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3년 만에 진행된 재가 장애인의 온천 나들이
…생재단(이사장 김향곤)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평소 거동이 불편해 대부분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재가 장애인은 아산에 있는 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기고 세계꽃식물원을 들려 다양한 식물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나들이를 위해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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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건 · '시간 만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22.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재단(이사장 김향곤)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평소 거동이 불편해 대부분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재가 장애인은 아산에 있는 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기고 세계꽃식물원을 들려 다양한 식물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나들이를 위해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
2022.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센터장 이연희)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여름 정서 프로젝트를 3년 만에 실시했다. 지난 4일 예꿈지역아동센터는 아산 스파비스에서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이또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낸 아동과 가족들을 위로하고자 수청동에 있는…
2022.05.16 · 지역사회 · 김예나
…. 지난 10일 마을회관 앞에서 열린 경로잔치는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개최됐다.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이웃들은 이야기꽃을 피우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김영성 이장은 “지역 노인들이 오랜만에 모여 함께 식사하는 모습을 보고 뿌듯했다”며 “노인들…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 힘들지 않았다”고 말했다. 당진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다. 10초 만에 불길 솟아 카테린 씨는 필리핀의 맛을 내고자 꼬치를 숯불에 구워 판매했다. 코로나19로 해외 출국이 어려워지면서 필리핀에서 여행사를 운영하거나 가이드로 일했던 이들은 필리핀 …
2021.06.21 · 지역사회 · 한수미
…. 장애인을 위한 산악회를 만들어보자는 목소리가 지역에서 나온 지 5년 만에야 성사됐다. 그만큼 장애인에게 등산이란 다가가기 어려운 활동이었다. 장애인에게 누구보다 높은 존재일 산을 달팽이산악회가 오르기 시작했다. 동서발전서 휠체어 후원 지난 16일 …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교 동창이었다. 양가 부모님 소개로 만난 아내와 나는 교제한 지 3개월 만에 결혼했다. 귀농한 뒤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들이 더 많아졌다. 우리 가족들에게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살자는 얘기를 하고 싶다. 세 번째 사진은 합덕읍주민자…
2021.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20년, 정현옥 대표가 감자탕에만 매진한 시간이다. 오랫동안 한 우물만 파온 그는 정미면 천의리에서 ‘수미감자탕’을, 시내에서 ‘그집감자탕’을 운영하고 있다. 정미면 우산리가 고향인 이한범 이장을 만나 당진에 온 그가 제일 처음 차린 감자탕 전문점이 …
2021.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 않아 산후우울증이 찾아왔다. 그는 “집에만 있으니 아이를 낳고 3개월 만에 우울증이 왔다”며 “그래서 아이를 업고, 1시간 거리를 오가야 하는 평택대 대학원에서 야간으로 사회복지 석사 과정을 공부했다”고 말했다. 아이를 봐 줄 사람이 없을 때는 갓난…
2021.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제초제 뿌리지 않고 직접 기른 허브로 요리 체험농장에서 10년 만에 이룬 꿈 ‘레스토랑&카페’ 따스한 봄바람에 실려 코끝을 스치는 허브 향이 기분을 좋게 한다. 카페&레스토랑 ‘차브민’(대표 조연자)에서는 허브를 이용한 각종 요리와 차를 즐길 수 있다…
2021.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난해 12월 29일부터 2단계를 유지해왔던 사회적 거리 두기가 49일 만에 1.5단계로 하향 조정됐다. 당진시는 지난 15일부터 28일까지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1.5단계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단계는 상황에 따라 연장 또는 변동될 수 있다.…
2020.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업했다. 하지만 점차 아이 수가 줄어들면서 원아가 덩달아 감소해 4년 만에 일을 그만둬야 했다. 어린이집 보육교사로 일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이 즐거웠던 그는 새로운 일을 찾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의 아이돌봄 서비스를 알게 됐다…
2020.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 광야식당을 이끌어가고 있다. 그는 “급성 폐렴 판정을 받은 지 한 달 만에 남편이 세상을 떠났다”며 “같이해오던 일을 혼자하려니 힘에 부칠 때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손님들의 맛있다는 말 한마디와 식사 후 빈 그릇을 보면 기분이 좋고 힘이…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했다. 더불어 “많은 귀농인들이 수도권에서 농촌으로 내려온 지 2~3년 만에 텃세 등으로 지역에 정착하지 못하고 다시 살던 곳으로 떠난다”며 “하지만 우산리 주민들은 새로 이사 왔다며 더 알려주고 챙겨줘 나도 마을과 주민들을 위해 더욱 봉사하고 싶다”…
2020.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로 오면서 남자친구 C씨도 함께 당진에 왔다. 그는 채운동 한 마트에서 시간제 근로자로 일했다. 함께 일했던 주변인들에 따르면 C씨는 소극적이고 말이 별로 없던 사람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여자친구와 자주 다툰다는 것을 주변인들도 알고 있었다. C씨는 …
2020.06.16 · 지역사회 · 김예나
…997년 건설업을 하고자 당진을 찾았다. 하지만 IMF로 인해 4~5년 만에 사업을 중단했고, 이 대표 동생의 권유로 지난 2000년 코바코를 문 열게 됐다. 당진에 돈가스 전문점이 없었던 당시 지인들은 식당 운영을 우려하기도 했다고. 하지만 두 대표…
2020.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 개최했던 참사랑소망의집(원장 김미영)이 코로나19로 인해 설립 16년 만에 처음으로 ‘우리끼리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참사랑소망의집은 행사 취소를 논의했으나 오랜 시간 동안 보호자 면회 금지로 가족도 만나지 못하고 외로워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하…
2020.02.25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온이 뚝 떨어졌다. 월요일엔 일이 많아 밤 10시반 쯤 퇴근했다. 오랜만에 눈을 맞으면서 집까지 걸었다. 약 15분 정도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소복소복 눈 내리는 밤길을 걷는 기분이 싫지만은 않았다. 차를 타면 조금 덜 춥게 5분 만에 집에 갈 수 …
2019.08.24 · 지역사회 · 윤찬식
…중이다. 첫 해에는 19가족, 56명의 봉사자로 시작했지만, 창단 6년 만에 단원들이 5~6배 가량 증가해 지금은 105가족 346명이 활동하고 있다. 창단부터 제3기가 활동을 끝낸 지난해까지 누적 봉사시간만 해도 2만 시간이 넘는다. 환경정화부터 나…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 광산에서 곡괭이질을 해야만 했고, 하루 생산량이 나오지 않을 때는 10시간이고 16시간이고 볕이 들지 않는 지하에서 일을 해야만 했다. 박 씨는 “쥐는 물론 벌레며 버려진 쓰레기, 썩은 음식, 나무껍질, 풀 그 모든 것이 우리에겐 음식이었다”고 말했…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음식투정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녁시간엔 인터넷쇼핑 자제 요청함” “양말을 뒤집어서 벗지 않았으므로 개선되었음” “잔소리를 많이 해서 미안하다. 잔소리를 줄이겠다” “친구들이 놀러온 날 일하는 도중에 맛있는 것을 잔뜩 사다줘서 고마웠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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