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내 따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건
기간
1993—2026

124건 · '아내 따라'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20.09.05 · 문화·교육 · 박경미

    내게 맞는 안경 고르기![업체탐방] 당진이안경원

    안경에 따라 사람의 이미지가 달리 보이기도 한다. 굳이 시력이 나쁘지 않더라도 도수가 없거나 렌즈가 없는 안경을 착용해 개성을 표출하기도 한다. 안경은 시력교정의 목적을 넘어 하나의 패션 소품의 역할을 한다. 당진이안경원(대표 이오형)에서라면 다채로운…

  2.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내 향한 여든 노인의 사랑

    석문면 교로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내다, 사업하는 아버지를 따라 인천에서 자랐다. 경희대학교의 전신인 신흥대에 입학했다. 기계체조를 했던 나는 건강만큼은 자신 있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찾아온 사고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 인천에서 꽤 잘나가던 …

  3. 2020.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김종일 삼꽃색소폰선교단장“남산에서 고고댄스 추던 시절”

    …다. 오른쪽에서 세 번째 검은색 목티를 입은 사람이 나다. 당시 유행을 따라 교복 바지가 모두 나팔바지다. 이 사진은 졸업 앨범에도 올랐는데 사진 제목이 ‘휴식시간에 열을 올리는 GO GO 부대’다. 당시 고고춤이 유행이었던 기억이 난다. 2. 이 사…

  4. 2020.0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신년기획-운동하는 사람들] 복싱하는 박성일 씨(읍내동, 55)“내 건강이 가족의 건강”

    …은 현재 2단으로 승단했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그의 가족 모두 그를 따라 운동 마니아다. 큰 딸은 태권도와 합기도를 했고, 아내는 등산을 즐겨한다고. 한편 작심삼일로 끝내지 않고 운동할 수 있는 방법으로 주변에 운동한다는 것을 알리라고 조언했다. …

  5.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신평면 신흥2리 이기용 씨가 추천하는“책은 삶의 지름길”

    …다. 법화경 제25품인 관세음보살보문품을 필사하기 시작했다. 108번을 따라 쓰며 고통을 잊어갔다. 또 법화경까지 김용세 대표로부터 받아 하나씩 따라 쓰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그의 오랜 습관이다. “아파하던 저에게 친구가 이 책들을…

  6.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순조 수석교사의 과거와 미래가 모두 담겨 있는 곳이기도 하다. 어린시절 따라다닌 가난 전북 진안 출신인 홍순조 수석교사는 “시골에 살면 지게 지는 일밖에 못한다”는 아버지의 등살(?)에 홀로 대전으로 유학을 떠났다. 그는 어린 고모 집에 얹혀 1년을 …

  7. 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김향곤 송산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회장“삼화목장에서 들킨 사내연애”

    …이 “시골이라서 장가 못 간다”며 오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잘 정착해 아내를 만나고 두 남매를 낳고 잘 살고 있다. 현재 송산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을 비롯해 송산면체육회, 송산면개발위, 지속가능상생재단, 송산중 운영위, 유곡초등학교총동문회 등에서 활동…

  8.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릴 적 못 다 이룬 꿈 “지금도 늦지 않았어”71세 나이로 성악과에 입학한 김숙희 씨(대호지면 두산1리)

    …는 어릴 적부터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다. 놀거리가 없던 시절 어머니 따라 교회를 다니며 노래를 배웠던 그는 무대만 있다면 언제든 노래하곤 했다. 하지만 13살 때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고, 그때부터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다. 공부도 하고, 노래도 부르…

  9. 2019.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9 황금돼지해가 떴다!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악산] 한길 “친구들과 사이좋게” 아버지를 따라 새해 전날부터 송악산에 오른 한길(상록초5) 학생은 “당진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지대원으로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아버지가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한 학생은 “올해에는 좀 더 열심…

  10. 2018.12.01 · 문화·교육 · 박경미

    ■ 천하장사 등극한 박정석 선수(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천하장사 만만세~

    …손을 당시 경남대 씨름부 이승삼 감독이 잡았다. 박 씨는 이승삼 감독을 따라 경남대에 진학했고, 2007년부터 경남대 씨름부를 이끈 모제욱 감독 아래에서 다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박 씨는 “이승삼 전 감독과 모제욱 감독은 ‘박정석’이란 사람을 선수…

  11. 2018.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춘 바친 경찰 인생 33년”

    …경찰청에 발령 받고 가족들과 찍은 사진이다. 나는 정미면 천의리 출신의 아내와 결혼해 1남2녀를 낳아 길렀다. 이 사진은 큰 딸이 7세, 작은 딸이 6세, 막내아들이 5세 때 찍었던 것으로, 지금은 자녀 모두 서울에 살고 있다. 그래서 주로 명절 때 …

  12. 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인상 순성면 봉소2리 이장인심 좋은 우리 동네 ‘봉소2리’

    나는 인천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어릴 때는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이사를 많이 다녔다. 당진에 온 지는 32년 정도 된 것 같다. 30세의 나이에 연고가 없는 당진을 찾았다. 젖소목장을 운영하는 아버지의 일을 돕다 목장 운영에 매력을 느껴 내 소유의 젖…

  13. 2018.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주여! 분별력을 주옵소서

    … 상황만 주어지면 예외 없이 똑같은 죄를 범한다. 그러고 보면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할 때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라며 그 유혹을 물리친 청년 요셉의 의지는 존경받기에 충분하다. 나는 들키지 않은 죄인일 뿐이다…

    당진시대
  14.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 청년인구 둔화·감소 추세 지난 5월부터 시행한 당진시 청년기본조례에 따라 당진시에서는 만18세부터 만39세까지를 ‘청년’으로 규정하고 있다. 당진시의 청년인구는 2017년 10월말 기준으로 현재 4만4048명이다. 당진시 전체인구의 26.3%를 차…

  15.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우강면 창리 김응태 씨배움은 나의 즐거움

    … 난 앞으로도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하며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아내 곽호분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김수로 왕릉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아내의 고향은 아산시 선장면으로, 중매로 만나 군 제대 후 내 나이 26세에 결혼했다. 아내는 내가 집안일을…

  16. 2017.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0] 박해옥 손수체 대표“아이 맡길 곳이 없어요”

    …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것 역시 중요하다”면서 “더 많은 여성들이 엄마, 아내의 역할을 넘어 자기 자신의 행복을 추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구 출신으로 지역신문 기자로 활동했다. 그는 소개를 통해 남편을 만나 지난 2009년 남편의 고향인 당진…

  17.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장, 홍성방송통신고등학교 2학년소풍에서 얻은 늦은 깨달음

    …통신 중학교가 생긴 것이다. 나는 학교에 간다는 기쁨으로 이른 새벽부터 아내가 차려준 아침밥을 먹고 1시간여 차를 몰아 천안아산역에 도착해 6시 9분 KTX 첫차를 타고 1시간20여 분을 가서 동대구역에 내렸다. 거기에서 또 지하철을 타고 열두 정거장…

    당진시대
  18. 2017.04.01 · 문화·교육 · 이영민

    업체탐방 읍내동 차크라요가요가로 몸과 마음 동시에 수련

    … 1997년부터 지금까지 20년의 경력을 갖고 있는 그는 15년 경력의 아내와 함께 차크라요가를 개업해 운영하고 있다. “쌓인 연륜만큼 깊이 있고 다양한 수업으로 몸과 마음을 조화롭게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요가로 마음은 풍요롭게, 몸은 날씬…

  19.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재단 시민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꿈은 ★ 이루어진다

    …원들이 연습기간에 열심히 임해줬습니다. 엄하게 지도했는데, 단원들이 잘 따라줘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단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긍정적으로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진시민오케스트라가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문화예술단체가 되길 기원합니다.” 복권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