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자식, 작은 아들 자식까지 모두 키워요. 굴 따서 번 돈 몇 푼으로요. 어느 날은 집에 찾아갔더니 막내 손녀가 불도 안 켜고 라면을 끓여 먹고 있더라고요. 어찌나 딱하던지...” 박문수(송악 기지시리 주플라워) 씨는 자리에 앉기가 무섭게 이야기를 풀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건 · '어느 희망'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자식, 작은 아들 자식까지 모두 키워요. 굴 따서 번 돈 몇 푼으로요. 어느 날은 집에 찾아갔더니 막내 손녀가 불도 안 켜고 라면을 끓여 먹고 있더라고요. 어찌나 딱하던지...” 박문수(송악 기지시리 주플라워) 씨는 자리에 앉기가 무섭게 이야기를 풀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