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6)- 합덕읍 석우리 이승소, 복순자 부부] 3년 전 집 불타고 건강 악화로 늘 병원신세
…운 두부를 들고 장까지 가야 하기 때문에 택시비를 제하고 나면 그나마도 남지 않을 때가 많다. 그렇게 번 돈은 대게 병원비로 쓰인다. 따뜻한 날에는 차비를 아낄 요량으로 석우리에서 합덕읍내 병원까지 부부가 함께 걸어갔다 오기도 하지만 요즘같이 추운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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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얼마 남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운 두부를 들고 장까지 가야 하기 때문에 택시비를 제하고 나면 그나마도 남지 않을 때가 많다. 그렇게 번 돈은 대게 병원비로 쓰인다. 따뜻한 날에는 차비를 아낄 요량으로 석우리에서 합덕읍내 병원까지 부부가 함께 걸어갔다 오기도 하지만 요즘같이 추운 겨…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 “정신분열증 환자가 새로운 것을 시작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것인데 얼마 전부터 김씨가 피아노학원을 다니기 시작했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다는 꿈도 갖게 됐다”며 “병원 입원치료만큼 중요한 것이 퇴원 후에 꾸준한 재활치료인데 이 과정이 제대로 이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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