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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국인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8건
기간
1993—2026

148건 · '외국인 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22.11.05 · 문화·교육 · 유수아

    [학교 동아리 탐방] 합도초등학교 “우리말 우리가 지켜요”

    …았다. 합도초는 전교생 88명 절반정도가 다문화 학생이다. 중도입국 및 외국인 가정 학생들이 한국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등을 실시해 초·중·고등학교로 편입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문화 예비 학교로 지정돼 있다. ‘바른말 동아리는’ 올해 …

  2.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정아 출향인(읍내동 출신 / 당진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

    …을 보며 날씨를 가늠해본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은 곧 톈산을 우리동네 뒷산으로 향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톈산은 ‘하늘의 산’이라는 뜻으로 유네스코에도 등재된 만년설을 볼 수 있는 자연유산이다. 아시아의 알프스라 불리는 거대한 산맥으로 중국…

    당진시대
  3.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9] 연아장미 남연아 대표(송악읍 석포리)연아 씨의 장밋빛 인생

    …요. 저 역시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게 되면 위축될까봐 걱정했죠. 하지만 우리 아들딸은 ‘우리 엄마 베트남에서 왔다’고 당당히 얘기해요. 우리 엄마 한국 문화 익히고자 열심히 공부했고, 장미 농사를 짓기 위해서도 많이 노력 했다고…. 아이들한테 ‘자랑스…

  4. 2022.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보령머드박람회로 문화체험 다녀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문화 체험을 다녀왔다. 지역으로 찾아가는 ‘우리마을 알짜배기 생생공부통’ 프로그램은 석문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5.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하지영 베트남 통·번역사, 이선아 이중언어코치“이제는 우리가 다문화가족 위해 일해요”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기사에 관련한 영…

  6. 2021.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업장 내 성차별…임금 격차·성희롱 등 만연”

    …장이 토론에 나섰다. 조사에 따르면 당진시 인구 17만1860명 중 내·외국인을 포함해 여성이 46%(7만9914명), 남성이 54%(9만1946명)을 차지하고 있다. 당진지역 내 사업체 수로는 1만3475개인 가운데 여성 대표자는 절반에 못 미치는 …

  7. 2021.10.05 · 문화·교육 · 박경미

    “비대면 콘텐츠 개발하고 홍보 전략 마련해야”

    …견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토론내용] 이건호 충남도 문화체육관광국장 “글로벌 시대에 맞는 홍보가 필요하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

  8. 2021.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문학제 수기 공모전 대상작] 원이린 씨 (중국)

    …도 만나게 되었다. 대학 시절과는 다르게 이곳의 사람들은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 친구들이 많았다. 한국에서 생활한 지 7~8년이 지난 나와는 다르게 친구들은 한국말도 서툰 편이었지만, 그래도 알아듣는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나도 처음에는 이들처럼 서툴렀…

  9. 2020.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일기] “헬로! 미스터 홍”

    …. 그 이유는 평소 실용영어에 대한 나의 영어교육의 소신도 들어 있다. 우리가 몇십 년 동안 영어공부를 했어도 외국인을 만나면 머리가 하얗게 되고 달달 외웠던 단어 표현이 하나도 생각나지 않았던 경험을 누구나 해보았을 것이다. 그 이유가 뭘까? 학생들…

  10. 2020.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코로나19 당진지역 현황코로나 청정지역 당진…확진자 ‘0명’

    …명, 사망자 240명(4월 24일 기준 질병관리본부 발표) 코로나19가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동안 당진은 현재까지 확진자 0명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중국에서 코로나19가 발병되면서 1월 20일에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했고, …

  11. 2019.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김무기 국방전우신문 충남지사 회장내 별명은‘핵무기’

    … 고향과도 가깝고 익숙했던 당진으로 오게 됐다. 이곳에 와서 지금은 당진외국인교회 목사로, 그리고 국방전우신문 충남지사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1. 63명 중 6명만 고교 진학 1956년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 모습이다. 나는 홍성군 홍북면 출신으로 …

  12. 2019.12.09 · 문화·교육 · 박경미

    “전통음식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아주세요!”[업체탐방] 더담 식문화 자원 연구소 (채운동)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우리의 음식을 알려 나가는 더담 식문화 자원 연구소(대표 이선미)가 지난 2016년에 문 열었다. 전통음식 강의를 진행하던 이선미 대표는 지인들의 권유로,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 더담에서는 자연이 주는 건강한 재료를 사용해 10…

  13. 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의 꿈은 래퍼입니다!”

    …스탄인이지만 파키스탄말을 할 줄 모른다. 대신 한국말로 랩을 할 정도로 우리말 실력이 뒤지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에 이르기까지 쉽지만은 않았다.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도 한국어를 이해하지 못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말에 …

  14.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우리 안의 고려인 동포

    고려인 동포는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국가에 흩어져 살고 있는 우리 민족을 말한다. 일제로부터 해방된 이후 비록 남북으로 분단되었지만 민족 구성원은 외세의 압제로부터 모두 해방되었다. 하지만 고려인만은 예외이다. 고려인은 여전히 정착하지 못하고 이산의 고…

    당진시대
  15. 2019.07.29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려인 동포 한글·문화교실 종강

    …별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려인 동포를 단순히 다문화, 외국인의 개념이 아닌 우리 동포로 인식하고 자녀의 학교생활지원 뿐 아니라 정체성 확립에도 기여하기 위해 한글교육과 문화, 역사 프로그램으로 실시됐다. 한편 당진교육지원청은 다문화가…

    당진시대
  16. 201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여호와를 알자

    …두 분의 원로목사님과 40대 말의 젊은 목사 모두 넷이서 팀 목회로 당진외국인교회를 개척한 지 만6개월이 지났다. 처음 몇 주 동안은 당진에 276개 교회가 있는데 우리가 왜 또 교회를 개척해야 하는가에 대해 설교했다. 당진 인구 17만 중 8000명…

    당진시대
  17. 2019.06.10 · 문화·교육 · 안라미

    외국인노동자와 함께한 '도전! 우리도 크리에이터'

    지난 5월 19일, 당진시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서 40여명의 외국인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미디어교육이 진행됐다. ‘도전! 우리도 크리에이터’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 교육은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이 주최하고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이 후원하는 공…

  18. 2019.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캄보디아 쫄츠남 축제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가 캄보디아 설맞이 쫄츠남 축제를 지난 7일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 개최했다. 우리나라 구정과 비슷한 ‘쫄츠남’은 캄보디아 민속명절을 일컫는 말로, 매년 양력 4월 15일 전후로 3일 간 치러진다. 당진시외국인근…

  19.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국악의 매력에 빠진 10살 꼬마숙녀

    … 민요를 부른다. “많은 사람들이 민요를 들어주면 기뻐요. 명창이 되면 외국인에게 우리 노래를 알려주고 싶어요. 해외에 나가 대한민국에는 이런 노래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요. 그때 나는 어릴 때부터 민요를 좋아했고, 배웠고, 소중히 해왔다고 말할…

  20. 2019.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불투명한 사업에 혈세 7000만 원 지원■분석 ‘한류! 이제는 미술이다’

    …의 바람, 미술부문으로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다던 사업목적과는 달리,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미술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외국인 작가들의 작품을 지역에 전시하는 것이 ‘한류’라는 사업의도에 부합한 것이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도비 빨리 투입해야 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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