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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0건
연도
2008년

170건 · '아이 위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 / 9쪽

  1. 2008.11.03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받은 하나투어 정명진대표] “국내 여행 활성화 하는데 노력할 계획”

    …사에 입사, 군 복무했던 시기를 제외한 20여년을 모두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젊음을 바쳤다. “처음에는 뭣도 모르고 시작했습니다. 당진관광여행사에 직원으로 들어가 1년을 일하다가 1983년에 군에 입대, 85년 10월 경에 제대해 다시 당진관광여행사에…

  2. 2008.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고난에서 희망을

    …요즘 교실에는 수시합격생들과 그렇지 못한 학생들로 이원화 돼있다. 나는 아이들에게 강조한다. 이번 수시에서 비록 합격을 하지 못해도 정시모집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면 더 좋은 결과도 있을 수 있다고. 이런 어렵고 힘든 과정을 통과한 학생들은 대…

    당진시대
  3. 2008.11.03 · 지역사회 · 황지혜 기자

    “잠자는 사랑과 성공을 깨워라”

    …를 선사했다. 강연을 마치면서 이씨는 ‘0.1g의 희망’, ‘연을 쫓는 아이’ 등의 책을 추천하며 행복한 삶을 위해 긍정적으로 마인드컨트롤 할 것을 당부했다. 강연에서 주로 거론 된 이씨의 저서로는 ‘맛있는 대화법’, ‘애첩기질 본첩기질’이 있다.

  4. 2008.11.03 · 문화·교육 · 김창연

    제1회 어린이책 문화한마당 이틀간 열려

    아이들의 올바른 책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1회 어린이 책문화 한마당이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회장 김미영) 주관으로 열렸다. 어린이 책문화 한마당 첫째날은 당진문화원 1층 공연장에서 동화 슬라이드를 시청하고 컬럼니…

  5. 2008.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 사무국장] 당진군의 사회복지 실천과제

    …재 개발지역이다. 교통체계도 나빠서 자전거를 타거나 택시를 타야 한다. 아이 아버지는 아프리카계 흑인이다. 그래서 아이는 유색인이고 또래관계를 이루어 가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클라이언트는 요즘에 다른 남자를 사귀고 있다. 그 남자는 유색인을 싫어하는 …

    당진시대
  6.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신평면 거산리 미수식당 구경숙 대표] “입맛 돋워주는 영계닭볶음과 사태찌개 맛보세요”

    …오픈해서 한 3년 정도 운영했어요. 애들 아빠가 갑자기 사고를 당하면서 아이들 교육과 생계를 위해 옥정보신탕을 운영하기 시작했는데 이젠 애들도 다 컸고 남편도 전보다 완쾌된 편이라 위대한 가든을 끝으로 그 동안 좀 쉬었어요.” 구 대표가 다시 식당을 …

  7. 2008.10.27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 아름다운피아노학원 대표 임미영] “수강생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레슨”

    “아이들 각자의 성격유형에 맞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수강생들마다 성격이 다르듯이 피아노 레슨도 달라져야죠.” 지난 1일 새롭게 문을 열게 된 아름다운 피아노학원 임미영 대표는 꾸준한 훈련만이 피아노 연주 실력을 좌우한다고 말한다. “피아노 연…

  8. 2008.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장애인복지관 조기착공 해달라”

    …, 금산뿐이다. 협회측은 당진군내 8천여 장애인들 중 일부는 재활운동을 위해 장애인복지관이 있는 인근지역까지 나가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김평호 지회장은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아직 성장이 멈추지 않은 아이들”이라며 “몸이 굳기 전에 빨리 재활운동…

    당진시대
  9. 2008.10.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송악고 교사]대사 되어 찾아온 원어민교사

    …해서 외교관이 되겠다고 작정했다 한다. 그 대답 속에서 서투른 한국어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음을 느낀다. 위대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어려움을 당할 때라고 생각한다. 보통의 사람들이 낙담과 실망으로 한숨 …

    당진시대
  10.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제32회 상록문화제 성황리에 끝나 풍성한 잔치와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졌던 문화축제

    … 동안 공연이 중단되는 돌발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날 마지막 무대는 아이돌 가수 샤이니가 맡았는데 공연 내내 쏟아진 카메라 플래쉬 세례에 이들의 최근 높아진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한편 첫째날 상록문화제 개막식에는 심훈 선생의 셋째 아들 심재효…

  11. 2008.10.20 · 인물·동정 · 우현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수상한 하나투어 당진점 정명진 대표 ] “지역, 국가로 관광객 유치하는데 기여하고 싶다”

    …여행을 가지 못하는 분들을 몰래 도와 준 적이 더러 있다”며 “결손가정 아이들이나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기분 좋게 여행을 다녀오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밖으로 나가는 관광산업에서 한 발 나아가 안으로 관광객을 …

  12.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군 2009년 시책구상 보고회] ‘사회복지의 해’로 정하고 복지 인프라 확충

    …4기의 실질적인 마무리 해인 2009년 한 해 동안 지속적인 성장발전을 위해 기존 개발정책의 기조를 유지하되 그동안의 양적 성장에서 질적 내실화를 함께 추구하는 것으로 정책방향을 정하고 세부적인 시책을 세웠다. 이를 위한 분야별 역점 시책으로는 △당진…

  13. 2008.10.13 · 지역사회 · 우현선

    [환절기 건강관리] 가을바람 솔솔~ 큰 일교차 ‘감기조심’

    …리게 된다. 수이빈후과 정상용 원장은 “바이러스 질환인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파가 많은 곳을 피해야 하지만 그러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손, 발을 자주 씻어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

    당진시대
  14. 2008.10.06 · 문화·교육 · 우현선

    [문화와 사람 대호지면 장정리 도예가 민혜경·김정길 씨] 현대 도예가와 전통 청자의 만남

    … 더 나아가려고 한다. 현대도예가인 민혜경 씨의 이런 뜻을 함께 이루기 위해 김정길 씨가 그녀와 손을 잡았다. 김정길 씨는 이화여대 도예연구소에서 오랜 세월 도자기를 연구했으며 영암도기가마터에서 발굴된 유물을 재현해 영암문화센터를 설립하는 일을 총괄했…

  15. 2008.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체험마을-고대면 당진포1리 '영전황토마을']

    영전황토마을에는 한적한 시골에서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영전황토마을을 대표하는 황토체험은 황토염색체험, 황토찜질방, 도자기제작체험, 황토비누만들기체험, 황토풀장체험으로 나눠진다. 충청남도 최북단…

  16.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칼럼-마디마디편안한의원 홍성국 원장] 청소년들의 허리가 걱정된다

    …다. 얼마 전 한·중·일 삼국의 초등학생들의 체력비교에서 중국과 일본의 아이들에게 뒤처지기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었다. 이런 제정신이 아닌 대한민국의 교육환경에 우리의 아이들이 그대로 끌려가도록 방치해서는 안 된다. 선천적으로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당진시대
  17.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최선을 다하는 자세

    …번째 생일 날, 95살 때 왜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는지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이 글은 최근 이메일에 올라온 ‘사랑밭 편지’에 실린 글이다. 나는 이 분의 삶이 얼마나 더할지 알 수 없으나 마지막까지 의미있는 삶을 살겠다는 각오에 깊은 인상…

    당진시대
  18.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제18회 군민대상 수상한 이영희 씨] “34년간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 전해”

    …들에게 많은 신경을 쓰지 못한 것이 늘 미안해요 큰 탈 없이 잘 자라준 아이들에게 감사할 따름이고 저를 끝까지 믿고 밀어준 남편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이 여사의 봉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2001년 소소봉사회를 만들어 김치담궈주기 …

  19. 2008.09.29 · 정책·행정 · 최운연

    최윤경 의원, 장애인 아동돌보미 강사로 나서

    …최윤경 군의원을 초청해 장애아동의 사회적응 훈련 및 일상생활훈련을 위한 아이돌보미에 대한 강의를 실시한다.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적장애(정신지체 및 자폐성장애) 아동의 일상생활훈련 및 문제행동 지도를 위해 장애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지적장애 아동의 …

    당진시대
  20. 2008.09.2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 당진읍전임소대장친목회 제15대 회장 호병희] “유수 같은 세월에는 장사 없어”

    먹고 싶은 것도 먹지 못하고 살아가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했던 옛날이 있었다. 그런 날도 이제는 사진으로만 어렴풋이 기억되는 옛 추억이 됐다. 지금까지 달려온 세월도 유수와 같이 흘러갔지만 앞으론 더욱 빠르게 지나 갈 것 같다. 세월이 빠르게 흐르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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