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 이제 돌아왔냐’
… 식칼로 찔러 사망하게 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6일 오후2시경 순성면 옥호리 568번지에 살고 있는 이모씨(55세, 男)가 2년여동안 함께 동거해온 박모씨(55세, 女)를 본인의 집 앞마당에서 과도와 식칼로 번갈아 가슴을 찔러 박모씨가 사망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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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건 · '순성면 이모씨'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6.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식칼로 찔러 사망하게 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6일 오후2시경 순성면 옥호리 568번지에 살고 있는 이모씨(55세, 男)가 2년여동안 함께 동거해온 박모씨(55세, 女)를 본인의 집 앞마당에서 과도와 식칼로 번갈아 가슴을 찔러 박모씨가 사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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