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버지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4건
기간
1993—2026

174건 · '아버지 보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9쪽

  1.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나현 학생 (13·카자흐스탄 거주)당산초에서 보낸 여름방학을 추억하며

    …나현 학생은 당진 출신인 어머니 오정아 씨와 러시아에서 변호사로 일하던 아버지 김태영 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9년간 모스크바에서 생활하다 현재는 카자흐스탄의 경제수도 역할을 하는 알마티에 살고 있다. 지난 6월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에 온 김나현 학생은…

    당진시대
  2.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클래식기타로 전하는 장하은의 진정성 당진에 온 천재 기타리스트 장하은 씨(시곡동)

    …희 씨가 연주하는 모습에 반해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다. 코앞에서 연주를 보고 감동해 기타에 관심이 생겼다고. 기타리스트인 아버지와 기타 연주가 취미인 어머니의 피를 물려 받은 덕인지 연주 실력이 빠르게 늘었다. 이후 장 씨는 기타 연주에만 전념하고자 …

  3.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이 쓴 특별한 자서전

    …거로 시간여행을 떠났다. 수강생들은 사춘기를 떠올려 보기도 하고 어머니·아버지와의 추억을 반추하기도 했다. 이들은 내가 이룬 것과 앞으로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도 작성했다. 이렇게 모은 기억과 사진을 엮어 7명 중 4명의 수강생들이 각각 한 권의 책을…

  4. 2021.12.18 · 문화·교육 · 박경미

    [스포츠 꿈나무] 배드민턴 꿈나무 대표선수로 선발된 진건호·이현석·조배겸(당진초6) 선수“꿈나무 넘어 청소년, 주니어 선수로!”

    …드민턴부 주장을 맡고 있는 진건호 선수는 배드민턴 선수로 뛰는 사촌형을 보고 8살부터 배드민턴을 시작했다. 지난 3월에 열린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에서 단체전 예선부터 결승까지 모든 경기에서 무패 전승을 이루며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헤어핀(네트 …

  5.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을 다지며 잔치를 열기도 했다. 이후 백두산을 방문했다. 마지막 사진은 아버지 환갑잔치 날 찍은 사진이다. 아버지 환갑을 맞아 가족들과 교회 교인들이 모여 예배를 드렸다. 아버지는 2018년 88세의 나이에 하늘나라로 떠나셨다. 치매를 앓고 있던 아버…

  6.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업체탐방] 가족사랑요양원 “편안하게 모시는 것, 가장 최우선입니다”

    … 시작하게 된 계기는 부모님에서 비롯됐다. 9년 전 췌장암 수술을 받은 아버지가 송악실버프리 요양원을 거쳐 효제요양병원에서 지내는 동안, 남 대표는 직접 아버지를 모시고 싶은 마음에 요양원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더불어 사회복지 2급 자격증과 보육교사,…

  7. 2021.10.09 · 문화·교육 · 박경미

    피아노 영재 이룸 학생 (당산초6, 父 이현태·母 박소연)“내 꿈은 연주 잘하는 피아니스트”

    …는 의지가 있어 좋은 결과를 내겠다는 목표로 승부욕을 갖고 도전한단다. 아버지의 반대를 지지로 돌려 한편 이룸 군이 피아노를 전공하겠다 마음 먹었을 때, 처음부터 부모가 아들을 응원한 것은 아니었다. 이룸 군의 어머니 박 씨는 아들의 결심을 응원했지만…

  8.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부모님을 만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초등학교 시절에 보았던 혈기왕성한 아버지도, 자식들 키우느라 억척같은 어머니도 많이 늙으셨다. 그래도 아직까지 건강하게 계신 것만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하룻밤 머물고 헤어질 시간이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몸 건강해…

    당진시대
  9.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한상덕 바른인성교육원장 “3번아 잘 있거라, 6번은 간다” -아버지가 남긴 암호-

    …세월이 흘러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났다. 초상을 치르고 난 아들 내외는 아버지에게 또다시 간곡하게 함께 살자고 청하였다. 할멈도 떠나간 이제, 노인은 몇 날 생각하다가 결심했다. 그리고 가산을 정리한 돈을 아들 내외에게 주어 더 넓은 평수로 옮기게 했…

    당진시대
  10. 2021.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을 알아야 삶을 알지”삶과 죽음을 스스로 결정하는 ‘연명의료결정제도’

    …. 웰다잉연구회 회원이자 웰다잉 강사로 활동하는 유재석 씨는 3개월 전 아버지를 떠나 보냈다. 삶의 마지막에서 연명 치료 중단 의향서를 작성한 아버지의 뜻을 가족들은 받아들였다. 그는 “아버지의 연명치료를 중단한 뒤 한동안 슬픔으로 우울하기도 했다”며…

  11.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발간한 김선순·김선미 자매“살아 계실 때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선순·김선미 자매는 8남매 중 가장 어린 막내들이다. 이들이 만든 책을 보고 언니·오빠들도 엄마를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8명의 자녀에게 엄마는 모두 다른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었고, 자신들의 엄마이면서도 ‘최정열’이라는 한 사람으로서 재발견하는 …

  12.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 받아 청춘을 바친 영웅들 누군가의 아들이요 누군가의 형제이며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누군가의 친구인 대한의 사나이들 우리를 대신해 나라를 지킨 적의 포탄에 맞서 싸우다 어둡고 거친 차가운 바다 속으로 사라진 천안함과 46인의 영웅들 그들의 희생으로 지켜…

  13. 2020.12.14 · 문화·교육 · 박경미

    살아 움직이는 만화 ‘애니메이션’의 매력

    …로 캐리커처 판매하기도 채윤 학생은 강원도에서 태어나 자랐다. 목회자인 아버지(김석기 탑동감리교회 담임 목사)를 따라 16살 여름 무렵 당진을 찾았다. 마냥 그림 그리는 게 좋았던 채윤 학생은 옆집에 살던 이웃 언니네 집에 가서 보던 애니메이션도 좋아…

  14. 2020.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왜 하브루타인가?

    …진행형이다. 이제 우리의 교육이 변해야 한다. 더이상 듣고 외우고 시험 보고 잊어버리는 구조에서 벗어나야 한다. 하브루타 학습법은 그 대안이 될 수 있다. 하브루타는 유대인들이 3000년 이상 지속될 수 있었던 학습법이다. 하브루타는 ‘친구’라는 뜻의…

  15. 2020.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임종실 신진석재 대표“희망을 주는 따뜻한 기사가 보고 싶어요”

    … 그의 삶은 녹록치 않았다. 신진석재의 전신은 신진건설인데, 당시 그의 아버지 故 임봉귀 씨가 운영했다. 아버지와 함께 건설업을 하던 임 대표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고 신진건설을 물려받아 약 4년간 운영하다 신진석재로 사업을 전환하게 된다. 생소한 사…

  16. 2020.03.30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세류리 소들강문 대표 김미향‘능이버섯’ 백숙으로 면역력 챙기세요!

    … 국물이 진하고 깊은 맛이 난다”고 말했다. 손님들이 진한 국물의 맛을 보고 두세 번씩 육수를 추가해 달라고 할 정도라고. 이어 “약주를 많이 마시는 사람들에게 능이버섯이 들어간 닭백숙이나 오리백숙을 추천한다”며 “소들강문의 능이백숙은 몸을 가볍고 개…

  17.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내 향한 여든 노인의 사랑

    석문면 교로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내다, 사업하는 아버지를 따라 인천에서 자랐다. 경희대학교의 전신인 신흥대에 입학했다. 기계체조를 했던 나는 건강만큼은 자신 있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찾아온 사고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 인천에서 꽤 잘나가던 …

  18. 2020.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보담 꽃차 카페 이선숙 대표“오래 터를 잡은 인물에 대해 조명했으면”

    … 보인다”고 강조했다. 당진시대가 배송되는 월요일이면 그보다 먼저 그의 아버지 이기창 씨가 신문을 펼친다. 이 대표는 “딸이 신문에 소개된 게 아버지에게는 특별했던 일인 것 같다”며 “그 후 아버지도 당진시대 신문을 같이 챙겨보곤 한다”고 덧붙였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