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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을 아이들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4건
기간
1993—2026

114건 · '아이들을 아이들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다. 지게 할아버지가 이제 ‘지게 선생님’이 됐다. 그리고 곧 마을에서 아이들을 만날 예정이다. 꼬박 하루 걸려 만드는 지게 손 옹은 옛날에 쓰던 농촌의 물건을 작게 만드는 농기구 미니어처를 제작하고 있다. 부러진 나무가지를 직접 가져다 깎고 다듬고 …

  2. 2022.03.20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현천순 당진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지역 아동센터 종사자 처우 개선해야”

    … 최저임금에 맞춰 직원 급여를 지급해야 하는데 운영비에서 사용하게 되면 아이들을 위한 사업비가 줄어 들 수밖에 없어요. 현재 지자체에 추가 운영비를 요청한 상태로, 예산 지원이 꼭 필요해요.” “실내 체육 공간 필요” 현재 지역역아동센터에서는 경계성 …

  3. 2022.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신이 다녔던 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 전달한 유승아 씨 (석문면 장고항리) “석문지역아동센터는 저의 버팀목이었어요”

    … 또는 다문화가정의 자녀로 형편이 넉넉하지 않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에게 돈을 받지 않고 좋은 프로그램을 센터에서 제공해주고 정성을 다해 보살펴 주는 것이 늘 고마웠다‘고 말했다. 당진정보고에서 산학일체 도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일찍 회사 …

  4. 2021.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돌봄인가? 무허가 불법 학원인가?

    … 동일교회가 운영한 ‘꿈의 학교’에서 시작됐다.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운영해오다 지난 2009년 비전스쿨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시곡동 현대아파트 상가에서 돌봄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2016년부터는 동일교회가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면서 …

  5. 2021.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당진2차아파트 유휴공간, 돌봄 공간으로 활용

    …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육아에 지친 부모를 위로하고, 아이들에게는 놀고 쉴 수 있는 곳을, 그리고 돌봄 일자리까지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가치 돌봄’이 마을에서 이뤄지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지원하고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에서 주최·주관하…

  6. 2021.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교육단체탐방] 교육협동조합 ‘해봄’ 경력단절? NO! “육아·돌봄도 경력”

    …진 강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해보고 싶은 것은 해보자!“ 해봄은 차츰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자신들의 강점을 찾아냈다. 무엇보다 해봄은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강점을 보였다. 이런 강점을 담아 이름도 ‘해보고 싶은 것은 해보자’는 뜻을 담아 ‘해봄’으로 …

  7. 2021.08.23 · 지역사회 · 김예나

    아이들을 위한 ‘체인지홈’ 진행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말 협업을 통해 지역의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발굴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 문화, 복지, 돌봄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이재규 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8. 2021.05.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들이 함께하는 ‘돌봄’

    …으로 자녀돌봄을 위해 만든 단체다. 이들은 지난 10일부터 7~ 10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함께 전래놀이, 풍선아트, 보드게임, 아동요리 등 요일마다 다른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누리가 추진하는 각각의 프로그램은 전문강사와 우리누리…

  9.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김종선 별나라어린이집 원장 / 한국부인회 당진지회장 “카카오톡 채널 활성화해 독자와 소통하길”

    … 원장은 아이들의 얼굴만 봐도 행복해진다고 말한다.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에게는 어른들도 생각지 못한 톡톡 튀는 생각과 창의력이 넘쳐흐른다. 아이들은 김종선 원장이 하루를 살 게 하는 원동력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집 운영과 관리도 더욱 힘겨…

    당진시대
  10.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학교 밖 돌봄, 지역주민들이 나섰다

    … 서비스 외에도 주민자치회와 협동조합, 학부모 모임 등 지역사회가 나서 아이들을 함께 돌보고 있다. 하지만 단체들의 활동이 중복되지 않도록 적재적소에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역할을 하는 컨트롤타워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무료 간식에서 진로 …

  11. 2021.03.26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중화요리전문점 홍보성 소재권 대표(합덕읍 석우리)형편 어려운 아이들 위해 15년 간 나눔 이어와

    …홍보성을 운영하는 소재권 대표(64)가 15년 동안 형편이 어려운 지역 아이들을 위해 중화요리를 후원해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전북 남원 출신의 소 대표는 10대 때부터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돈을 벌어야 했기에 숙식이 …

  12. 2021.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행복얼라이언스, ‘행복상자’ 전달

    … 회원사의 기부로 마련됐다. 상자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위생용품과 아이들을 위한 비타민, 간식 등이 담겼다. 현재 당진시는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12월부터 지역 내 100여 명의 결식우려 아동에 매주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으며, 행복상…

    당진시대
  13. 2020.05.25 · 지역사회 · 한수미

    6개 로타리클럽…저소득층 아동에 PC 지원

    …마트폰으로 강의를 듣거나 가족과 공유하며 사용하는 어려움이 있었다”며 “아이들에게 도움을 준 로타리클럽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전달식 참여자 한마디> ▪서유식 회장(아미) : 조대연 회장이 좋은 취지로 후원을 제안해 기분 좋게 아미로타리클럽도 동참했…

  14.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정아 충남지부 전국돌봄분과장돌봄전담사 차별해선 안 됩니다

    …가 홀로 책임진다는 사실을 안다면 너무나 불안할 것이다. 돌봄전담사들이 아이들을 위해 어려움을 견뎌낸다고 하더라도 무슨 보상이 주어지는 것도 아니다. 심지어 충남의 돌봄전담사들은 다른 지역의 상시 월급제 돌봄전담사들과 달리 방학 중에는 일당직으로 일하…

    당진시대
  15.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2 의료·복지 특정 분야에 쏠린 복지시설

    …. 지역아동센터도 마찬가지다 2~3명의 종사자가 30여 명 가까이 되는 아이들을 돌봐야 한다. 처우 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충남도에서 호봉제를 시행하기도 했지만 그동안 당진시에서 지원했던 처우개선비가 없어져 오히려 이전보다 급여를 적게 받는 곳도 있을 …

    당진시대
  16. 2019.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당진가정어린이집협회집처럼 편안하게, 전문적 보육 체계

    …원이 20명으로 제한된 어린이집을 말한다. 가정어린이집은 일반 가정처럼 아이들에게 친숙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대부분 만0세부터 만2세까지의 영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백효숙 총무는 “가정어린이집은 영아들이 부모와 떨어져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곳…

  17.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지역을 알면 청소년의 미래가 보인다

    …한 학생들이 태반이었다. 적극적인 태도와 의욕적인 눈빛은 찾아보기 드문 아이들을 보며 개강식을 마치게 되었다. ‘자원봉사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의 강의가 열렸다. 자원봉사란 자발성, 무보수성, 지속성 등을 이념으로 활동해…

    당진시대
  18.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장이 추천하는 “자존감, 낮아도 괜찮아요”

    …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 실장은 12년 째 상담복지센터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안 실장이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것은 자녀들을 낳고 키우면서부터였다. 생각대로 되지 않는 육아에 고민하며 상담을 시작했고 봉사활동이 인연이 돼 센터에서 근무…

  19.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민을 했었는지, 어떻게 해결해 나갔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그게 우리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유산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최승규) 자연과 가까이…봉사하는 삶 한편 결혼 후 남편의 직장 때문에 인천에서 당진으로 내려와 살고 있는 이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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