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이 코로나19 이후 첫 온천 나들이를 지난 11일 아산에서 진행했다.
▲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이 코로나19 이후 첫 온천 나들이를 지난 11일 아산에서 진행했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이 코로나19 이후 첫 온천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날 거동이 불편한 재가 장애인과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천나들이가 지난 11일 아산에서 이뤄졌다. 온천 나들이는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향곤)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평소 거동이 불편해 대부분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재가 장애인은 아산에 있는 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기고 세계꽃식물원을 들려 다양한 식물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나들이를 위해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에서 간식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