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2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남부권 다가온 3기 개강
… 개강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남부권 다가온 프로그램은 외국인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합덕읍과 우강면 지역에서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한 갈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1년부터 운영됐다. 올해로 제3기를 맞이하는 다가온 프로그램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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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건 · '외국인 근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3.03.12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 개강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남부권 다가온 프로그램은 외국인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합덕읍과 우강면 지역에서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한 갈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1년부터 운영됐다. 올해로 제3기를 맞이하는 다가온 프로그램은 …
2023.03.03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현재 당진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5300여 명. 여기에 미등록 외국인까지 포함하면 현재 당진에서 6000여 명의 외국인이 직장 생활을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충남에서 천안과 아산 다음으로 많은 수로, 매년 비슷한 추세가 유지되고 있다. 이들…
2023.02.1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 함께 손님들을 만나고 있으며, 정성을 다한 요리는 지역민 뿐만 아니라 외국인의 취향까지 만족시키는 중이다. 좋은 재료에서 좋은 맛이 난다 김동휘 대표는 ‘좋은 재료에서 좋은 맛이 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국밥에 들어가는 고기는 한우 1+등급을 사…
2023.02.03 · 정책·행정 · 박경미
농어촌의 고질적인 인력난을 해결코자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설명회가 지난달 27일 당진시청 소나무홀에서 개최됐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농‧어번기의 고질적 일손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2023.01.14 · 산업·경제 · 박경미
…농촌의 현실이다. 농촌 일손 부족을 호소하는 농민들의 목소리에 당진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제를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우며 지난해 10월 몽골 지방도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에서 공모하는 2023년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
2023.01.11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하는 2023년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은 농촌의 일손 부족을 완화하기 위해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처음 도입한 농촌인력지원사업으로, 올해는 전국 지자체 9곳을 선정했다. …
2023.01.08 · 환경·안전 · 한수미
돌볼 가족도 없고 경제적인 어려움까지 처한 미등록 외국인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해졌다.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와 서산의료원(원장 김영완)이 함께 도와 외국인 A씨가 건강을 회복하고 본국으로 무사히 돌아갔다. 중국에서 온 한 외국인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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