게 구워낸 뒤 생크림이나 시럽…

  6.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좌담회] 당진호수공원을 말하다

    …년층이 당진을 두고 ‘갈 곳이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다른 지역 손님이 와도 데리고 갈 곳이 없다는 이야기도 많다. 시민의 삶의 질을 올리고 ‘갈 곳’을 만드는 차원에서 호수공원은 하나의 대안일 수는 있다. 하지만 그 외에도 여러 대안을 검토할…

  7. 2022.09.16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버그내 순례길에서 만나는 당진 향토음식

    … 노력한다”고 말했다. 함께 제공되는 검은콩찌개는 보글보글 끓는 상태로 손님상에 놓인다. 그는 “서리태를 갈고 꺼먹지를 넣어 만들어 고소하면서 감칠맛이 돈다”며 “자극적이지 않아 속에도 부담이 없다”고 전했다. 여기에 꺼먹지와 무말랭이가 함께 곁들여진…

  8. 2022.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라고 디 꼬모(Lago di COMO) “이탈리아 바리스타의 커피로 인생모드 전환!”

    …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추억을 쌓는다는 여행객들의 후기를 보고 김 대표도 손님들이 꼬모 카페에서 휴식을 취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카페 이름을 지었다. 꼬모 카페에서는 김 대표의 정성 들인 커피를 맛볼 수 있다. 계절에 맞게 원두를 교체하고 있으며 머신과 …

  9. 2022.06.25 · 산업·경제 · 박경미

    카페 하인츠·안다미로(송산면 유곡리)초록 넘실대는 풍경…식사와 커피를 한 곳에서

    …이면 초록이 넘실대는 싱그러운 모습과 주변의 정겨운 시골 풍경이 더해져 마음의 여유를 준다. 최 대표는 “이쪽에 오기 전 언덕을 넘으면 도시 느낌이, 이곳으로 넘어오면 시골 느낌이 나 서로 다른 분위기에 매력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직접 재배한 농산물…

  10. 2022.06.13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송악읍 복운리 숙이네 생선구이 대표 김숙“노릇하게 구운 생선 뜨끈한 밥 위에 올려 한 입!”

    …다시 식당을 문 열게 됐다”며 “반찬을 계속 바꾼다고는 하지만 오랜 단골손님들에겐 비슷하게 느껴질 것 같아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 “비린내 없이 구워 식욕 자극” 이곳에서는 고등어, 삼치, 조기, 꽁치, 갈치, 옥돔 등의 생선구이를 주문하면 7~8가…

  11. 2022.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로컬에서 희망 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2] 베이커리 카페 ‘메이유비건’ 운영하는 박효신 씨 더 건강하고 맛있게 빵을 먹을 순 없을까?

    …그리고 다이어트 때문에 빵을 쉽게 먹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누구나 마음껏 맛있는 빵을 즐겼으면 좋겠어요.” 좋은 재료로 직접 만드는 건강한 음식 읍내동 푸르지오 아파트 인근에서 베이커리 카페 메이유비건을 운영하고 있는 박효신(41·원당동) 씨는 …

  12. 2022.05.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거리두기 해제됐지만…울고 웃는 요식업계

    … 나날이었다.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열심히 손님 맞을 준비에 발걸음이 가볍다. 방역 지침으로 한동안 회식하지 못했던 단체와 가족, 친목회 등의 모임으로 식당은 지난 2년 그 어느 때보다도 분주해졌다, 하지만 식자재값, 고기…

  13. 2022.04.18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매일여기“편안해서 매일 오고 싶은 카페”

    이름 그대로 매일 오고 싶은 곳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카페 ‘매일 여기’가 송산면 동곡리에 문 열었다. 매일 여기의 조혜영 대표는 당진에서 살고 있던 언니와 함께 지난 4년 전 송산에서 ‘맘마미야’라는 도시락 전문점을 오픈하고 운영해 왔다. 평택 출…

  14. 2022.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맛집] 송악읍 기지시리 안면도생해물나라안면도 출신 어민이 만드는 ‘찐’ 해물찜

    …으로 자리 잡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다. 남들이 하는 방식을 따라해서는 손님을 끌지 못했다. 그만 접어야 하나 생각하면서 한적한 주방에서 이리저리 음식을 시도해보며 고민하던 어느 날이었다. 문득, 맛있다고 소문 난 해물찜 전문점조차 대부분의 사람들이 …

  15. 2022.02.28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신평면 운정리 서유기짬뽕전국에서 찾아오는 불맛 짬뽕 맛집

    …. 지배인으로 일하면서도 고객들에게 음식에 대한 설명을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요리에 관심을 가졌다. 이후 미래에 대한 고민과 함께 30대 중반의 나이로 새롭게 중국요리를 배웠다. 줄곧 서울에서 가게를 운영하던 그는 지난 2016년 6월 삽교호 함상공…

  16. 2022.02.25 · 산업·경제 · 김예나

    실치의 고장 장고항…활기 되찾은 수산물유통센터

    …찾는 고객들이 많아 센터에 활기가 넘쳐요. 지난 주말에도 회 먹으러 온 손님들이 정말 많았어요. 쾌적한 공간에서 싱싱한 해산물 드시러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석문면 장고항리에 위치한 당진시수산물유통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18일 재개…

  17. 2022.01.24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수청동 OB캠프제주 딱새우회 당진에서 즐기세요

    … 문 열었다. 생겼다 금세 사라지던 호프집 사이에서 오비캠프는 10년간 손님의 사랑을 받으며 자리를 잡아갔고 2007년 현재의 자리(당진버스터미널 맞은편)로 이전했다. 김형재 대표는 “옛날에는 호프집이 많지 않아 장사가 잘 됐다”며 “상권이 버스터미널…

  18. 2022.01.24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갓잡은 육회&연어 당진본점 ‘당일 숙성·당일 판매’ 원칙으로!

    …혹은 대, 중, 소로 음식을 판매하지만 갓잡은 육회 연어에서는 정량대로 손님에게 음식을 제공하고자 그램으로 나눠 판매한다”고 말했다. 불필요한 살을 제거하고 무게 정량으로 음식을 제공하고 있어 단가가 높은 육회와 연어회임에도 좀 더 푸짐하게 만날 수 …

  19. 2022.0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강영희 꽃모아협동조합 이사장꽃값 폭등에 꽃집 주인도 고객도 울상

    … 증가에 대응하지 못하게 됐다. 동네꽃집들은 꽃다발을 비싸게 판매한다는 손님들의 오해를 받고 있다. 꽃을 도매로 구입해 원가 대비 3~4배 이상 올려 꽃다발 상품 구성을 하지 않으면 꽃집은 사실상 운영하기가 너무 어렵다. 임대비, 운영비, 직원 월급,…

    당진시대
  20. 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살라 지 살리 김영광 대표구옥의 감성 그대로 살린 카페

    …띄지 않았던 오래된 주택이, 높았던 담을 허물고 향긋한 커피와 디저트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살라 지 살리’의 살리 는 김영광 대표 아이의 태명이다. 김 대표는 “‘우리와 같이 살리, 자유롭게 살리’ 등의 뜻을 담아 태명을 지었다”고 말했다.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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