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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건
기간
1993—2026

122건 · '스스로 마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21.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정례브피링] 자치행정국코로나19 피해 지원 및 국제안전도시 추진

    …7% → 85%로 높아져 시 민원행정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스마트마을방송 시스템 구축 휴대폰이나 집전화로 방송을 송수신할 수 있는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도 시범운영 중이다. 앰프, 가정용 수신기를 활용하는 기존 마을방송의 한계를 극복하고 스마트…

  2. 2021.10.1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정책, 주민이 만든다 [당진형 주민자치 돌아보기] 주민발의 시책제안회

    …치센터를 운영해왔다. 하지만 당진시는 주민들이 지역의 현안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고, 지역의 의제를 주민들이 발굴해 추진하는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공론화 과정을 통해 결정하고 실행하는 것이다. 주민…

  3.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자치·분권·지속가능…지역에 화두를 던지다

    …도 있었다. 처음에는 토론하고 논의하는 숙의과정에 익숙치 않았지만 주민 스스로 지역에 필요한 일을 고민하고 사업들을 발굴했다. 특히 주민세를 활용한 주민자치 사업과 읍면동 주민총회는 각종 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될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

  4. 2021.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기사 황명선 논산시장 인터뷰“489개 모든 마을에서 4년째 마을자치회 운영”

    전국에서 유일하게 마을마다 자치회가 구성된 곳이 있다. 논산시다. 489개 마을에 4년째 자치회가 운영 중이다. 지난 2018년 주민세로 낸 5억1000만 원 전액에 주민참여예산을 보태 매년 12억 원을 온전히 마을자치회 운영에 반영하고 있다. ‘동고…

  5.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 황명선 논산시장 인터뷰"모든 주민은 시장이자 읍면동장""'자치분권'은 주민들이 '갑'이 되는 사회"

    전국에서 유일하게 마을마다 자치회가 구성된 곳이 있다. 논산시다. 489개 마을에 4년째 자치회가 운영 중이다. 지난 2018년 주민세로 낸 5억 1000만 원 전액에 주민참여예산을 보태 매년 12억 원을 온전히 마을자치회 운영에 반영했다. '동고동락…

  6. 2021.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조상연 당진시의회 의원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의 의미

    … 문제가 없어 돌팍재의 사업을 취소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나 산당재는 마을 주민들과 사업시행자가 서로 만나 협의할 수 있도록 중재를 하겠다고 했다. 즉 당진시의 자세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고 주민들이 모르면 넘어가고 주민들이 알게 되면 중재를 하겠다는…

  7. 2020.10.31 · 정책·행정 · 한수미

    전문가 초청해 쓰레기 문제 대안 모색

    …000여 개의 청소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으며 자기 집과 상가 앞 청소는 스스로 하게끔 법적으로 제정돼 있습니다. 더불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는 쓰레기 소각장 지붕에 눈과 질감이 비슷한 네베플라시틱으로 슬로프를 만들어 개장했습니다. 이 세 가지 소각장의 …

  8. 2020.07.28 · 정책·행정 · 박경미

    “서해복선전철역 연계해 관광정책 수립해야”

    …심해 가꾸고 있다”며 “행정에서 합덕제 복원정비를 위한 사업을 실시하고 마을 주민들 스스로 합덕제 주변에 잡초를 뽑는 등 합덕제의 환경을 정비하는 데 동참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꽃단지 조성 2007년부터 시작한 합덕제 정비사업에는 지난해까지 약 17…

    당진시대
  9.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더디게 가더라도 제대로

    …로 들판은 푸르게 변화하며 코로나19를 잊게 만들고 있다. 예전의 농촌 마을은 공동체를 이뤄 농번기가 되면 온 마을 사람들이 모두 모여 서로 일손을 도왔다. 네 집, 내 집 일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닌, 모두가 함께 일하며 마지막 집의 일이 끝나야만 비…

    당진시대
  10.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국가혁명배당금당 박경재 후보“만18세 이상 월 150만 원 지급”

    …이 심각한 것이다. 남의 땅인데 보상도 하지 않은 채 관습처럼 다니고, 마을회관까지 2차선이 확보되지 않은 것은 문제다. 대기오염으로 인한 미세먼지 및 환경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원인과 해결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대기오염의 원인은 지역발전이라…

  11. 2020.0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주민자치 정책대상 받은 당진시 주민 발의 농민수당은 푸대접

    …대상, 2019년 주민자치박람회 개최로 우수상 수상은 물론 김홍장 시장 스스로 당진형 주민자치를 전국에 소개한 바 있다. 그러나 김홍장 시장은 취임할 때부터 주민자치를 중요한 행정과제로 제시하면서도 정작 1만여 명 넘는 주민이 서명하여 제출한 주민발의…

    당진시대
  12.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롯해 여러 분야에서 여성의 비율이 높아졌다. 그러나 이는 사회적 인식이 스스로 개선됐다기 보다 여성할당제와 같은 제도적 장치를 통해 이뤄진 것이 사실이다. 사회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여성들, 특히 아이가 있는 기혼여성은 대부분 가정에서 육아…

  13.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지속가능발전 최우선…성과는 역사가 평가”

    …시정가치와 성과는 향후 역사가 평가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덕기) 마을총회와 이장단회의를 통해 의결한 지역 숙원사업들보다 시장 읍면순방에서 건의한 내용이 우선 추진되고 있다. 주민들이 회의를 통해 의결한 내용보다 시장에게 직접 건의한 내용이 먼저…

  14. 2019.07.26 · 정책·행정 · 윤찬식

    “보건진료소 소식 담아주세요”최성태 정미면이장단협의회장

    …거주하고 있는 당진에 관심이 많은 그는 지난 2012년부터 이장을 맡아 마을일을 보고 있다. 정미면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19개 보건진료소 협의회장을 이끄는 당진시 보건진료소협의회장을 맡아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젊은 시절 최 회…

  15. 2019.06.14 · 정책·행정 · 임아연

    현대제철 논란 두 달 만에 사과문 발표

    …원회 위원 △당진시장 △당진시의회 의원 △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인근 마을 이장 등 93명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안 사장은 사과문을 통해 “저희의 부족함으로 인해 환경문제에 재차 이름이 거론되며 지역 주민들과 여러 관계자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리게…

    당진시대
  16. 2019.02.19 · 정책·행정 · 박경미

    [제11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김성준 인턴기자(한서대 신문방송학과3)“한 달간의 활동, 잊지 못할 시간”

    …대를 장기 구독하는 독자들을 만나게 됐다”며 “이 기사를 통해 농민부터 마을이장, 사회단체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지역신문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김 학생은 스스로가 방송작가를 꿈꾸는 …

  17.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임기 내 시립극단·시립축구단 창단할 것”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특히 민선6기부터 역점시책으로 추진해온 주민자치 확산을 위해 읍‧면‧동 마을계획 수립과 주민총회 확대, 주민자치 선도 도시 정책박람회 개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제 분야에서는 첨단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센터 구축과 산업단지 분양 활성화, 농산물 …

  18.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니까? 밖으로 나와 집회에 참여하는 등의 적극적인 행동은 아니더라도 각 마을 별로 현안을 이끌어 내기 위해 공부하는 활동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이를 안전하게 맡길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여성들이 사회 참여를 더 많이 할 수 있겠죠. 지역사회의…

  19. 2018.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최석동 당진시장 정무비서실장“시민과 소통 및 정무적 역할 강화”

    …부터 여러 번에 걸쳐서 제안을 받았다. 하지만 정무비서실장이라는 자리가 스스로 부족하다 생각했고, 더 훌륭한 사람이 있을 것이라 여겨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때 당시 당진낙농축협 상임이사로 재직 중이었으나 과분한 자리였기에 오래 전 결정한 퇴직을 두고 …

  20.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관련 일도 해 온 만큼 이 부분에 관심을 두고 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 싶다. 선거 기간 중 젊은 엄마 유권자들을 집중적으로 만나며 성평등 실현과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 만들기, 교육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이 부분을 중점으로 두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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