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순정 당진군 원당리"가족여행의 추억"
…미가 같아 젊었을 때부터 이곳저곳을 참 많이도 다녔다. 첫 번째 사진은 가족끼리 제주도로 여행가서 찍은 것이다. 아이들이 학교를 외지에서 다녀서 같이 여행 다닐 기회가 적었는데 3년 전에 서로의 휴가를 맞춰 제주도에 다녀왔다. 뒤에 보이는 집이 눈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여름 가족'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8.04.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가 같아 젊었을 때부터 이곳저곳을 참 많이도 다녔다. 첫 번째 사진은 가족끼리 제주도로 여행가서 찍은 것이다. 아이들이 학교를 외지에서 다녀서 같이 여행 다닐 기회가 적었는데 3년 전에 서로의 휴가를 맞춰 제주도에 다녀왔다. 뒤에 보이는 집이 눈에 …
2008.03.10 · 지역사회 · 전수진
…순성정우회(회장 마명진)다. 지난달 2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순성정우회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창립멤버로 활동해오고 있다는 송헌웅씨는 고향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43년 전에 창립했지요. 순성에 필요한 것이 있…
2008.0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무더운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8월의 어느 여름날, 박노해 시인의 “여기엔 아무도 없는 것만 같아요” 라는 낯선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구마을 평화운동을 펼치는 박노해 시인이 전쟁 직후의 레바논에 들어가 처절한 현장의 진실을 시와 글, 사진으로 담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