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태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기간
1993—2026

23건 · '신설상가 태안'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차별화된 막고기 맛보세요”

    …에서 돼지를 잡아 구워먹던 맛 그대로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돼지만은 태안에서 통돼지를 직접 들여오고 있다. 1마리 단위로 대량 구매하다보니 저렴한 가격에 고기를 들여오고 있어 손님들의 가격 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 돼지만에서는 제육과 고추장삼겹살도…

  2. 2011.12.09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대덕리 ‘왔다불쭈꾸미’라상균 대표 “쭈꾸미, 삼겹살, 오리훈제가 만나 안성맞춤"

    …부근에 개업한 ‘왔다불쭈꾸미’를 찾으면 쭈꾸미 삼합을 맛볼 수 있다. “태안에서는 쭈꾸미가 인기가 많아요. 삼합도 잘 알려져 있죠. 하지만 당진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드시고 간 분들은 다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느끼하지도 않고 우리나라 사람…

  3. 2008.03.31 · 문화·교육 · 김기연

    [신설상가] “태안 상처딛고 당진에서 새출발해요”

    꽃게탕 전문점‘해오름’ 대표 신민경 씨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로 태안에서 이곳 당진에 새로 문을 열었네요. 어렸을 때 당진에서 잠시 살았어요. 초등학교 3학년까지 당진에서 지내다 서울로 이사갔었지요. 50년만에 귀향이네요.” 당진읍 코오롱하늘채아파트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