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1 · 인물·동정 · 임아연
“단원들 출연료 착복” 전직 단원들 내부고발
…어왔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류희만 대표와 석애영 상임연출은 “하고 싶은 연극을 하게 해 준 우리들에게 오히려 수업료를 지불해야 하는데, 우리가 공짜로 연극을 가르쳐주고 무대에 설 수 있게 해주니 고마워해야 한다”는 말을 공공연하게 해왔다고 덧붙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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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건 · '싶은 것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9.06.21 · 인물·동정 · 임아연
…어왔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류희만 대표와 석애영 상임연출은 “하고 싶은 연극을 하게 해 준 우리들에게 오히려 수업료를 지불해야 하는데, 우리가 공짜로 연극을 가르쳐주고 무대에 설 수 있게 해주니 고마워해야 한다”는 말을 공공연하게 해왔다고 덧붙였…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 오래 있지 못하고 다시 당진을 떠났다. 유아교육을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경기도 부천에서 대학원을 다니기도 하고, 문학활동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도 재직했다. 이 가운데 틈틈이 장애통합의 이야기를 담은 <도깨비귀>와 기지시줄다리기를 주제로 한 …
2019.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좋은 대학을 보내는 것만이 학교의 기능은 아닐 것이다. 학생들이 하고 싶은 것을 신나고, 즐겁게 즐기는 가운데 공부를 하는 터전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늘 하는 이야기지만 합덕의 학생만 보지 말고 당진 전체를 아우르고,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 비공학에…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더 많은 이야기를 해주고 싶고, 선생님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소통이 쉽지 않다. 교사와 단 둘이 수업하는 2학년 학생 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들에게 국어와 도덕은 특히 더 큰 한계에 부딪힌다. 다른 문화에서 자란 고려인 아이…
2019.05.17 · 산업·경제 · 김예나
… 감소와 협동조합의 농산물 판매 등 경제사업 취급 비중이 낮아지고 있는 것을 송산농협의 가장 큰 현안으로 꼽았다.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당진의 경우 수도작 중심의 영농이 지속되고 있다. 현대제철 등 지역의 공업화로 농지가 감소하고, 지…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 책, 그리고 오래된 미래를 운영하는 지은숙 대표가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 책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작은 공간이지만 아기자기한 모습에 한동안 발길과 마음을 멈추게 만드는 곳이다. 셋째 주 수요일인 오는 15일 오후 7시에는 영화 <내 사랑>을…

2019.05.03 · 산업·경제 · 김예나
…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부담이 크지만, 임직원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조합원을 먼저 생각하며 소통하는 조합장이 되겠다. 농촌인력 부족을 석문농협의 가장 큰 현안으로 꼽았다.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고령…
2019.04.12 · 환경·안전 · 박경미
…을 개업했다. 방 대표는 “사람들에게 비.디테일이 차량 관리를 잘한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며 “지금은 사업장 규모가 작지만 점차 규모를 늘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바람을 전했다. 비.디테일에서는 1:1 맞춤 차량 관리 서비스를…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설계해야 하는 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의 숙제다. 일할 때에는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가도, 노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무언가 할 일이 있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머지않아 깨닫게 된단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에게 ‘인생 이모작’은 필수다. 젊은…
2019.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서는 몇 분 동안 했는지, 오전 중 몇 걸음을 걸었는지 등 자신의 모든 것을 기록한다. 함께 집중의 정도를 수치화해 표시하고, 하루의 마지막에는 응원의 말도 남긴다. 단순한 듯 보이지만 많은 변화를 이끌었다. 생각보다 밥을 빨리 먹는다는 것, 또 낭비…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식당을 운영하는 회원도 있어요. 요리에 관심이 많고, 향토요리를 배우고 싶은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또한 바쁜 와중에 교육에 잘 참여해주는 회원들에게 고마워요. 다음달 11일 선진지 견학에도 회원들이 많이 참여해 좋은 것을 많이 보고, 느끼고…
2019.03.22 · 산업·경제 · 김예나
…합원들은 조합에 궁금한 것이 많아도 해소가 되지 않아 답답함을 호소하는 것을 많이 보았다. 앞으로 직접 영농현장을 뛰면서 조합원을 많이 만나고, 챙길 것이다. 임기동안 이루고 싶은 성과가 있다면? 조합원들이 농사지은 농산물을 전량 수매해 농가소득을 보…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학과에 진학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든 꽃을 보면 잘 키워서 되살리고 싶은 마음이 들곤 했다”면서 “대학 졸업 후 국화 농사를 지어봤지만 여자 홀로 농사를 짓는 것이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결혼 후 서울과 대전에 거주한 그는 자녀들에게…

2019.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해조류는 물론 김치조차 입에 댈 수 없었다. 그는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말이 맞더라”며 “먹고 싶은 것을 먹지도, 가고 싶은 곳을 가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러다보니 사람들을 만나는 것조차 꺼려졌다”고 말했다. 43차례 용봉산…
2019.02.26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식점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손님들에게 경성화로가 다시 오고 싶은 음식점이 되길 바란다”며 “사람들이 ‘갈비살’하면 경성화로를 떠올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곳에서는 수입 소갈비살을 전문으로 한다. 수입 소갈비살로 가격은 저렴하지만 …
2019.02.22 · 문화·교육 · 김예나
… 당진시네마를 리모델링 할 때 이곳이 과거 당진의 유일한 영화관이었다는 것을 남기기 위해 한 개의 상영관은 보존했으면 한다. 이 공간을 활용해 다시보고 싶은 명작이나 독립영화, 예술영화 등을 상영하는 곳으로 활용하면 좋을 듯 하다. 또한 이곳에서 영화…
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 그리고 패자부활이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것을 우리에게 요구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이러한 촛불민심을 받들어 정말 열심히 일해왔지만 여소야대 국회이다 보니 개혁입법들이 하나도 통과되지 못하고 있다. 그동안 기…
2019.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식과 정보를 모으고 결합하며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내는 것을 의미한다. 국어와 과학, 사회 등 개별적인 학문이 아닌 각 분야에서 가진 지식을 모두 동원해 사고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사고능력과 통찰력, 문제해결력, 가치관, 인성 등을 …
2019.02.17 · 환경·안전 · 한수미
…간 거리로 수도권이라 할 수 있으면서도 공업도시로 차량 통행량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차량통행에 비해 좁은 도로망과 교통서비스가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해 당진지역은 치안이 안정돼 있다. 부족한 당진경찰 인력으로 치…
2019.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보내다 지난 11일 등교한 학생들은 방학 동안 있었던 일들을 나누는 것을 시작으로 2019년 학생회를 운영함에 앞서 생각해야 할 가치에 대해 논의했다. 학생들은 ‘책임, 리더십, 즐거움, 행복, 여유, 나눔, 배려, 존중’ 등의 추구해야 할 가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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