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6건
기간
1993—2026

146건 · '우리가 바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함성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대호지정미+팀장 마을에서 환경 실천하면 재미있다구요?

    …발휘될 수 있다. 그런데 당진에 이러한 시도를 하고 있는 마을이 있다. 바로 대호지면이다. 어느 날 지역주민이 우리 마을 낚시터에 쓰레기가 쌓여 있다며 걱정을 털어 놓았다. 이것을 기점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기 시작했다. 쓰레기가 자…

    당진시대
  2.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 직접 써 온 것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때 처음 만든 것이 지게였다. 우리가 아는 지게보다 훨씬 작은 크기의 지게를 만들었다. 지게를 다 만들고 뿌듯함을 느낀 손 옹은 그 길로 계속 나무공예를 이어갔다. 물레, 절구, 쟁기 등 다양한 농기구를 만들었…

  3.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 하면서 복지가 적성에 맞다고 판단했고, 부모님의 제안으로 군 전역 후 바로 요양보호 일을 시작하게 됐다. 21살 어린 나이에 시작했지만, 앞으로 노인 인구가 늘어날 것을 예상하면 이 일에 발전가능성이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 Q. 일을 시작했을 때와 …

  4. 2022.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합덕 독개나루 1삽교천 건너 아산으로 가던 나루터

    …다고 한다. “우린 계속 배를 타고 다녔지. 돌아갈 순 없고 강 건너면 바로 한 15분 정도면 되니까. 사람들은 합덕장을 제일 많이 이용하는데 내경리하고 이쪽 후경리 요 근처는 독개나루를 이용해 아산으로 장을 보러 다녔지. 통상적으로 한 가정이 벼 닷…

    당진시대
  5.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 나즈막한 언덕, 그곳에 승리봉이 있다. 교회와 성당을 오르는 언덕길이 바로 승리봉 능선이다. 승리봉은 구 당진군청사와 당진성모병원, 당진1동행정복지센터 북쪽에 위치해 있다. 과거에 사람들은 이곳을 ‘밤동산’이라고 불렀다. “옛날에 거기를 ‘밤동산’이…

  6. 2021.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역사·문화 품은 천년고도 면천의 중심지[우리마을 이야기 13] 면천면 성상1리

    …산성이었다. 지금의 면천읍성 북쪽에 위치한 몽산의 정상부에 위치한 것이 바로 몽산성이다. 산성은 축조가 쉽고 방어하기 적합하지만 사람들이 오고 가기 불편해 생활에 제약이 많아 평지에 읍성을 지었다고 알려졌다. 영랑아씨가 심은 은행나무 두그루 면천읍성만…

  7.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자격증 취득왕 현정애·민선미 사회복지사 “고민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다 쓸모가 있답니다”

    …자격증도 언젠가 요긴하게 쓸 날이 있으니, 자격증 도전을 고민할 시간에 바로 시작하라고. 우리가 한 것처럼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말이다. 진로 고민하면서 자격증 취득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팀에서 일하는 현정애 사회복지사는 대학을 졸업…

  8. 2021.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위드 코로나 시대 패밀리 블랜딩

    …더욱 가혹하게 여겨졌다. 많은 전문가들과 연구기관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염원하는 코로나19로부터 해방되는 날이 빠르면 2022년 봄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에 ‘코로나블루’로 이름 붙은 심리적인 위험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서 코로나19는 우리의 …

  9. 2021.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들이 추천한 ‘올해의 책’

    …과 사랑의 실천법에 대해 강의했다. 이 사랑학 강의의 내용을 엮은 것이 바로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다.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추천 <낙타> 정도상 작가가 쓴 장편소설 <낙타>는 세상을 먼저 떠난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비사막으로 …

    당진시대
  10. 2019.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사회적 신뢰 마일리지는 자원봉사로

    … 국가 등 수많은 부정적인 지표를 통해 현실화되고 있다. 이들 지표 중 우리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바로 신뢰다. 이 신뢰는 독립변수다. 신뢰수준에 따라 노인자살, 이혼 등 사회현상의 수준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사회적 자본이 잘 발달한 나라일수록 선진국…

    당진시대
  11. 2019.06.11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역에서 가장 장수하는 봉사단체 됐으면”와와재능나눔봉사단

    …게 봉사해요. 우리들의 노래를 듣고 즐거워하는 사람들을 볼 때면 오히려 우리가 위로 받기도 해요.” 지난 2017년에 봉사단 창단돼 와와재능나눔봉사단이 지난 5일 개나리요양센터에서 노래봉사를 진행했다. 머리가 하얗게 센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노래에 맞…

  12. 2019.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 아름다운 극락

    …의도하지 않든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각자가 중요하다. 우리가 흔히 잡초라고 부르는 이름 모를 풀 한 포기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지구는 사막과 같은 불모지가 되었을 것이고 생명체는 그 안에 깃들어 존재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모든 존…

    당진시대
  13.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우리음식연구회우리 손으로 만드는 향토 요리

    … 농산물을 이용해 우리 음식 ‘한식’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모임이 있다. 바로 ‘우리음식연구회’다. 향토음식 연구·정보교류 우리음식연구회(회장 이재숙)는 생활개선회 당진시연합회(회장 박정순) 산하 모임으로, 향토음식 연구, 정보 교류, 식생활 개선 등을…

  14. 2018.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희숙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 주임정치후원금이라는 마법의 설탕 두 조각

    …의 설탕 두 조각’을 이미 가지고 있다. 그 설탕 두 조각은 다름 아닌 바로 투표권과 정치후원금이며, 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하는가는 전적으로 우리에게 달려 있다. 정치권에 대한 실망이나 지지는 이미 국민이 투표로서 보여주고 있으며, 투표가 가진 …

    당진시대
  15.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한용우 송악읍 반촌2리 이장지금과 다른 반촌2리의 옛 모습

    …이다. 사진 속에는 당집이 없는데, 지금은 국수봉에 당집이 있다. 당집 바로 앞에 있는 느티나무를 당시 우리가 심었다. 당시 기지시우체국 직원들과 함께 나무를 식재하고 나서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다. 맨 오른쪽 앉아있는 사람이 당시 기지시우체국 차석이었…

  16. 2018.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자만 당진지역자활센터 팀장장애인복지관 이래도 되는가?

    …자 사전모의가 있었다면 기관의 크나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잘못을 바로잡아야 할 위탁법인 이사가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지 의아할 따름입니다. 무릎꿇고 사죄해도 시원치 않은 일인데 거듭 상처를 주고 분노하게 만들고 있으니 말입니다. 당진시복…

    당진시대
  17.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칼럼]장재광 지역전용어플 당진애 어플 및 커뮤니티 대표SNS, 이대로 괜찮을까?

    … 죄의식을 느끼지 못했다는 점이다. 첫 번째 언급한 내용은 어찌 보면, 우리가 사용하는 SNS의, 전파성으로 인한 순기능이 제대로 작용한 게 아닐까 싶다. 물론, 좋은 미담 사례보다는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소식이 전파가 빠를 수밖에 없는 특징을 이해하고…

    당진시대
  18.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원망과 불평이 없는 세상살이

    …지 않는 이런 문제들은 우리에게 원망과 불평을 가져오게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원망할 때 하나님은 당근과 채찍을 사용하십니다. 당근은 만나이고(민11:8,9), 채찍은 다베라의 불(민11:1-3)입니다. 당근과 채찍은 원망하는 백성들이라고 할지라도 버…

    당진시대
  19.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동창에서 부부가 되기까지

    …째 동생들과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 속에서 가장 오른쪽에 있는 아이가 바로 나다. 나는 여섯 자매 중 맏딸로 태어났다. 맨 왼쪽에 있는 아이가 셋째 동생인데, 딸 밖에 없다보니 부모님은 동생을 아들처럼 꾸며놓곤 하셨다. 이후로도 아들을 원하셨지만 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