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3 · 정책·행정 · 박경미
용도 때문에 편의시설 조성 어려운 오봉제 ‘난관’
송악읍과 신평면 경계에 있는 오봉저수지에 234억 원을 투입해 생태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지만 저수지 일대가 생산관리지역·농림지역·계획관리지역으로 묶여 있어 주민들이 바라던 체육시설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오봉저수지 생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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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송악 지역주민'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3.02.03 · 정책·행정 · 박경미
송악읍과 신평면 경계에 있는 오봉저수지에 234억 원을 투입해 생태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지만 저수지 일대가 생산관리지역·농림지역·계획관리지역으로 묶여 있어 주민들이 바라던 체육시설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오봉저수지 생태…
2023.01.08 · 환경·안전 · 임아연
신평면과 송악읍 경계에 위치한 오봉저수지(오봉제)가 당진 최대 규모의 생태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평지역의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1922년 5월 준공한 신평면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로, 인근에 신평면 상오리·거산리, 송악읍 봉교리·청금리 등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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