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5 택시운전사 이은석 씨 화물차부터 택시까지 ‘베테랑 운전사’
…슴팍에 쓰인 ‘모범’이라는 글자가 눈에 띄었다. 올해 나이 일흔 하나. 어르신 대접 받는 지긋한 나이임에도 외려 “노인 손님은 더 극진히 모신다”는 택시운전사 이은석(읍내동·71) 씨다. 안전운전이 가장 큰 훈장 “운전대를 잡은 지 벌써 34년이 흘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어르신 식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슴팍에 쓰인 ‘모범’이라는 글자가 눈에 띄었다. 올해 나이 일흔 하나. 어르신 대접 받는 지긋한 나이임에도 외려 “노인 손님은 더 극진히 모신다”는 택시운전사 이은석(읍내동·71) 씨다. 안전운전이 가장 큰 훈장 “운전대를 잡은 지 벌써 34년이 흘렀…
2014.02.14 · 정책·행정 · 임아연
…마을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장승제가 열렸다. 마을주민들은 백석리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한 장승을 마을어귀에 세우고 지난해부터 매년 장승제를 열고 있다. 제를 올린 뒤 주민들은 함께 식사를 하고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의미에서 덕산온천으로 나들이를…
2014.02.14 · 정책·행정 · 임아연
… 또한 마을 행사가 있을 경우 이용할 잔치회관이 없다. 시내로 갈 경우 어르신들이 불편하다. 단체 사무실과 같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 건물을 신축하길 바란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 최안묵 회장 정미면은 당진시에서 철탑(변전소)이 제일 많은 지역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