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서도 미끈거리기가 꼭 여자의 사타구니 속 같다며 깔깔댔다. “그런데 왜 여기는 파래만 있고 조갑지는 없냐.” “조갑지가 왜 없냐, 저기 파래 뜯는 것들이 거의 다 조갑지들이지.” “집 떠나니까 별로 맛없어 하던 조갑지도 그리워 못살겠네. 자꾸 근질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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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건 · '여기 한번'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8.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도 미끈거리기가 꼭 여자의 사타구니 속 같다며 깔깔댔다. “그런데 왜 여기는 파래만 있고 조갑지는 없냐.” “조갑지가 왜 없냐, 저기 파래 뜯는 것들이 거의 다 조갑지들이지.” “집 떠나니까 별로 맛없어 하던 조갑지도 그리워 못살겠네. 자꾸 근질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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