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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2건
기간
1993—2026

162건 · '오고 싶은' · 최근 기사부터2 / 9쪽

  1.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재단 당진 문화예술인 기록사업 3] 나동수 시인젊은 날을 지탱해준‘시’

    …서예대전에서 문인화를 그려 입회했다. 그림을 그리는 동생들과 함께 하고 싶은 것이 그의 묵은 꿈이다. 그는 “동생들과 함께 형제전 전시를 당진에서 열고싶다”며 “동양화, 서양화, 시화까지 더해 멋있는 시화전을 여는 것이 나의 꿈”이라고 전했다. 시사문…

  2. 2023.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오고 싶은 축제 위해 ‘킬러 콘텐츠’ 필요”

    오고 싶은 축제를 만들기 위해서는 ‘킬러 콘텐츠’ 육성 및 타겟 설정이 중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2023년 제3회 당진시 축제육성위원회가 지난 19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신임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

  3. 2023.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안전하게 가르치고 싶다

    …거나 옆에서 지켜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밤늦은 시간이나 주말에 연락이 오고 욕설, 무시하는 말을 듣는 사례, 자녀의 말만 듣고 교사에게 일방적으로 화를 내거나 교육청에 신고하겠다며 협박을 하는 등 수많은 피해 사례들이 파악됐다. 사건이 알려지고 단 …

  4.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언어 장벽 깨고 유치원 교사 됐어요” / 유치원 교사 부임한 필리핀 출신 손지연 씨

    …씨는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언어 사용에서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하고 싶은 것을 한국어로 표현할 수 없어 무척 답답했단다. 그럴 때 도움을 준 것은 시부모님이었다. 시어머니는 한영사전을 펼쳐 그에게 단어를 알려주면서 지연씨에게 한글을 가르쳐줬다. 또…

  5. 2023.02.2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일요일 순번제 소아과 운영, 우수 사업으로 평가

    …한 논의가 이뤄졌다. 지난해 연차별 시행계획은 ‘함께 여는 복지, 살고 싶은 당진’이라는 슬로건 아래 5개 추진전략에 따른 35개 사업이 이뤄졌다. 사업에는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설치·운영을 비롯해 사회복지관 내맘(MOM) 편한 아동심리치료사업, 커뮤니티…

  6. 2023.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단체 탐방] 정라인 “매주 수요일, 이날이 기다려져요”

    … 맏언니인 78세 이오 씨는 신평면 거산리에서 버스를 타고 온다. 눈이 오고 비가 와도 매주 수요일은 꼭 동아리 활동이 있는 당진문화원을 찾는다. 한바탕 노래에 맞춰 춤추며 운동하면 집에서는 아팠던 허리가 낫는 것 같은 기분이라고. 22명 동아리 회원…

  7. 2023.01.09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박근신 당진우체국장 “20년 만에 다시 여성국장으로”

    …시 찾은 당진에 풀어가야 할 숙제가 많다. 그가 가장 우선으로 해결하고 싶은 과제는 협소한 청사 이전했다. 박 국장은 “1988년에 개청해 2011년에 별관을 증축한 이후 별다른 변화 없이 우체국 운영이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주차장이 협소해 민원인…

  8. 2022.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2년의 공백 딛고 ‘다시, 함께’

    … 담아,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로 진행됐다. 작품을 통해 회원들이 전하고 싶은 말을 담아 전했다. 김성자 글사랑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했던 마음을 글귀를 통해 위로가 됐으면 한다”며 “이번 전시에는 대회 수상작도 전시돼 있어 이전보다 격이 높아…

  9.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는 법을 가르치는 것에서 지금은 더 많은 사람에게 한과 디저트를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곧 추석을 앞두고 선물 세트 주문 준비에 여념이 없는 그는 새벽부터 나와 분주하게 날을 보내고 있지만, 이마저도 행복한 김정은 대표다. 정은가득은? 정은가득은…

  10. 2022.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탐방] 당진문화원 “역사가 없다면 미래도 없다”

    … 행사도 개최하는데, 남이흥장군과 구봉 송익필 선생과 관련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향토문화를 연구하고 남기기 위한 당나루향토문화연구소가 당진문화원 산하로 운영된다. 역사를 지키는 당진문화원 향토문화는 당진의 역사고 토대다. 하지만 옛것은 쉽게 …

  11.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수청동 ‘라테라스짐(La Terrace Gym)’ “외적인 모습만이 아닌 내적인 건강도 찾아드려요!”

    …할 수 있고 스트레칭과 턱걸이 운동도 할 수 있다. 김 대표는 운동하러 오고 싶은 헬스장이 될 수 있도록 인테리어에도 신경을 썼다. 높은 층고로 탁 트인 느낌을 주고 깔끔한 분위기로 꾸몄으며 운동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웨이트존, PT존, 힐링존을 갖…

  12. 2022.07.29 · 환경·안전 · 박경미

    [인터뷰] 김기록 당진소방서장 “화재 대응보다 예방이 중요”

    … 겪는다. 특히 동료가 잘못됐을 때 받는 충격은 굉장히 크다. 우울증이 오고 자살하는 경우도 있다. 각 소방서에는 힐링실이라고 현장에 출동한 직원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지금은 장소가 협소해 청사를 옮기게 되면 공간을 확장할 예정이다.…

  13. 2022.07.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박향주 로컬에디터 (읍내동 거주) 당진에 ‘연고’ 있습니다

    … 목적지를 설정하지 않아도 갈 수 있는 곳이 늘어났다. 길이든 마음이든 오고 가는 횟수가 많아지면 안정감이 찾아든다. 드넓은 논밭과, 사이사이 균일하게 자리 잡은 하우스, 도로 옆 과일 판매하는 작은 컨테이너와 ‘수박’, ‘딸기’, ‘멜론’ 같은 직관…

    당진시대
  14. 2022.06.13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3 연극배우 조용정 씨(읍내동)“당진에서 꿈 찾아…새로운 도전 위한 날갯짓”

    …) 씨는 “아니다”라고 답한다. “우리는 보통 도시로 가야 여러 기회가 오고 선택지가 넓어질 것이라 생각하는데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오히려 전 당진에서 더 많은 기회를 얻었고 하고 싶은 것들을 이뤄가고 있어요. 지역이어서 오히려 경쟁이 치열한 …

  15. 2022.05.2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신평면 운정리 하이치치 김희수‧김경수 대표“삽교호 인근 힙한 감성의 카페 오픈”

    …쉴 수 있는 카페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하이치치는 누구나 쉽게 오고, 또 저희와 공간을 공유하는 곳이 됐으면 해요. 보통 카페는 한 번 오고 말기에 재방문율이 떨어져요. 하이치치는 앞으로 계속해 변화를 주면서 한 번 오고 또 오고 싶은 카페로…

  16.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3] 우강면 송산1리 왕건을 승리로 이끈 당산 거북이

    … 가져다준다고 믿었다. 이와 관련한 이야기도 주민들의 입을 통해 전해져 오고 있다. 과거 견훤과 왕건이 싸울 때 견훤은 성동산성에, 왕건은 당산에서 전투를 준비했다. 어느 날 왕건은 당산 아래 포구까지 내려가면 거북이 한 마리가 기다리고 있다는 내용의…

  17. 2022.04.18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매일여기“편안해서 매일 오고 싶은 카페”

    이름 그대로 매일 오고 싶은 곳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카페 ‘매일 여기’가 송산면 동곡리에 문 열었다. 매일 여기의 조혜영 대표는 당진에서 살고 있던 언니와 함께 지난 4년 전 송산에서 ‘맘마미야’라는 도시락 전문점을 오픈하고 운영해 왔다. 평택 출…

  18. 2022.03.1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봄꽃 명소꽃놀이 어디로 갈까요?

    매서운 추위가 지나고 따스한 봄이 오고 있다. 봄 햇살을 맞으면 괜스레 마음이 들뜨고 밖으로 나들이를 나가고 싶은 생각이 가득 든다. 당진지역에는 개나리·진달래는 3월 28일경, 벚꽃은 4월 초 필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호에서는 당진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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