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내가 원하는 학교 - 조상연
…인간에서 임금의 댓가로 노동을 하는 인간으로 훈련되어지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고 학교란 노동의 노하우와 함께 사회의 룰을 익히고 적응하는 장소다. 정해진 시간에 수업을 시작하고 수업의 성취도에 대해 평가받는 것은 임금노동자의 근무평점과 같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시간 근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9.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간에서 임금의 댓가로 노동을 하는 인간으로 훈련되어지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고 학교란 노동의 노하우와 함께 사회의 룰을 익히고 적응하는 장소다. 정해진 시간에 수업을 시작하고 수업의 성취도에 대해 평가받는 것은 임금노동자의 근무평점과 같다. …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어요.” 나 중대장이 하사관으로 군에서 근무하던 당시는 월남전쟁이 끝나가는 무렵이었다. 또 국내 안보문제·무장공비 침투 등 군에서는 장교를 대대적으로 육성하던 시기였다. “운이 좋았어요. 시기도 좋았고 시험을 준비하던 …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편한 지역에 우편물 배달을 목적으로 정식 집배원이 아닌 위탁계약을 맺고 근무하고 있는 당진우체국 권선례 도급집배원은 대난지도와 소난지도, 도비도 일대의 우편물 및 소포 배달을 담당하고 있다. “여자 집배원이라 사람들이 신기해하죠. 그것도 섬을 왕복하는…
2009.02.1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생겨날 것 같다. 두 번째 사진은 30대 초반에 찍은 사진으로 회사에서근무하고 있는 모습이다. 일성상사라는 회사에서 5년 간 근무하다가 인수해 지금의 동서식품을 차리게 됐다. 지금은 사업이 번창해 홍성, 예산 등 대리점을 넓혀갔다. 대리점이 늘어나면…
2009.02.16 · 문화·교육 · 강대원
… 것을 시작했어요. 그때는 전업주부였고 아이들도 어느 정도 커서 저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 그림 그리는 것을 선택했는데 이제는 아주 좋은 취미가 되어버렸죠.” 박 회장은 아직 배우는 단계라며 자신을 낮췄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처음과 달리 지금은 전보다…
2009.02.09 · 환경·안전 · 김창연
…방인력이 부족한 상태. 그는 “나 홀로 소방대를 지키는 소방대원들은 24시간 근무 후 다음날 취침을 해야만 하기 때문에 격일로 공백 기간이 생긴다”며 “현재 격일근무로 대기하는 순성면 소방대원의 빈 시간을 의용소방대원들이 채워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
2009.02.0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니 내가 했던 활동들이 현재에 있기 까지 많은 도움과 경험을 안겨줬다. 66년도 군대를 제대하자마자 송산면 매곡리 이장을 시작해 송산면사무소 근무, 새마을지회장, 송산농협 조합장까지 지역에서 오랫동안 일을 한 것 같다. 84년부터…
2009.01.1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은 것이다. 강수헌이라는 나에게는 아주 고마운 형이 국회의사당 속기사로 근무를 해서 방문했는데 기념으로 찍어준 것이다. 형은 중학교 때부터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줬다. 현재 교회를 다니는 것도 형의 역할이 매우 컸다. 형이 지금 …
2009.01.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하던 차에 친근하고 가까운 신협에 취직하기로 마음먹었어요. 또, 당진에 근무하다보니 부모님과도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좋더라구요.” 손씨는 현재 창구에서 입출금, 예탁 업무를 맡고 있다. 다음 달부터 직급을 맡아 읍내를 돌면서 고객들을 가까…
2009.01.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함께 찍은 사진이다. 가운데에 서 있는 사람이 나다. 함께 운전병으로 근무하다보니 힘든 점도 같고 나눌 이야기가 많아 더욱 사이좋게 지냈다. 시간이 지날수록 만나기 힘든 것이 군대 동기지만 우리는 지금도 자주 만나고 있다. 오른 쪽에 서 있는 친구는…
2009.01.05 · 정책·행정 · 최운연
“어느덧 2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연고지도 없고 능력도 없는 사람이 부군수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당진군민들과 동료 공무원들, 군수님의 친절함에 당진과 행복한 인연을 맺은 것 같습니다. 또한 지역의 국회의원, 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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