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산꼭대기서 할머니께 전화드렸어요” - 당진읍 고동주씨와 아들 광진 군
…면서 힘들게 정상에 올라가서는 두 할머니께 인사전화부터 드렸다는 기특한 어린이다. 당진군청에 근무하는 아빠 고동주(39, 당진읍 원당리)씨의 가르침이기도 하다. “매년 오는데 오늘은 눈길이라서 조금 힘들어 하네요. 살아가면서 이것보다 훨씬 힘든 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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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건 · '어린이 가족'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서 힘들게 정상에 올라가서는 두 할머니께 인사전화부터 드렸다는 기특한 어린이다. 당진군청에 근무하는 아빠 고동주(39, 당진읍 원당리)씨의 가르침이기도 하다. “매년 오는데 오늘은 눈길이라서 조금 힘들어 하네요. 살아가면서 이것보다 훨씬 힘든 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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