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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1년

24건 · '어려운 고향'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원패밀리 회원들의 한마디

    …은데도 일본인인 제게 따뜻하게 대해주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래서 저도 어려운 한국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마쯔우라 유끼(일본) : 당진에 이사 오기 전에는 시어머니와 시골에서만 살아서 사회활동을 하기 어려웠어요. 그런데 이렇게…

  2. 2011.02.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방상만 당진농업기술센터 소장] 공동체 의식으로 농업의 활로를 열자

    …머니, 국제경기에서 이름을 떨치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인 유명 선수, 어려운 형편인데도 자기보다 더 힘든 이웃을 먼저 돕는 분들까지 수없이 많다. 여기에 묵묵히 고향을 지키면서 흙을 사랑하며 농사일에 전념하는 농업인들도 한없이 아름다운 분들이다. 어…

    당진시대
  3. 2011.01.31 · 문화·교육 · 김창연

    [스튜디오 베이비 하우스|차태진·강미자 부부] “다양한 분위기 연출하는 아기사진”

    …양한 사진들을 촬영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당진읍 원당리가 고향인 그는 계성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아내 강미자씨와 함께 서울, 인천 등에서 베이비전문스튜디오를 운영해왔다. 차 대표는 그동안의 노하우를 살려 고향인 당…

  4. 2011.01.0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경제인 인터뷰-(사)당진군산업단지협의회 황부회 회장 ]“사회적 기업으로서 지역에 책임을 다하는 기업”

    …에 본사와 공장을 당진으로 옮기는데 그리 큰 고민은 없었다고. 황해도가 고향인 황부회 회장은 인천제철에서 근무하다 1979년 신화기계를 창업해 지난 30년간 꾸준한 기술혁신으로 자동제진기, 타이케이블, 들고리, 배수갑문 등을 독자적으로 자체 생산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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